이란; 복음운동 전위부대, 세계교회 영적 리더십 이란

종족 개관

 

DAY 30 . 부흥 – 1000만 그리스도인 100만 선교사 일어날 찌어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이사야 44장28절, 45장1절)

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주고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말일에 이르러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49장 38절,39절)

이란은 하나님의 역사가운데 택함을 받고 쓰임 받은 민족입니다. 고레스왕을 비롯한 페르시아 제국의 왕들은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 재건의 통로가 되어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였고, 예레미야 49장의 예언의 말씀대로 페르시아 제국은 멸망하지만 예수님의 초림 당시 이방인 중 가장 먼저 예수님을 경배한 동방박사는 이란인이었으며 예수님의 승천 후 예수님의 제자 도마, 다대오, 바돌로매가 복음을 전하고 이 땅에서 순교하였습니다.

350개의 교회가 세워질 정도로 부흥이 있었으나 복음의 본질을 서서히 잃어버린 교회는 타락해 결국 7세기 이슬람의 침략과 함께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1979년 이슬람 혁명 전까지 이란은 시아이슬람의 종주국으로 굳게 닫힌 국가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슬람 혁명 이후 복음주의 교회들이 일어나 복음을 전하였고 1990년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수많은 순교자들이 생겨났으며 결국 2005년부터 2015년 까지 10년 동안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은 약 4-5천명에서 5백만 명 이상으로 그 수가 증가하여 역사에서 한 번도 없었던 1000배의 부흥을 이루고 있습니다.

열강들에게 치이고 주변국과의 전쟁으로 황폐해진 이란, 마지막 왕조가 멸망하고 이슬람 혁명을 통해서 국민들은 잠시 희망에 부풀었지만 돌아온 것은 끔찍한 이슬람 독재와 절망적인 경제상황이 되면서 이란인들의 마음에 갈급함과 공허함이 찾아왔고 마지막 시대 복음이 다시 이란에 증거되면서 예언의 말씀대로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주께서 왕의 보좌를 이란 최초의 제국이었던 엘람에 두시고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이루고 계십니다.

이란 리더들은 이란의 폭발적인 부흥에 반응하며 2020년까지 7백만에서 1000만의 그리스도인의 시대로 접어들 것을 예견하며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란 내 사역자들과 현지 공동체도 이 수년 내에 이루실 더 큰 부흥을 기대하며 2030년까지 1000만 그리스도인의 시대를 열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기에 폭발적인 전도운동이 이 땅 가운데 모든 세계교회를 통해서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란 교회에 1000배의 부흥을 주신 것은 남은 1000여 개의 미전도 종족을 복음화하라는 부르심인 줄 알기에 이란 교회가 마지막 프론티어를 향해 100만의 선교사를 파송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이란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MBB(무슬림 배경의 그리스도인)입니다. 이들은 남은 중동 이슬람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하나님의 마지막 병기가 될 것이며 과거 주께서 페르시아 왕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고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신 것처럼 마지막 시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페르시아의 믿음의 군대가 예비하며 달려가게 될 것입니다!

 

– 기도제목 –

  1. 세계교회가 이란으로 나오게 하시고 페르시아 전체를 덮는 폭발적인 전도운동과 선교운동이 이란에서부터 일어나도록.
  2. 이란 교회의 선교부흥을 통해 페르시아 전역에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군대가 일어나 아랍 과 소아시아와 예루살렘까지 남은 모든 미전도 종족들에게 나아가도록.
  3. 마지막 사명을 감당할 이란교회 리더들로 준비되게 하시고 한 비전과 사명으로 목숨 걸고 주 님의 언약을 성취하는 이란교회와 세계교회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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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    2019년 11월 8일 5:30 오후

    이란 북서부서 규모 5.9 지진…5명 사망·300여명 부상(종합)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11199803&sid1=104&mode=LSD

  2. 이하민    2019년 10월 15일 11:19 오전

    이란 땅 가운데 부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란이 복음을 들고 일어나 열방을 다니며 선포할 때 주님 나라가 임할 줄 믿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3. shahin    2019년 10월 13일 3:23 오전

    아멘 잃어버린 복음의능력 회복될 지어다
    1000배의 부흥을 넘어 이제는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1000배의 헌신 일어나게 하옵소서!

  4. 김현주    2019년 6월 25일 11:13 오전

    이란교회여 일어날지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이슬람권에 사는 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의 소망을 전하자.이란교회여 빛을발하라 1000만 그리스도인 100만 선교사가 이란땅에서 세워질지어다.아멘

  5. 신현주    2019년 5월 23일 8:47 오전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ᆢ모든 주변국이 큰 혼란 속에 있는 이들의 두려움을 만져주소서.이들이 주를 찾게하소서. 주의안에 거하게하소서.오직 주로 평안을 얻어ᆢ모든 두려움에 떠는 열방에 주예수를 전하게하소서.지금의 환난과 고통이 오직 주예수로 벗어나며ᆢ기뻐 전하는 회복 부으소서.부흥의 이란교회ᆢ여호와를 기억하며민족의 환난때에주의 모든일을 작은소리로 읊조리며주의 행사를 낮은소리로 되뇌이며오직 주님께 무릎꿇어 기도하며주의 오른팔을 기대하게하소서

  6. 영식    2019년 5월 15일 7:09 오전

    주님 사도행전 적인 전도운동, 선교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우리가 금식하겠습니다.우리가 사랑의 폭탄을 터트리고모든 열방으로 나아가는 이란 되게 하십시오!!!!이란이 마지막임박한 종말에 마지막 적그리스도의 머리에 칼을 쑤셔넣는 거룩한 왕의 용사임을 압니다.주여 한국교회 비전가지고 마지막으로 이란교회에게 리더쉽 양도 할지어다!이란교회가 마지막 리더쉽 가지고우리 주님께 나라 돌려드리게 하소서!

  7. 신현주    2019년 4월 25일 7:44 오전

    주님ᆢ이란의 부흥소식을 GA에서 세계교회가 듣게하소서.주예수를 믿음으로 쫓겨나 난민으로 살지만ᆢ그 어떤것도 주님과의 사랑을 끓을수 없다는 이들의 간증이 세계교회의 도전이 되게하소서.GA비자준비도,재정도 정말 힘든상황이나ᆢ믿음을 드리며 함께 간구합니다.간절히 주의뜻구하는 이시간을 감사드립니다.GA에서 서로 교제하며,위로하며ᆢ쫓겨난 난민이지만ᆢ우리는 주예수를 기뻐전하는 선교사임을 전하며ᆢ주의 말씀 성취향해 함께 달려가자고 권하며,기뻐 결단하게하소서.땅끝까지 영원영원한 천국을 기뻐전하는 거룩한 군대들 일으키소서.

  8. 신현주    2019년 2월 1일 7:58 오전

    이땅에 부흥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이란교회ᆢ믿음으로 견고히 서게하소서.말씀으로 자기부인하며 자기십자가지고 주의길 따르게하소서.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게하소서.이땅에 뿌려진 복음이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할때도ᆢ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되고 열매맺게 될것을 믿습니다.이땅에 뿌려진 씨들이 100배,60배,30배 열매맺어 열방에 십자가전하러 달려가게하소서.

  9. 신현주    2019년 1월 25일 9:54 오전

    박해와고난통해 영적인각성을 한다는 이란교회를 기뻐 받으소서.모든민족을 양과 염소로 구분하실때ᆢ이란민족을 양으로 오른편에 두시어ᆢ아버지께 복받을 자들로,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을 민족으로 축복하실것을 믿습니다.하늘상급을 보며ᆢ하늘소망둔 믿음으로 이기게하소서.투라니목사님의 순교를 구원의소망으로 나팔불은 사모님의 믿음이 이어가게하소서.모든일은ᆢ 하나님나라와 복음,주를 위한 일임을 아는 사명부으소서.세상이 이들을 감당하지못할것입니다.이란교회ᆢ부흥의 불씨들고 열방을 불태울지어다!!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달려가고 견디는 교회될지어다!!

  10. 신현주    2019년 1월 23일 8:14 오전

    그리스도를 부인하지않았기에ᆢ감옥가고,가족ㆍ직장에서 버림받고,매맞고,ᆢ나라를 떠나기도 하는 이들이 하늘상급 바라보며ᆢ깊은 영성으로 일어나도록 날마다 새힘부으소서.캄캄한 현실에서도 담대하게하소서.사명다하게하소서.바울처럼ᆢ여기서도,최고의 적진인 로마에서도 증언하는 삶살게하소서.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함을 알고 끝까지 승리하게하소서.두려운 현실 보지않고 하나님께 나아가오니ᆢ이들통해ᆢ반드시 계신 주님을 세상이 보게하소서.이란교회ᆢ주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를 바라보며 견디며 승리하게하소서.

  11. 신현주    2018년 12월 13일 7:34 오전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이 잡혀갔습니다.주여ᆢ이들에게 새힘을 부어주소서.여러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된 이 상황에ᆢ이들을 강하게 하옵소서.이들의 행위에는 상급이 있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게하소서.믿음을 지키기위해 떠날수밖에 없는 상황에도ᆢ그 외로움가운데 더 깊이 만나주소서.이란 디아스포라 교회통해 흩어진 그곳에서 새일하시는 주님을 기대합니다.고난의 영광을 알고 견디어 승리하는 교회될것을 믿습니다.부흥의땅 이란은 복음의능력으로!! 인내의 말씀으로 !! 승리할지어다!!선교부흥으로 열방에 깃발 꼽을지어다!!

  12. 신현주    2018년 11월 28일 9:12 오전

    이땅에서는ᆢ예수를 믿어 가족에게 매맞고 도망다니고,예수를 믿어 감옥에 6개월 갇ㅅ닙니다.주님ᆢ우리가 힘써 기도하게하소서.출소한 그리스도인들이 감시대상자라 선교사님과 교제가 힘듭니다.비록 혼자 말씀읽을지라도,하늘의계시를 부어주소서.눈물로 기도하는 이들을 깊이 만나주소서.기쁨넘치게하소서.진정한 평안을 부으소서.불쌍하다 말하지 않습니다.복음의능력으로 일어나ᆢ그 어떤것과도 바꿀수없는 사랑을 온열방이 보게하소서.미련해보이는 이것이 전도의방법이요, 선교의길임을 믿습니다.이들통해 주의영광을 온전히 드러내소서.

  13. 신현주    2018년 11월 28일 7:56 오전

    2년 연속으로 큰 지진을 겪은 이란민족을 위로하소서.이땅에 소망이 없음을 탄식하며, 구원을 찾게하소서.영원한 생명을 갈급해하는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이 고난은 잠깐임을 고백하는 믿음을 부어주시옵소서.부흥의 땅ᆢ이란주예수로!! 친히 온전하게하시며굳건하게 하시며강하게, 터를 견고하게 하시는 회복을 부어주시옵소서.이 민족을 그리스도안에서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14. 동동맘    2018년 11월 23일 8:14 오전

    주님 이란에 대한 마음을 주셨지만 늘 부담감만 안고 온전히 기도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죽기까지 주를 사랑했던 심겨진 밀알에 대해 한계를 긋지 않으 시는 주님의 일하심과 부흥을 바라봅니다 주님 이란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하시는 민족되게하소서 열방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오든 언약의 성취를 보시고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5. 장성민    2018년 11월 21일 1:46 오전

    아멘!!! 이란에 어둠에 권세 가운데에 빛을 보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지막 시대. 주님이 오실 길을 예비하는 이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6. 신현주    2018년 10월 10일 7:52 오전

    미국과대립ᆢ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된 모든 거짓원수들 깨뜨려주소서.마지막 시대ᆢ고난때에 어떻게 살으라고 주님 친히 말씀하셨습니다.너희는 성에들어가지말라~그성에있는자도 나오라~하신주님ᆢ전쟁때에 성으로 피함이 마땅하나ᆢ그 성에 들어가지 말라하신말씀에 순종하는 세계교회되게하소서.오실 예수 그리스도 기다리며ᆢ세상거짓의 마침은 멸망이며,그들의 신은 배임을 바라보며,그들이 헛된영광으로 부끄러움에 당할것을 바라보며 나갑니다.이란교회ᆢ열방향해 여러번 말하며,이제도 눈물흘리며 말하며 달려가게하소서.승리하신 주예수ᆢ그이름 전하며 살게하소서.

  17. 신현주    2018년 9월 6일 7:14 오전

    목회자들이 감옥에 잡혀가고, 기독교인을 핍박하는 이땅의 거짓권세 깨뜨려주소서.주예수로 충만케하소서.믿음의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능력으로 일어나 주예수 전하게하소서.이란교회ᆢ죽음을 두려워하지않고, 죽을때까지 인도하시는 영원한 우리하나님을 소망하며 달려가게하소서.갇힘속에서도 서신으로 복음활동한 바울처럼ᆢ이들이 묶이나 묶이지않을것입니다.음부의권세가 이기지못하는 이란교회 소식이 온열방에 퍼지게하소서.어떠함과 상관없이ᆢ여전히 주오실길 예비하며 달려가는 교회될것입니다!!

  18. 이준성    2018년 8월 30일 9:33 오후

    아멘 이란의민족이주께로 돌아오며 시온의 대로가회복될지어다

  19. 부천지부액션김소민어린이    2018년 8월 16일 4:19 오후

    이란에 모든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어다!!

  20. 양영호    2018년 8월 14일 10:18 오후

    하나님 이란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나라가 돼게해주세요 이란을 지배하는 악한 영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게해주세요이란에 교회가 일어날지어다!!!이란에 성도들 일어날지어다!!!

  21. omid    2018년 7월 7일 10:21 오후

    아멘 하나님 이란땅가운데 폭팔적인 부흥이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현재 이란 가운데 일어나고 있는 부흥의 물결이 이란교회와 이란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온 열방을 덮게 하솝소서

  22. Rhoda    2018년 7월 4일 10:14 오전

    아멘! 이란 0혼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0년까지 1000만 성도의 비전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하소서!

  23. 안영빈키즈    2018년 7월 1일 11:02 오후

    이란에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맏고 1,000만명의 선교사를 파송할찌어다!! 아멘!!

  24. 이레    2018년 6월 30일 2:10 오후

    아멘

  25. 김미정    2018년 6월 27일 10:14 오후

    아멘! !

  26. 이광범    2018년 6월 17일 8:17 오후

    복음이 사명입니다. 열방의 ,하나님의 역사 , 전진하게 하소서.

  27. 신현주    2018년 6월 16일 7:23 오전

    히잡착용 반대시위로 억압과 거짓에 울분하는 이들이ᆢ단지 사회적 시위가 아니라, 영적 갈급함으로 이어지길 간구합니다.거짓이슬람을 보게하소서.진리에 갈급함으로 주예수를 알게하소서.이들이 그마음을 주께로 정하게하소서.주를 노래하며 마음다해 찬양하는 여성들로 일어나 열방에 복음전하는 아름다운 여인들되길 기도합니다.

  28. 김선아    2018년 6월 12일 11:44 오후

    아멘! 이란교회 일어날 것입니다!

  29. 송지혜    2018년 6월 9일 1:03 오후

    주님!!
    여호와의 보좌를 이란에 주신다고 말씀하신 그 약속을 속히 이루소서!!

    또한 이란의 영혼들 더이상 자신의 삶을 위해 사는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되신 예수님을 따라 온 열방을 섬기는 주의 청년들로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란의 100만 선교사 일어날지어다!!

    1. 추희완    2018년 6월 10일 8:03 오전

      아멘!

  30. 김경미    2018년 6월 6일 6:16 오전

    주님 캠퍼를 통제하며 이슬람으로 교육하는 곳에서도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청년들을 세우심을 감사합니다. 기꺼이 목숨을 드렸던 순교가 있었던 저 땅에 주님 다시 부흥을 주옵소서..새벽이슬같은 청년들 일으켜 주사 예수로 민족을 바꾸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열방을 향하여 달려나갈 청년선교사 일으켜주옵소서

  31. 성도교회어린이군대김정민    2018년 6월 4일 7:37 오후

    할레루야 주님모든열방중1나 바로 이!!!란 입니다주님이란이 1000배에부흥 1000배에 비전1000배에 선교사일어날찌어다주님이란이 예수님만 따르고선기게도와주세요

  32. 수원 무빙 김영민    2018년 6월 1일 10:16 오후

    이란에 교회가 개척이 되 고주님의 나라가 되게 해주세요

  33. 김은하    2018년 6월 1일 7:17 오전

    주여!아프카니스탄세상의어떠한궐력도하나님앞에무력함을깨닫게닫게하옵소서 정사자들과권세자들과하늘의어둠을지배하는자세상의악을지배하는음부의권세는예수그리스도보혈의피앞에무력하며힘을잃어가고불화살로소멸시키는강력한병기하나님의전신갑주사탄의세력들이사람을완악하게하여주의복음을막으려하나광범위한주의군사들은절대막을수없는하나님의강력한복음의능력앞에세상권력무기력할수밖에없음깨닫게하옵소서

  34. 울산 예배 정은하    2018년 5월 30일 8:39 오전

    이란은 모든 우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올찌어다!

  35.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29일 11:13 오후

    주여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종족별기도 불씨 타오르게 기도용사 깨우소서 알으키소서 내가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기도용사들이여 속히 끼어서 일어날지어다 아멘

  36.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26일 5:15 오후

    주여 이란에 부흥을 일으켜서 아버지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여 십자가 사랑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7. 상주 무빙스쿨 서루디아    2018년 5월 24일 10:35 오후

    이란은 고래스왕처럼 기름부음받고 일어날지어다

  38. 구리 액션박지유    2018년 5월 24일 8:17 오전

    아멘!

  39. 구리 박지유    2018년 5월 24일 8:16 오전

    주님 이란이 고통가운데 있는게아니라 주님의 평화 가운데있게 하시고 이란 땅 가운데주님의 기름이 임하게 해주세요

  40. 신현주    2018년 5월 23일 8:52 오전

    AD 200~600년때ᆢ극심한 박해에도 견디어내고,복음전하러 열방,위구르까지 가며ᆢ무수한 순교의 피를 흘린ᆢ그 부흥이 다시 임하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믿음의 선진들처럼 복음구령의 열정을 부어주소서.그루터기교회가 복음의능력을 대적의 성문을 취하기를 결단하며 나오게하소서.자민족에서 지하교회로 견디고,흩어져 열방에 교회를 세우는ᆢ오직 주인되신 주를 위해 하나님나라이루는ᆢ음부의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되게하소서.

  41. 울산 키즈배시온    2018년 5월 21일 9:48 오후

    하나님 아버지는 타직키스탄은예수님만 믿고 예수님만 따라가게 해주세요

  42. 울산 배지우    2018년 5월 21일 9:43 오후

    타지키스탄이 예수님만 믿고 예수님만 따라가게 해주세요 타직에 있는 15만 사원이 무너지고 15만 교회가 세워지게 해주세요

  43. 인천 비젼강시온    2018년 5월 21일 8:07 오전

    라마단이 어린이 군대의 기도로 쓰러지게 해주세요

  44. 인천 액션강이레    2018년 5월 21일 8:06 오전

    주님! 이란의 어린이들이 라마단 기도때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45. 조드보라    2018년 5월 12일 9:31 오후

    주님 이란땅을 빛으로 비추어주십소서 그들이 주님을 알게하여 주십소서 어둠가운데서 끌어내어 빛으로 인도해 주실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드립니다

  46. 서울청소년    2018년 4월 19일 2:00 오전

    하나님..이란땅에 부흥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많은 순교의 피로써 부흥을 주시니..저희도 그러한 밀알되게 하소서. 이란을 붙잡는 거짓된 이슬람의 영 뚫어지게 하소서 복음의 서진으로 거룩하게 전진하게 하소서 그렇게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47. 미리암    2018년 4월 18일 9:19 오전

    시편28편 22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이란을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란의 모든 행악과 죄악을 십자가의 보혈로 씻겨주소서죄사함을 받은 이란이 울며 부르짖을때 대답하여 주소서 이란이 주님을 구할때 응답하소서 들으시고 돌이키사 주의 얼굴 비추어 어둡던 이란땅이 밝게 빛나게 하소서 싸움과 죄악이 사라지고 찬송이 하늘가득 울려퍼지게 하소서온열방이 이란을 통해 주님께 돌아오는 성령님의 역사를 이루소서 아멘

  48. 예수♡서순    2018년 4월 18일 5:40 오전

    이란 땅에 예수만 바라 볼찌어다.예수만 경배하고 사랑하고 섬길 찌어다. 이란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산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만 주인이심을 인정하고 믿고 나아올찌어다. 예수! 오직 이란 땅과 영혼은 오직 예수면 다다. 예수님께 올립니다_아멘

  49. 서순    2018년 4월 17일 10:54 오후

    이란 교회는 예수님이 모든 것 되심을 입술로 날마다 시인하여 예수님께로 나아갈찌어다. 축복하소서, 축복의 기름을 이란에 교회들에게 부으시고 바르소서. 예수의 손 바닥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는 이란 영혼들과 교회들 되게 하소서. 모든 주권과 권세가 예수께 있음을 입술로 신앙 고백하는 이란 교회 되게 하옵소서. 축복을 갑절이 부어 주시는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

  50. 서순    2018년 4월 17일 3:18 오후

    시편26편 1[다윗의 시]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_이란 교회 결코 주님 앞에 요동치 않케 하옵시고 흔들리지 않게 하옵시고, 죽도록 예수님께 충성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51. 김은하    2018년 4월 17일 8:58 오전

    사랑의하나님!모든사람을창조하셨을때하나님은너무나기쁘셨고행복해하셨고보기시에좋았더라표현하셨습니다얼마나좋으셨으면사람을창조하셔서보시기에심히(너무너무)좋았더라이런표현을하셨습니다머리카락하나하나세포하나하나힘줄하나하나손톱발톱하나하나만드시면서얼마나기뻐하셨는지우리가그마음을다헤아릴수없으니주님저희들을긍휼이여겨주옵소서!주님만오직주만바라보게하옵소서주님한분만으로충분합니다늘고백하게하옵소서!주님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홀로높임받으소서!

  52. 김은하    2018년 4월 17일 8:48 오전

    세계모든우상숭배자들우상들을성령의불로써태워소멸시켜주시옵소서!악의뿌리들이더이상뻗어가지못하도록송두리째뽑아소멸시켜주시옵소서!오직예수그리스도만만왕의왕만주의주이심을깨닫게하옵소서빛으로오신주님만이유일신이심을절대자이심을깨닫게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멘

  53. 서순    2018년 4월 11일 2:29 오후

    주님! 이란의 교회들을 다시금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로 회복시키소서. 모든 사단을 제어하는 능력을 이란 교회에 부어 주심을 감사 합니다. 이란 교회에 더 큰 부흥을 허락하시고 200만명에서 700만명의 그리스도인들 예수의 날개로 보혈의 힘을으로 날마다 새 힘을 허락하셔서 더욱 이전 보다 담대하게 예수를 선포하며 남은 영혼들을 예수께로 이끄는 도구로 더욱 사용하소서. 감사 하옵고 사랑많으신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54. 김수림    2018년 3월 7일 6:29 오후

    주님은 우리를 지켜주시고사랑하십니라!

  55. 신현주    2018년 2월 2일 7:29 오전

    이란에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강제로 히잡을 써야하는 종교규율에 항의하는 1인시위통해ᆢ이일들이 복음의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거짓 이슬람 벗겨내게하소서.진리로 이들을 자유케하소서.그의옷에 손만 대어도 혈루의근원이 해결됨처럼ᆢ이란민족이 예수님만 붙잡을때 모든 거짓근원들이 말라지고 구원됨을 알게하소서.이란의 시위, 평화의 한발걸음이 주께로 향하게하소서.

  56. 오요셉    2018년 1월 28일 3:32 오후

    달리다굼 이란!주님 이란이 강력한 신정일치 사회임을 들었을 때 저는 그 땅이 기독교를 믿을 땅이 되기 어려울거라 생각했습니다그러나 이 땅에 부흥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 땅에 부어주시는 그 부흥을 그 은혜를 멈추지 마시고 넘치도록 부어주소서!! 다른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비전을 품고 일어나도록 넘치도록 부어주소서!!

  57. 천국의 소리    2018년 1월 18일 5:49 오전

    이란 땅에 소수의 교회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다시금 회복하고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로 일어날찌어다. 이란땅에 영적 리더쉽들 다시금 충만히 일으켜 주시고, 어떤한 세상의 어둠의 권세 앞에 무너지지 아니한 강력한 교회들로 다시금 세워 주십시오. 성령님 다시금 이란 땅 가운데 예수님을 사랑하는 주님의 아들, 딸들 들판에 메뚜기 떼 처럼 일으켜 주십시오. 그래서 마라나타 주님 예수를 외치게 하시고 담대케 하옵소서. 주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순교의 영성을 가진 자들 다시금 세워 주십시오

  58. 신현주    2018년 1월 2일 7:34 오전

    주님ᆢ이란의 많은 시위로 많은 희생자가 있습니다.더이상의 희생자가 없기를 기도합니다.민주혁명, 반정부시위ᆢ그어떤이름에도 생명이 희생되지않게하소서.육체로부터 비롯된 모든생각과 사건들이ᆢ모든육체가 여호와앞에서 잠잠하게하소서.여호와여ᆢ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소서.이란에 복음의빛 비추어주소서.모든시위와 소요ᆢ잠잠케하소서.

  59. 신현주    2017년 12월 3일 7:39 오전

    주님ᆢ또 지진이 났습니다.지진으로 두려움과 슬픔에 눈물흘리는 이란민족을 찾아가주소서.모든것이 무너진 땅을 보며ᆢ이땅에 소망없음을 생각하며진정한 구원, 하나님나라를 알게하소서.이땅을 흔드사ᆢ흔들리는 부흥으로 이란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모든 풍랑에서 노아의방주만이 지겨주었듯이들이 진정한 방주되신 예수님께로 회복되게하소서.주여ᆢ이란민족에게 복음의빛 비추소서.가장 부흥하고 있는 이때에 이민족을 크게 쓰시옵소서.

  60. 경진    2017년 11월 19일 10:43 오전

    아멘아멘 열릴지어다 영원한문들아 영광의왕 예수그리스도의 보좌와 법 통치하심 사랑의왕 평강의 왕 들어가시도록 왕을맞이하여 열릴지어다~원수의권세는 묶일지어다 원수는힘과권세 없습니다이란은 이제 주께서 계신곳이니 주께만 권세있음을 임재하사 영광덮어비추소서주의나라 주의 법 주의뜻이 이루어지이다

  61. 신현주    2017년 11월 15일 7:21 오전

    이란과 이라크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지진으로 무너진마음을 찾아가주소서.진정한 위로자여ᆢ이들을 위로하여주소서.사랑으로 두손잡고 토닥여주소서.원수들을 자기발등상이 되게 하실때까지 기다리시는 주님의인내하심을 찬양합니다.주여ᆢ이란에 복음의빛 비추소서.이라크에 구원의빛 비추소서.지진ᆢ이슬람ᆢ모든 거짓원수들깨뜨리시고오직 예수님으로 회복되게하소서.

  62. 김예진    2017년 7월 15일 3:58 오후

    아멘!!!이란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다 돌아올지어다~!!!!!!

  63.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8일 1:35 오후

    (2017/05/17/기도제목)
    이란 동북부에서 규모 5.7 지진이 일어나 지금까지 최소한 3명이 숨지고 225명이 다쳤다고 반관영 ISNA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지진은 전날 밤 오후 10시30분(현지시간)께 테헤란 동북쪽 800km 떨어진 북 코라산 주 피슈칼레 일대를 강타했다. 진앙은 북위 37.65도, 동경 57.22도이며 진원 깊이가 11km으로 지표면에서 상당히 가깝다고 이란 지진센터는 전했다. 인근 도시와 재해대책 기지의 의료진과 재난구조 인력이 지진 현장으로 급히 출동해 구출과 수색, 병원 후송 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북 코라산 주의 무함마드 레자 살레히 지사가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진앙지 일원 전력과 통신, 가스와 수도 공급의 40% 정도가 끊겼다고 한다. 이란은 지층이 불안한 지대여서 크고 작은 지진이 자주 일어난다. 앞서 지난달 5일에는 규모 6.1 지진이 북 코라산 주에서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 지난 2003년엔 규모 6.6 강진이 역사적 유물이 풍부한 이란 밤 지역에 내습해 2만6000명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 하나님, 이란에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몇 명의 영혼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나님 그 어떤 소식보다 이란 가운데 속히 예수 그리스도가 전해지길 원합니다. 현재 이란에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알기 원하고, 영적인 갈급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속히 전해지길 원합니다. 죄악과 사망에서 돌이켜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1. 이란 가운데 있는 죄악과 우상숭배가 끊어지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님 앞에 회개하며 돌아오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2. 그 어떤 소식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이 이란가운데 퍼지길 원합니다. 모든 영혼들에게 복음이 속히 전해지게 하옵소서. 그 일들을 한국교회가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이란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할 자들이 수 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64. 김태하어린이    2017년 5월 20일 6:56 오후

    🍤🧀🍕🍝🍟🍠🍨🍦🍍🍌🍓🌽🍉🍏🍑🍐🍊💐🌸🌼⚘🌱🌲🌺🌻

  65. 김태하어린이    2017년 5월 20일 6:54 오후

    0104566792601091441044

  66.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17일 12:33 오후

    (2017/05/04/기도제목)
    이번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이란 현지교회에서는 오시는 목사님은 안 계십니다.하지만 감사하게도 캐나다에서 사시는 이란인 목사님께서 오시게 되었습니다. 비록 현지교회 목사님은 오시는 분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GA를 통해 이란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가운데 선교부흥을 일으키실 것입니다. 이란교회가 세계교회와 연합하여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되는 교회로 담대히 일어나는 것을 보게될 줄 믿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126:5)

    이란교회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뿌린 기도의 씨앗을 반드시 거두게 될 것입니다!

    1. GA를 통해 이란교회에 예수님의 지상명령이 선포되어 모든 두려움을 뚫고 담대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2. GA에 오시는 목사님의 모든 과정을 주관하옵소서.
    3. 이번 GA를 통해 이란교회의 선교부흥이 시작되어 온 민족의 영적 리더십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67.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4일 5:57 오후

    (2017/04/19/기도제목)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를 위한 기도제목

    이란에 오시기로 했었던 V목사님은 못 오시게 되어 현재 GA에 참석 할 수 있는 이란 교회 지도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오실 수 있으신 분을 찾고 있는 과정이고 현장 선생님도 알아보고 계시는 중입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하였도다 (딤전6:12)

    GA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특별히 이란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신 줄 믿습니다. 이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우리가 끝까지 선한 싸움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이란교회 가운데 선교비전을 알게 하시고 또한 이란교회가 순종하며 일어나 모든 민족을 제자 삼은 세계교회 영적 리더십으로 세워주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비록 상황은 어렵지만 끝까지 믿음을 드리는 한국교회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방법과 계획이 이란교회가운데서 성취되게 하옵소서!

    1. 비록 아직 GA가운데 오실 수 있는 목사님이 없는 상황이지만 믿음을 드려 이란교회를 바라보게 하시고, GA와 이란교회를 위해 끝까지 기도하게 하옵소서.
    2. GA가운데 오실 수 있는 목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연결되게 하옵소서.
    3. 이란교회가 모든 두려움을 뚫고 일어나 모든 민족을 제자삼고 품는 세계교회 리더십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68.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9일 12:46 오후

    (2017/04/12/기도제목)
    V목사님께로부터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GA)가운데 참석하기 어려우실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V목사님께 GA에 참석하는 것을 다시 한번 고려해달라는 메일 보냈고 답변 기다리는 중입니다.

    각 선교지 현장에서 이번 GA에 나아오시는데 각자가 재정, 비자 등의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계십니다. 마지막 시대 사명 감당할 믿음의 훈련의 과정인 줄 믿습니다.마지막 시대 주의 지상명령 완수를 위해 모든 민족교회를 일으키시는 이 과정 가운데 세계교회 리더십으로 세워질 이란교회가 반드시 나아오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V목사님께서 GA에 참석하심으로 모진 고난과 핍박 가운데에서도 주의 사명 감당하는 남은 자의 영성이 한국교회와 모든 민족 교회 가운데에 흘러가게 하옵소서!!

  69.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2일 11:01 오후

    (2017/04/07/기도제목)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이란교회 대표로 오게 되실 B목사님을 올려드립시다. 이란교회의 전체적인 상황과 실질적인 기도제목을 잘 알고 계시는 B목사님은 평소 지상대명령을 이루는 것이 이란교회의 목적이라고 설교하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B목사님은 이란교회 내 영향력이 매우 큰 분이시라 너무 바쁘셔서 비자 발급을 받을 시간을 내기 상황입니다. 목사님께서 오셔서 이란교회의 구체적인 기도제목과 비전을 나눠 주실 수 있게 하옵소서. GA를 사모하며 비자발급을 받기 위해 마음을 드리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19)

    아멘! 이란교회에 주신 지상대명령의 사명을 성취하게 하옵소서. 그 시작이 바로 GA가 되길 원합니다.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하셔서 B목사님이 GA에 참석할 수 있게 하옵소서! 이란교회가 선교비전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제자삼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 B목사님이 GA컨퍼런스를 사모하며 비자발급을 받기 위해 마음을 드리게 하옵소서. 그래서 비자 발급이 원활하게 진행 되게 하옵소서.
    2. B목사님을 통해 이란교회의 구체적인 기도제목이 나눠지고 예수님이 주신 지상대명령을 성취하는 이란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70. 이동성    2017년 4월 12일 8:54 오후

    주님B목사님이 GA 가운데 꼭 오게 해주세요!!와서 죽음도 막지못한 이란교회의 부흥도 전하고 마지막 시대 주님 다시오실 길을 준비할수있도록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게 하여 주십시오!!

  71.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7일 7:36 오후

    (2017/03/31/기도제목)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참석하는B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이란에서는 대표로 B목사님 한 분이 오시게 되었습니다. 현지교회의 상황과 소아시아 T국 내 디아스포라 교회 상황을 잘 알고 계시는 리더십 목사님이십니다.

    현재 이란교회는 하나님 말씀에 너무나 갈급하고 고난과 핍박가운데도 불구하고 예수님 한 분을 의지하는 간절함과 믿음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선교비전에 대해 잘 나눠지지 않았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8-20)

    아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모두 우리에게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두려움을 뚫고 모든 민족을 제자삼고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이란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 시작이 바로 GA가 되길 원합니다. 이란교회가운데 선교비전을 선포할 B목사님이 이번 GA가운데 오셔서 현지상황을 나누고 이란교회 비전을 새롭게 발견하게 하옵소서!

    1. B목사님이비자를받는 과정을 잘 마치고 5월달에 있는 GA에 참석하게 하시고 예수님이 주신 이란교회의 선교비전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2. 이란교회가예수님의지상명령에 담대히 순종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72.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31일 10:45 오후

    (2017/03/14/기도제목)
    *N자매

    N자매는 영어공부를 하다가 성경 말씀을 접하면서 복음을 알게 되고, 복음 전도자와 만남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음 전도자가 이란에서 잠시 나오게 되면서 목자 없이 홀로 믿음을 지키고 있다가 다니던 대학교에서 우연히 한국 학생 복음 전도자를 만나 같이 교제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엄마에게 스스로 그리스도인임을 담대히 고백하며, 세례받기를 갈망했습니다. 스스로 더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긴 원했고 전도에 대한 열정도 컸었습니다. 하지만 학생 복음 전도자들이 이란에서 나오면서 교제가 끊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시 연락이 되었는데 N자매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나는 빛과 진리를 알고 싶었는데 이것을 처음에는 기독교에서 찾은 것 같아. 그런데 기독교는 나를 이슬람을 알도록 이끌었고 결국 종교는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 무함마드와 예수님은 둘 다 나의 선지자야.” 라고 말한 것입니다.

    1. 하나님 이란에 N자매와 같이 예수님을 말씀을 통해 만나고 영접하지만 이들을 계속해서 돌보아줄 목자가 없습니다. 이들을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의 분량까지 가르쳐 지키게 할 목자들을 불러주시옵소서.
    2. N자매가 이슬람의 거짓된 속임에 속지 않게 하시고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시라는 것을 믿게 하옵소서.

  73. 너지    2017년 3월 15일 12:12 오후

    아멘!!!!!! 주님 길잃은 양에게 목자를 붙여주시고, 성령님 역사하셔서 흔들리지않고 더 단단히 서가게 하여 주옵소서!!!!!

  74.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14일 6:50 오후

    (2017/03/07/기도제목)
    *R형제

    4년 전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감옥에도 다녀왔고, 좋은 직업도 잃었습니다. 그래서 무허가 택시 운전기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합니다. 소아시아 T국 난민으로 갈 수도 있었지만 자신은 이란 땅에 남아 영혼을 살리겠다고 일부러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시간 날 때마다 공원에서 전도하고, 매일 안 믿는 부인, 가족과 친구들에게 멈추지 않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형제를 통해 2명이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R형제가 이란 땅에 교회를 세우는 도구로 꼭 주님께서 사용시켜 주옵소서. 그리고 새로 생겨난 모임이 교회 공동체로 꼭 세워지게 하옵소서.

  75.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7일 4:51 오후

    (2017/02/28/기도제목)
    AF자매는 이란의 M시에서 복음증거자와 처음 영적인 교제를 하게 된 자매입니다. 삶을 드리고 제자로 살기로 결단하였지만 상황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AF자매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일하심 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훈련 속에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향의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예수님의 이야기를 할 정도로 믿음이 자랐습니다.

    AF자매를 통하여 그분의 특별한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 자매가 세상의 정사와 권세를 자기 안의 두려움을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제자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76.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8일 1:29 오후

    (2017/02/20/기도제목)
    경주시가 내달 11~14일 이란 이스파한 체헬스툰 궁전을 중심으로 ‘2017 실크로드 코리아-이란 문화축제’가 열립니다. 눈부신 황금의 나라 신라 천년고도 경주와 찬란했던 페르시아 왕국의 역사를 머금은 이란이 만나는 것입니다.

    – 이번 축제가 이란과 한국의 관계의 우호적으로 인도해주셔서 또 하나의 길을 예비해주신줄 믿습니다. 현재 이란의 민족들은 세계에서 복음을 빠르게 영접하고 일어나고 있는 부흥 1위인 나라 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영혼들이 진리를 모른 채 무슬림으로 살아가고 있고, 한편으로는 서양국가에 대한 로망과 자유를 꿈꾸며 세속화의 물결에 자연스럽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주님 이러한 때에 정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을 남겨 놓으신 줄 믿습니다! 청년이 70%인 청년의 나라 이란에 한국교회에서 복음과 사랑을 가지고 나아갈 청년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복음증거자들을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의 일에 참여하도록 인도하옵소서!

  77.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0일 11:07 오후

    (2017/02/14/기도제목)
    상처가 많고 외소한 체격을 가진 A 형제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매주 성경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체험하고 있으며 느리지만 아주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A 형제는 “나는 이란 사람이야! 나는 복음을 전하면 죽어. 나도 돈만 있으면 유럽에 가서 살고 싶어!”라고 이야기하며 얼마 이후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목이 칼이 들어와도 예수를 믿겠다고 고백했던 형제였는데, 일자리를 잃게 되며 크게 믿음이 흔들리게 된 것입니다.

    이란에 이런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복음을 들을 때는 이전에 듣지 못했던 이야기에 관심이 일어나지만 이내 직장이 없고 돈이 없는 현실 속에서 무너집니다.

    그러나 이 형제의 삶 속에 찾아와 주셔서 다시 A 형제와 마음을 만지시고 돌이켜 주시며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란 그리스도인들을 세우실 줄을 믿습니다!

    1) 좀 더 예수님을 믿기 편할 것이라는 유럽과 미국에 대한 로망이 있는 이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스스로의 생각과 로망은 내려놓고 담대하게 이란 땅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2) 이란 그리스도인들이 급속한 세속화 앞에 경제적으로 어렵고 먹고 사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막막하고 당장의 믿음이 흔들릴 지라도 세상권세 앞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포기 하지 않게 하옵소서. 처음 예수님을 만났던 첫 사랑과 믿음을 부어주셔서 하늘의 양식으로 구하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좁을 길을 걸어가는 예수님의 제자 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3) 영혼들을 만나며 복음을 전하는 자들 가운데, 주님의 말씀으로 견실하고 든든히 서가는 자녀가 되어 때에 따라 영혼들을 기다리고 먹이는 온전한 로드쉽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78. [선교지 소식] 놀라운 선교부흥으로 일어날 이란 | BTJPrayer    2017년 2월 15일 12:53 오전

    […] #이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79.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7일 11:59 오후

    (2017/01.31/기도제목)
    이슬람 공화국인 이란은 무슬림이었다가 기독교로 개종하면 사형을 당하는 개종자 사형 법이 있는 나라입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믿다가 감옥에 가고 거기서 핍박을 당하고 정부에서 다시 이슬람으로 돌아오라며 회유하지만,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고 터키로 넘어가 디아스포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갑니다.
    구타와 핍박을 견디지 못해 감옥을 탈출하여 국경을 넘은 자들도 있고 국가 자체적으로 추방을 당한 자들도 있고, 이란 내에서는 예수님을 믿으며 사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스스로 나라를 떠난 자들도 있고, 조금씩 이유는 다를 것이지만 많은 이란 민족들이 주변국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유다 왕 시드기야의 즉위한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엘람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느라 가라사대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되는 활을 꺽을 것이요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에 이르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리니 엘람에서 쫓겨난 자의 이르지 아니하는 나라가 없으리라 그러나 끝날에 이르러는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 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49:34-36,39)

    아멘! 주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이란 디아스포라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완성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는 이들이 난민이라는 신분에 묶여 삶을 고민하고 단순히 안정적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것만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의지하며 이제는 선교 비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변에 더 많은 민족을 깨우는 세계교회 영적 리더십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특히 터키에 머물고 있는 이란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그곳의 다양한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섬기게 하시고, 뜨거운 부흥의 불길이 땅끝까지 전파되게 하여 주옵소서!

  80.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1일 4:28 오후

    (2017/01.24/기도제목)
    이란서 17층 건물 붕괴…소방관 30명 사망
    이란 수도 테헤란의 17층 건물이 화재로 붕괴되면서 소방관 30명이 참변을 당했습니다. 시커먼 연기로 뒤덮인 건물 한쪽이 허물어지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건물 전체가 주저앉았습니다. 낡은 구조물이 뜨거운 열기를 견디지 못하면서 건물 중심부터 꺼져 내려앉은 것입니다. 현장에선 동료를 잃은 소방관들의 절규가 이어졌습니다. 붕괴된 건물은 이란 테헤란 남부의 17층짜리 의류 상가로, 봉제 공장과 점포 6백여 곳이 빼곡히 들어차 있었습니다. 지어진 지 55년 된 건물로, 불이 난 지 2시간 반 만에 무너졌습니다. 불을 끄던 소방관 30명이 미처 피할 겨를도 없이 참변을 당했습니다.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시편36:9)

    – 아멘. 혼란스러워진 상황 가운데, 이란인들이 참된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영원한 구원되시는 예수님을 믿고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구조작업 가운데 함께 하여 주셔서 속히 구조 되게 하시고, 참변을 당한 소방관의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81.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24일 4:57 오후

    (2017/01.17/기도제목)
    부흥의 나라 1위이지만 세속화의 문이 열린 이란, 그 속에서도 아직도 견고한 이슬람을 세뇌적으로 믿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살아가고 있는 영혼들이 많습니다.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요4: 28-30)

    자신의 물동이를 버려두고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란 땅을 섬기기 위해 나아오는 전세대 단기 전도전파팀이 있습니다. 이들을 통하여 주의 거룩한 복음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소서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4: 31-34)

    주님! 각 팀이 밟는 구석 구석 마다 예비된 영혼들을 만나게 하셔서 그들이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이란 땅에서 주님을 예배할 때 모든 어둠의 권세가 떠나가게 하옵소서! T국의 이란 영혼들에게도 선하신 한나님의 나라가 전파되며 주님 뜻만 이뤄지게 하옵소서! 부흥의 물결을 타고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 하게 하옵소서!

  82.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7일 5:33 오후

    (2017/01.10/기도제목)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요 1:41~42)
    아멘! 주께서 보내어 주신 청년 사역자들이 안드레처럼 이란 사람들에게 참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나눌 때, 반석 같은 교회로 서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1. 섬기는 도시 가운데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2. 단기 팀으로 온 사역자들 가운데 더욱 더 큰 믿음과 은혜를 허락하시고 이란을 향한 당신의 애통한 마음을 허락하옵소서!
    3. 팀의 모든 일정과 상황들이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잘 흘러 갈 수 있도록 인도 하옵소서!

  83.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0일 6:47 오후

    (2017/01.03/기도제목)
    몇 개월 전에 집에 초대하여 복음을 전했었던 M형제가 다시 연락이 되어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형제의 심경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M형제는 어렸을 때부터 굳은 일들을 해가며 자라왔습니다. 요즘 다시금 직장문제나 미래에 대한 불안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마음에 갈급함이 많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다시 복음을 나누는 중에 M형제가 몇 달 전에 여기서 복음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성경책을 어렵게 구해다가 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보고 싶었기에 그렇게 했었고 지금은 너무 바빠서 잘 못 읽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날 M형제와 다시 예수님에 대해 나누었고 M형제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귀한 M형제가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세상 이기는 청년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시143:6)

    아멘! 이란의 수 많은 영혼들이 마른 땅 같이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리를 알고 싶어서 스스로 성경을 구하여 찾아서 읽기 원하는 이란 땅 가운데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속히 전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생명의 말씀을 기다리고 있는 영혼들에게 더 많은 복음 증거자들을 보내어 주옵소서!

  84.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5:16 오후

    (2016/12.27/기도제목)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13:1)

    한국교회에서 이란민족을 섬기기 위해 나아가기 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상황과 환경을 이기고 나아가서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이들로 하여금 이란 곳곳에 기쁜 소식이 전해지게 하시고 이란교회에 선교비전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85.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7일 7:57 오후

    (2016/12.20/기도제목)
    이란 수도 테헤란 외곽에서 술을 마시며 혼성으로 파티를 벌이던 남녀 120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테헤란 외곽의 한 지하 카페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검거됐으며, 현장에선 술 15병이 발견됐다. 테헤란 검찰청장은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가수 2명이 포함됐고 15명이 술에 취해 있었다”며 “이들 모두는 ‘비종교적인’ 복장이었다”고 말했다.

    이란에서 비종교적인 복장은 여성의 경우 머리에 히잡을 쓰지 않고 신체 일부를 노출한 반소매, 짧은 스커트를 입은 것을 뜻한다. 남성의 경우 반바지가 허용되지 않는다. 아울러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이란에서는 음주가 엄격히 금지된다. 올해 5월 혼성 졸업파티를 하던 대학생들이 체포돼 태형(매를 맞는 형벌) 99대가 선고됐을 정도로 음주와 혼성 파티는 중형에 처한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2)

    – 주님 이란은 이슬람의 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속적인 것에서 자신의 자유를 찾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부의 감시를 피해 지하에 숨어서 음주를 하고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같이 있으면 불법인 나라에서 혼성파티를 합니다. 자유를 억압할수록 억압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이 더 강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들의 자유를 향한 갈망이 이제는 예수님으로부터 채워지길 원합니다. 예수님만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의 샘물이라는 것을 아는 이란민족에 되게 하옵소서.

    현재 이란에 빠른 속도로 세속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그러나 이보다 영혼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이 더 먼저 전해지길 원합니다. 이슬람이 아닌 다른 곳으로부터 자유를 찾는 이란에 신속히 복음이 전해지길 원합니다. 진리를 알고 진리가운데서 자유케 되는 민족이 되길 원합니다. 이란은 진리가운데 진정한 자유함을 누릴지어다! 신속히 온 지역에 복음이 증거될 지어다! 숨겨진 죄악에서 벗어나 거룩한 제사장과 같은 나라로 일어날 지어다!

  86. [선교지 소식]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이란 | BTJPrayer    2016년 12월 26일 2:05 오전

    […] #이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87.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0일 4:13 오후

    (2016/12.13/기도제목)
    F자매에게 예수님이 오신 이유와 십자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F자매는 이것이 진짜 라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F자매의 남편과 함께 있을 때 다시 복음을 나누며 이슬람에서는 이해되지 않는 것들을 말씀으로 보여주며 설명하자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 같아” 라고 남편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슬람이 아닌 다른 종교로 개종하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야”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보여주자 사촌과 함께 읽더니 계속 읽고 싶다며 다음에 또 가지고 와달라고 하였습니다.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을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9:36-37)”

    이란에는 F자매 부부와 같이 진리를 알고 싶어 하는 영혼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추수할 것이 많은 이란에 복음을 전할 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추수의 땅에 더 많은 추수할 자들을 보내어 주옵소서!
    1. 이란을 섬길 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란을 위해 기도할 자들이 한국교회에 더 많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이란 현지에서 일할 일꾼이 더욱 더 필요합니다. 준비되어 있는 이란 땅에 기쁨으로 나아가는 복음증거자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더 많은 자들이 이란에 헌신하여 나아오게 하옵소서.

  88.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13일 6:28 오후

    (2016/12.06/기도제목)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서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안에 거하라 (요일 2:27)

    하나님께서 이란을 사랑하시고 이란을 위해 섬길 자들을 보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음 증거자들이 각자 주어진 모든 상황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순종하게 하셔서 가르치신 그대로 주안에 거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을 통하여 이란 곳곳에서 구원의 기쁜 소식의 들리게 하옵소서!

  89.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6일 12:18 오후

    (2016/11.29/기도제목)
    N자매는 이란 E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결정으로 남편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N자매를 사랑하고 가정을 돌보기보다는 다른 새로운 아내를 구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일부다처제가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무슬림이지만 술을 마시고 도박과 같은 게임을 즐기곤 합니다. 또한 N자매가 밖으로 나가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친했던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게 합니다. 이제 남편과 싸우는 것에 지쳐있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도 만나지 못하는 상황을 혼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N자매와 이란의 가정들을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신뢰하는 것 대신 상처와 불신이 있는 가정이 많습니다. 이란의 모든 가정이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복되길 원합니다. 교회로 세우신 가정에 오직 예수님만 머리가 되어 주십시오!

    죄악과 거짓에 물들어있는 이란의 가정들을 올려드립니다. 상처와 아픔이 대대로 이어지는 가정가운데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주셔서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머리 되신 가정이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란의 모든 사역자들이 모든 상황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상처와 아픔 속에 있는 이란의 가정과 영혼들을 위로하게 하옵시고, 예수님의 사랑과 화평을 선포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로 하여금 이란 곳곳에 구원으로 인한 기쁨의 노래가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90. 너지    2016년 12월 4일 10:58 오전

    주님 주께서 답답해하고 슬퍼하는 n자매를 위로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n자매가 주님을 찬양하며 따르는 주님의 거룩한신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91.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3:50 오후

    (2016/11.22/기도제목)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 11:16)

    이란 교회
    이란에 수많은 가정교회가 일어나고 있고 정부도 막을 수 없는 부흥이 이란가운데 임했습니다. 현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모든 두려움을 넉넉히 이길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부어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일어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이 부흥을 모든 민족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교회가운데 선교비전을 부어 주옵소서. 세계교회 영적 리더십을 가지고 열방에 부흥의 불을 붙이는 교회로 담대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현지에 있는 복음증거자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수많은 영적 전쟁과 상황을 이길 믿음을 부어주셔서 매 순간 승리하게 하옵소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현장과 사역 가운데 사랑과 간절함을 가지고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약속을 붙들고 지치지 않고 푯대를 향하여 끝까지 달려갈 힘을 부어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머리 되신 교회를 세우게 하여 주옵소서!

  92.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5:45 오후

    (2016/11.15/기도제목)

    O형제 – A국인이지만 I국에서 자란 O형제는 신실한 무슬림이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이슬람 경전을 읊을 정도로 열심이었습니다. 의미도 모르는 체 아랍어로만 읽어야 하는 이슬람 경전을 더 잘 알고 싶었던 그는 공부를 시작했고, ‘불신자의 목을 잘라라. 아내가 말을 듣지 않거든 때려라’ 등등의 구절을 보며 이슬람으로부터 완전히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그 후 몇 년간 진리를 찾아 헤매며 ‘신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친구들에게 이슬람 경전의 문제들을 설명하며 이슬람을 등지게 만들었습니다. 그가 더 나은 삶을 찾아 T국으로 밀입국하게 되었고, T국에서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복음에 대해 들었을 때 머리 속에 가득 찬 지식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갈급함이 있던 터라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 그리스도인 의료 사역자들을 만나게 된 O형제는 재정과 시간을 들여 먼 나라까지 와서는 아무 대가 없이 섬기는 사역자들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폭력이 가득한 이슬람 교리에 질린 그의 마음과 생각이 ‘사랑’에 녹고 말았습니다. O형제는 그 날 바로 예수님을 믿고 싶다고 고백했고, 영접하는 기도를 드릴 때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할렐루야! 이와 같은 고백을 드리는 청년들이 T국내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한 두 달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난민 형제 6명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6명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잘 자라서 예수님의 제자로 서게 하시고 또한 날마다 구원받는 자들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T국내 이란 교회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중동 무슬림을 향해 일어나게 하옵소서.
    더 많은 이란 난민을 섬길 사역자들을 T국에 보내어 주시고, 팀이 한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주님의 들을 다 이루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93. [선교지 소식]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할 이란 | BTJPrayer    2016년 11월 19일 3:32 오전

    […] #이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94.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36 오후

    (2016/11.8/기도제목)
    이란은 세계 이슬람 역사상 무력전쟁이 아닌,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슬람 종교 국가를 세운 유일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이슬람 혁명 후 37년이 지난 현재 서민의 경제는 심각하게 무너져 있는 상황입니다. 10명중 6-7명은 일자리가 없는 청년들이고 그에 따른 사회문제는 높은 이혼율과 마약, 우울증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란의 경제는 서서히 무너졌기 때문에, 다시 일어나기까지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딤전6:16)

    아멘! 그러나 이 모든 문제의 유일한 소망은 예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오직 예수님께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생명이 있으십니다. 이란이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예수님께만 돌리는 자들로 세워지게 하여주옵소서. 이란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 기도제목>

    이란에 추수할 일꾼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서 더 많은 일꾼들이 일어나 이란의 영혼들에게 예수님의 생명의 빛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현장에 있는 사역팀이 매일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양육하고 있는 영혼들이 어떠한 핍박도 두려워하지 않는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95.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8일 10:22 오후

    (2016/11.01/기도제목)
    이란은 이슬람 종교의 법이 곧 나라의 법인 신정 일치 국가입니다. 공식명칭 또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 입니다. 개종자사형법이 통과되고 정부의 감시로 인해 이란 교회 목사님들은 핍박과 죽음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교회는 더욱 부흥했고 성도들은 생명을 다해 예수님을 따르고 예배했습니다.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 승리하고 일어난 이란 교회에 세계 교회 영적 리더십을 주셨습니다!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사 49:6)

    아멘! 하나님은 이란 교회 가운데 비전과 소망을 두고 일하고 계십니다. T국에서 이란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선교 훈련이 시작되면서 이란 교회는 하나님의 비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열방을 경영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면서 한 민족을 품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란 교회에 선교 부흥이 시작된 것입니다!

    < 영혼나눔>

    7년 전 감옥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M형제는 만나는 모든 영혼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또 그 영혼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일 먼저 살피며 영의 양식을 나누는 형제입니다. 이 형제는 아프가니스탄을 품었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아프가니스탄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M형제를 시작으로 이란의 교회는 이방의 빛이 되고 예수님의 구원을 땅끝까지 선포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1.이란 교회가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일어나 세계 교회를 깨우는 영적리더십으로 세워지도록
    2.T국에서 열린 선교 훈련을 통해 비전을 알게 된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이 이란 교회 가운데 선교 비전을 알리고 열방에 나아가 복음을 담대히 선포하는 자들로 세워지도록

  96.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8:55 오후

    (2016/10.25/기도제목)
    1. 이란은 어릴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이슬람 교육을 받으며 자랍니다. 모든 문화와 환경이 이슬람이며 자신의 정체성 또한 이슬람에서 발견하며 굳게 믿고 살아갑니다. 심지어 유치원에서 꾸란을 배우는 수업시간이 있기도 합니다. 진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전에 거짓된 이슬람의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자라게 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2)

    아멘!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만이 이란을 자유케하십니다! 더 이상 이슬람의 거짓된 교육에 속지 않고 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만 유일한 진리가 되신다는 것이 이란 곳곳에 선포되게 하시고 이를 듣고 모든 이란의 영혼들이 예수님 앞에 돌아오게 하여 주십시오! 이란의 모든 세대가 거짓된 이슬람의 교리를 따르지 않고 진리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 서게 하소서!
    2. 이란의 복음 증거자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사45:1)

    아멘! 페르시아 제국의 초대 왕인 고레스 왕에게 기름 부으셨던 것처럼, 이들 가운데 왕의 기름 부으심이 있게 하여주십시오. 모든 상황가운데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하시고 믿음을 드리는 자들로 세워주소서! 모든 팀이 끝까지 결단과 순종으로 준비하게 하시고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품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97.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4:53 오후

    (2016/10.11/기도제목)
    M도시에는 이란이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시아파의 여덟 번째 이맘(종교 지도자)인 레자의 묘가 있습니다. 그의 묘지를 하람이라고 하는데 이란의 대표적인 성지순례 장소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은 300~40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 매달 이 도시의 인구만큼 타지역 사람들과 외국인들이 찾아옵니다. 이 묘지에서 기도하기 위해 여성들은 온 몸을 두르는 차도르를 쓰고 남성 또한 긴 옷을 입어야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와서 꾸란을 읽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들의 이슬람 신앙을 더욱 확고하게 세웁니다. 또한 레자의 관이 있는 곳의 지하에는 공동묘지가 있습니다. 이는 하람에 묻혀야 천국에 갈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M도시는 수많은 시아파 무슬림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다녀가고 거룩한 장소라고 여기는 이란의 대표종교도시입니다.

    매우 율법적이고 형식적인 종교행위를 따르고, 잘못된 구원의 방법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M도시의 영혼들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사9:2)

    아멘! 어둠뿐인 M도시에도 하나님은 소망을 두고 일하고 계십니다. 복음을 듣고 복음에 반응하는 영혼들이 생겨나고 교회가 개척되고 있습니다. 매우 종교적인 특성이 강한 도시이지만 거짓된 것들로 자신의 갈급함을 채울 수 없었고 빛과 영원한 샘물이 되시는 예수님 앞에 반응하여 나아오고 있는 영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가정교회가 정부가 막을 수 없을 만큼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부흥의 때 입니다. 황폐한 이 땅 가운데 주님이 새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이제 M도시에 있는 모든 흑암에 행하던 백성들은 큰 빛이 되신 예수님을 보고 빛으로 나아올지어다! 우상숭배와 형식적인 종교생활에 지쳐있는 영혼들은 진리가운데 자유케 될 지어다!

    [기도제목]

    M도시 가운데 여전히 행해지는 거짓된 우상숭배와 종교행위가 떠나가게 하소서.
    사람들은 M도시를 거룩한 도시라고 부르지만 수 많은 죄악과 상처가 가득합니다. 이 땅의 음란, 이혼, 자살, 중독 등의 죄와 상처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결되고 빛으로 나아오게 하소서.
    수 많은 가정교회가 통치자 되시는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복음으로 담대히 일어나게 하소서.
    복음 증거자들이 도시에 날마다 새롭게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하고 성령 충만함과 지혜로 영혼들을 섬기게 하소서.

  98.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9:20 오후

    (2016/10.4/기도제목)
    부흥의 실크로드를 따라 동아시아의 청년들이 이란에 나아가 복음을 전하려 나아갑니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10: 15)

    아멘! 좋은 소식을 전하러 나아가는 이 청년들의 발걸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란 청년들이 참 생명의 빛을 보아 일어나게 하시고 대륙 부흥의 파도를 타고 땅 끝까지 복음 파도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99.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4일 7:33 오후

    (2016/9.27/기도제목)
    이란 검찰이 10대 소년이 TV 드라마를 모방해 자살했다며 해당 드라마의 제작진을 기소했다. 2010년 당시 13세였던 소년 모하마드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이란 검찰은 드라마 ‘천국까지 5㎞’의 연출자 알리레자 아프카미 등 제작진을 기소했다. 이 소년의 죽음을 간접적으로 유발한 혐의가 있다는 것이다. 드라마와 시청자의 자살 사이의 인과를 연결해 기소한 것은 이란에서 처음이다.

    – 주님, 전 세계 복음화율 1위인 국가인 이란이지만, 사단은 이 땅이 주님의 통치대로 가는 것이 무서워 이제 어느 한 쪽에서 이 나라의 청소년 등 젊은 세대들을 공격하여, 미디어와 대중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게 하여 자신의 삶까지 이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 앞으로 이 세대와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다음 세대를 주목 하여 주시옵소서! 청년의 나라 이란 땅의 다음 세대를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이렇게 모방 자살로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은 아이의 부모님과 가족의 마음도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미디어의 많은 영향을 받는 10대, 20대 이란의 다음 세대를 주의 빛으로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사64:8)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아이들이 아버지께서 지으신 목적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진리를 향한 고민과 갈급함도 허락하시고, 꿈 과 비전 없이 살아가다가 세상문화와 미디어에 동화 되어 사단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와 꿈을 위해 살아가게 하옵소서!!!!

  100. 이동성    2016년 9월 30일 10:59 오후

    아멘!!주님 이란에 모든 어둠과 거짓이 떠나가게 하여 주십시오!!진리의 영으로 임하여주십시오!!

  101.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7:46 오후

    (2016/9.20/기도제목)
    ‘#히잡 쓴 남자(#MenInHijab)’ 운동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나요?

    이란에서 여성은 7살이 되는 순간부터 평생 히잡을 쓰도록 강요 받는데, 이를 어기면 ‘풍기문란’ 죄목으로 벌금을 내거나 심하면 구금되기도 한다. 여기에 반발한 이란의 남성들이 SNS를 통해 인증 샷 공유 운동을 벌이고 있다. 자신의 부인이나, 어머니, 여동생과 여자 친지들 곁에서 그들의 히잡을 대신 머리에 두른 채 함께 사진을 찍고 ‘히잡 쓴 남자(#MenInHijab)’라는 해시태그 붙여 올리는 방식으로 동참한다.

    (중략)

    ‘#히잡 쓴 남자(#MenInHijab)’운동은, 이란의 저널리스트 마시 알리네자드(Masih Alinejad)가 ‘나의 은밀한 자유’라는 표제 아래, 이란 남성들의 동참을 호소하면서 들 불처럼 크게 번졌다. 지각 있는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각성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일으킨 것이다. 그리고 이 물결은 이제 이란을 벗어나 세계 각국으로 번져나가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히잡을 쓴 채 인증사진을 찍어 지지의 메시지를 보내는 남성들이 그 증거다.

    – 이렇듯 이란에 국민들은 이제 히잡에 억압되어 있는 여성의 인권과 자유를 SNS통해 언급하며 ‘히잡 쓴 남자’라는 이름으로 운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직도 이란에 종교적인 가정과 공공장소 대학교 같은 곳에서는 여자들이 머리카락이 자신의 남편과 가족이 아닌 다른 남자들에게 보여지면 죄를 짓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히잡을 쓰고 다니며 가리고 다닙니다. 이란 안에 몇몇의 남성들도 자신의 아내가 밖에서 머리카락이 보이는 것은 문란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꼭 쓰게끔 하고 진짜 종교적인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에게 차도르(머리부터 발끝까지 덮는 검은색 천)를 강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란남성들이 직접 히잡을 쓰면서 자신의 엄마, 여동생, 아내, 여자친구 등 이렇게 머리카락과 신체가 들어나는 사진을 SNS에 올린다는 것은 히잡을 쓴다고 해서 죄가 깨끗게 되지 않음을 영적으로 이미 자각하고 자유를 갈망한다는 것 입니다! 염려되는 것은 이들의 엄청난 자유의 갈망과 빠르게 변화해 가는 이 세상 속에서 이란 국민들이 인권의 이름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나아가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 1~2)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롬8: 21)

    아멘! 주님 그렇습니다!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를 알게 되어 종 노릇 하는 이란 여성들이 이제 주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역사하여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해방될 줄 믿습니다!!! 이란 여성들 뿐 아니라 모든 청년들과 국민들이 이제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거짓 된 것에서 깨어져 진짜 진리 안에서 자유를 외치며 주의 보혈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질 줄 믿습니다!!

    주여 이러한 때에 인권의 이름으로 자유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진짜 진리를 갈급케 하시고, 주님의 이름으로 자유를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102.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6:56 오후

    (2016/9.16/기도제목)
    [영혼 이야기]

    이란의 제2의 종교도시인 M도시에 사는 J자매는 대학교를 가는 길에 한국학생들과 만나면서 친해지게 되었고, 몇 번의 교제를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J친구는 정말 똑똑하고 성격도 똑 부러지고 착하고 성실하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슬람의 종교심이 강한 친구입니다. 매일 같이 차도르(머리부터 발끝까지 덮는 검은 천)를 쓰고 학교 수업을 왔다 갔다 하고, 예수님에 대해 얘기할 때는 잘  들었지만 듣고 나서 자신이 꾸란을 공부한 책을 갖고 와서는 이슬람이 모든 것을 전하려 하였고, 우리 무슬림들은 너희들이 믿는 예수님을 좋아하는데 왜 너희는 무함마드를 받아들이지 않느냐며 오히려 그들을 보며 답답해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친구는 예수님은 재림한다고는 믿지만 그저 선지자이고 위대하고 기적을 일으켰던 인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주님의 빛에 눈이 멀어 이방인의 빛이 되었던 것처럼 J자매가 주님 영광의 빛을 보고 인생이 바뀌어 이란에서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친구 안에 있는 견고한 이슬람의 진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 파하여 질 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03. 베라카    2016년 9월 19일 12:11 오후

    주님~여성들을 이슬람의 종교법으로 제한하고 진리를 모른 채 살아가는 이들의 율법을 속히깨닫게 하사 진리가운데 자유케 되는날을 속히 허락하옵소서

  104. 신묘순    2016년 9월 19일 6:27 오전

    진리의 영이신 예수님임하셔서 깨닫게 하시고 눈의 비닐이 벗겨져 영안으로 주를 보게 하소서 환상과 꿈으로 직접 나타나 주셔서 십자가 그 사랑 알게 하소서 구원하소서

  105. 남혜람    2016년 9월 18일 11:03 오후

    아멘주께서 역사하십시오ㅠ

  106. Lauren    2016년 9월 17일 10:28 오후

    주님.. J자매 가운데 주님의 진리의 빛으로 그녀의 마음을 조명하여 주옵소서. 어둠으로 가려져 있는 그녀의 마음에 주님의 진리의 빛을 비춰주시사 분별력을 허락하시고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를 아는 지혜를 주십시요. J자매 반드시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옵시고 주님의 신실한 제자 되게 하옵소서.

  107. Lauren    2016년 9월 17일 10:26 오후

    주님.. J자매 가운데 주님의 진리의 빛으로 그녀의 마음을
    조명하여 주옵소서. 어둠으로 가려져 있는 그녀의 마름에
    주님의 진리의 빛을 비춰주시사 분별력과 거짓이 참이고 거짓인지를 아는 지혜를 주십시요. J자매 반드시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옵시고 주님의 신실한 제자 되게 하옵소서.

  108.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6:04 오후

    (2016/9.6/기도제목)
    주님! 이란의 한 영혼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꿈을 가지고 청년의 때에 주님 앞에 십일조를 드려 일년의 삶을 드릴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은 아랍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다리처럼 위치해 있고, 복음을 진리라고 믿고 나가면 정말 목숨 걸고 주님 위해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정말 복음으로 일어난다면, 그들의 엄청난 복음에 대한 뜨거움으로 신속한 세계복음화 반드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으로 급 성장한 나라이고, 부흥의 국가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상 현지에 8000만 명중에 아직도 주님의 빛을 보지 못 한 청년들이 많습니다! 그 중 정말 이슬람이라는 종교로 살아가지만 세속화로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청년들과 이슬람은 종교 중 제일 완벽한 종교이고 진짜라고 거짓 된 것에 속으며 살아가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8~20)

    아멘! 이란 청년들은 한국인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아직 그들의 마음은 닫혀있지 않습니다! 이란의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어린양을 찾아 나설 일년의 삶을 드려 나아갈 한국 청년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그들이 나아가 예수께서 청년들에게 주신 하늘과 땅의 권세로 한 영혼을 찾아 나가 그 친구들을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그들과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빚진 복음을 갚아 나가길 원하는 한국 캠퍼스 청년들 이란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길이요 생명이며 진리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09.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6:26 오후

    (2016/8.30/기도제목)
    최근에 터키 내 이란 디아스포라 교회를 방문하여 비전을 나눴습니다. 믿음만 간신히 지켜 나아가는 디아스포라 교회를 하나님의 비전가운데 일으키는 가운데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터키의 D시에 있는 디아스포라 교회는 한국교회 방문을 요청했고 연합함으로 전도 사역을 함께 하며 나눔 시간을 통해 무엇인가 듣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그 시간에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을 나누어 주면서 안주해 있는 것이 아니라 깨어 일어나야 함을 그래서 이란 영혼들만 찾아 복음을 전하는 제한 되어진 전도가 아니라 터키에 있는 시리아,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쿠르드 민족 등등 제한 하지 말고 모든 민족에게 두려워 않고 담대히 거침 없이 복음을 증거해야 사도행전의 역사를 계속 써 나아가는 참된 제자가 되는 것이라고 나눴습니다.

    나 만국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가는 활을 꺾을 것이요.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에 이르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리니 엘람에서 쫓겨난 자의 이르지 아니하는 나라가 없으리라. (예레미야49: 35~36)

     또한 예레미야49장 말씀에 의지하여 이란교회를 흩으신 목적과 이란교회에게 주신 분깃을 취하며 주님 오실 길을 함께 준비해 가야 함을 나누며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삶에 자기 문제로 힘겨워하며 스스로를 어둠에 갇히게 하는 현지지체들의 기도제목을 들으며 성령의 충만함을 갈급해 하는 영혼들을 위해 예배하며 함께 기도로 말씀으로 풀어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성령의 놀라운 임재하심으로 회복이 시작 되었고,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 후 주일 예배에 모든 현지 영혼들은 기쁨이 충만하여 얼굴 표정이 다 바뀌어져 예배드리는 모습은 하늘예배로 드려지는 천국 같아 보였습니다.

    할렐루야~잠잠하던 교회가 하나님의 비전으로 살아나고 회복되어 힘입어 일어나고 있습니다!

  110.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5:53 오후

    (2016/8.22/기도제목)
    < 뉴스> 올림픽 “이란여성도 경기 보게 해달라” 현수막 든 인권운동가 쫓겨나

    리우 올림픽 배구 경기장에서 이란 여성의 스포츠 관람권을 보장하라고 현수막을 든 여성 인권운동가가 경기장에서 쫓겨났다.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이란 여성 인권운동가 다리야 사파이 씨는 이란과 이집트의 남자 배구 경기가 열린 브라질 리우 경기장에서 “이란 여성들의 경기장 출입을 허가하라”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응원을 펼쳤다. 리우 올림픽 조직 위 관계자는 맨 앞줄에서 현수막을 들고 응원을 펼치던 사파이 씨를 끌어냈다. AP는 “조직위는 경기장에서 정치적 의견 표현을 금지하고 있는 국제올림픽 위원회(IOC) 규정에 따라 사파이 씨를 쫓아냈다”라고 보도했다.

    이란은 2012년 여성들의 축구장과 배구장 출입을 금지했다. 아울러 “경기장에서 남녀가 함께 응원하는 것은 반이슬람적인 행위다”라고 규정했다. 이에 사파이 씨를 비롯한 많은 여성 인권운동가들은 이란의 결정을 규탄하는 인권 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란의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을 찾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파이 씨는 “우리는 16일에 열리는 배구장에서도 똑같은 목소리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 리우올림픽이 한창 뜨거운 요즘, 이란 여성 인권운동가인 사파이씨가 배구 경기장에서 여성의 스포츠 관람권도 보장해 달라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가 끝내 경기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란의 국민인 사파이씨가 저렇게 인권운동을 하는 이유는 경기장에서 남녀가 함께 응원하는 것은 반이슬람적인 행위이라서 이란 여성은 남자운동경기장에 참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란 내에서는 이슬람법 상 버스와 지하철 모든 부분에 있어 남, 여 있는 공간이 나뉘어져 있는데, 결국 남녀가 함께 운동을 응원하는 것이 이슬람적 기준에서는 죄를 저지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규정했다고 봅니다.

    죄를 짓지 않고 율법을 지키며 일년에 한 번 한달 금식을 하고 하루에 3번 나머즈(이슬람식 기도)를 하고, 선을 베풀며 지내다가 마지막 심판 대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선 과 악을 저울로 재서 선이 더 높으면 천국에 간다고 믿는 이슬람 법을 지켜야 하는 자신의 나라 아래에 이제는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청년들이 곳곳에서 답답해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아멘! 오직 진리만이 이들을 자유케 할 줄 믿습니다!! 절대로 저희는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게 될 수 없고, 율법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죄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됨을 믿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며 발전하는 이 시대에 사파이 청년이나 수 많은 자유를 외치는 이란 청년들의 마음 가운데 진리의 빛을 비춰 주시옵소서!

    [영혼이야기]

    S친구는 영문학과를 전공을 하고 있는 20대 초반이면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외동 딸입니다. 아빠는 이란 인근 나라인 D국에서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고, 대학교에 친구가 별로 없고 외동 딸 이여서 많이 외로워하던 S친구는 어느 날 우연히 한국에서 온 학생들과 공원에서 만나게 되어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학생들을 만나며 너무 기뻐하던 이 친구는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고, 마음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처음에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었을 당시에는 밝은 모습으로 자기가 꾸란을 보면서 공부했다며, 꾸란 말씀이 적힌 공책을 갖고 나와 꾸란 말씀 구절들을 들려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S친구는 ‘우리는 절대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게 될 수 없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 위해 못 박혀 돌아가셨고, 제 삼일 후에 부활 하심을 진정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믿음으로 회개 했을 때 죄에서 자유케 되고, 주 안에서 의로워 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잘 듣지만 그리스도인이 되겠냐고 했을 때 얼버부리며 넘어가곤 했습니다.

    그리고 S친구의 엄마는 약간의 적대감이 있으셨습니다. “너희는 예수님을 쉽게 믿을 수 있지만 우리는 이슬람이어서 예수님을 못 믿는다. 어쩔 수 없다”며 “나도 이렇게 태어난 것이 싫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후에 새로운 한국 학생들과 계속적인 교제를 하고 최근에는 가정을 방문하면서 이란으로 다시 돌아온 S친구의 아버지도 만났는데, 아버지는 이슬람은 우리가 세뇌 받은 종교이고, 거짓된 것이라며 자신은 선택할 수 없기에 그냥 무슬림이 된 것이라며 복음에 대해 더 알아가길 원하셨다고 합니다.

    S친구뿐 아니라 그 가정까지 책임지실 주님의 일을 찬양합니다!! 집에 성경책도 있고, 예수님에 대해 듣는 것도 좋아하고, 기도 하는 것도 좋아하는 S친구…오직 예수님으로 죄에서 자유케 될 수 있음을 열려있는 S친구의 가정가운데 역사하셔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두려움은 다 떠나가고 담대함으로 주님을 영접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진리 안에서 자유케 되어 주님을 찬양하는 가정교회로 일어 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1.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2일 11:18 오후

    (2016/8.16/기도제목)
    < 뉴스>

    이란에 애플의 아이폰을 합법적으로 수입하기 위한 신청서가 이란 정부에 접수됐다. 민간 기업의 영업 승인권이 있는 무역진흥기구에 국내 9개 업체가 아이폰을 수입·유통할 수 있게 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란은 정말 급속한 세속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서방 제품을 아무리 막아도 비공식적으로 이란 사람들은 계속 신제품, 대중문화, 사람들이 찾는 시대의 유행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아이폰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역사 하시지만 저희가 다시 한번 신속한 세속화보다 신속한 복음화가 되길 믿음으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입술들과 함께 말씀과 기도로 온 맘 다해 견고한 이슬람의 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파하며 신속한 복음화가 되길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영혼 이야기]

    A자매는 이혼을 한 엄마와 단둘이 살며 20살이 되면서 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연히 반 친구에게 한류문화를 접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한국 연예인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잘 알고 있는 친구입니다.

    어느 날 한국에서 온 학생들과 만나게 되어 교제하게 되었는데, 한류문화에 대해 열정으로 그 자매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그들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고 그 때,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난 지금까지 잘 모른다면서 A친구의 궁금증에 답해주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년 넘게 이슬람이라는 종교로 살아왔지만 사실상 엄마가 갖고 있는 종교를 형식상 따라가는 것 일뿐 꾸란도 잘 읽어 보지 않았고, 라마단 기간에도 끝날 때 몇 일만 금식을 하며 살아가며 한국 젊은 청년과 다름 없는 삶을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의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1:26~27)

    아멘!! 살면서 A친구의 마음은 더 세속화가 되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한국 학생들을 통해 복음을 듣게 하셔 너무 감사합니다! 이 감추어있던 비밀의 영광이 이 친구 심령가운데 풍성히 비춰져 천국복음을 진리로 받아드리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A친구와 같은 많은 이란의 청년들 마음 가운데 정말 진리를 향한 갈급함 더욱 부어 주시고, 세속화로 그들의 심령이 닫혀, 굳지 않도록 아버지 신속한 복금화 이루어 주시옵소서!!

  112. 남혜람    2016년 8월 19일 6:07 오후

    아멘!! 주님 온 땅을 통치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a친구의 마음 가운데.. 세상이 아닌 주님을 향한 갈급한 마음 부어 주시옵소서!!!!!반드시 주님의ㅜ자녀가 될줄 믿습니다

  113. 베라카    2016년 8월 17일 8:47 오전

    주님~빠른세속화로 이들의영혼 갈급한 가운데 있습니다 진리되신 예수님만나 참자유케되는 믿음의영혼 청년세대 깨여나게 하옵소서

  114.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6일 8:09 오후

    (2016/8.9/기도제목)
    한국교회 청년들과 이란교회의 청년들이 함께 타 국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한국교회와 이란의 교회가 연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란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나아 갈 텐데, 이들이 이 청년의 때에 이란에서 예수님이 주신 전신갑주를 입고 복음으로 승리케 하여 주시옵소서!! 육체의 연약함이나 각자 자신의 연약함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예수님의 보혈로 승리케 하옵소서!! 그래서 자신의 의가 아닌 아버지의 의로 그들이 연합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할 때 예비된 친구들 만나게 하시고, 한 공동체로 나아가게 하셔서 한 공동체로 이란 현지 청년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며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도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이사야49:8)

    이멘! 이 말씀처럼 복음을 들은 백성들을 은혜에 때에 응답하고 또한,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할 줄 믿습니다!
    이란에 한국교회의 모든 세대들이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이 나아온 청년들을 통해서 많은 지역 곳곳에 복음의 씨앗들이 뿌려지거나, 추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주님을 진리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복음을 듣기만 한 현지 영혼들을 위해 기도 해 주십시오.
    아직도 자신이 율법을 지키며 의롭게 된다고 믿으며 살아가는 친구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그들을 가로 막고 있는 많은 거짓된 권세들 복음으로 다 파하여 주셔서 자신의 힘으로 절대 의인이 될 수 없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인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근에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 조셉 호셉피안이 방문해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그는 이란 기독교 박해 사실을 소개한 릴리 스미스의 저서 ‘기독교 금지국 총서 2: 이란(희망과 조우)’와 전 세계에서 선교하거나 믿음으로 고난 받는 이들의 이야기를 90건 이상 엮은 ‘온전한 헌신1’을 26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날 조셉 호셉피안은 고난과 선교를 꺼리는 한국 성도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는 질문에 “아무도 고난을 즐겨 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흥미롭게도 교회 성장은 항상 핍박이 있는 곳에 있었다.”고 답했다. “우리는 성경 속에서 행복, 축복만 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 그는 “누구든지 나를 따르고자 하는 자는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십자가를 져야 한다. 십자가는 고난이고, 고통이며 모욕이지만, 동시에 승리를 의미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핍박 받는 교회에 관여하는 것도 두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한국교회에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그곳에 깊은 의미가 있고 축복이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한 지체이고 다른 부분과 연계 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크리스천 투데이)
    이미 시작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란 교회와 한국 교회를 한 지체로 불러주시고, 이제는 한 비전으로 바라보게 하시려 많은 한국 교회를 부르시는 줄 믿습니다. 주께서 한국에 세우신 교회들을 부르셔서 함께 이란을 섬기고, 또한 이란 교회와 함께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며 달려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자신의 행복과 형통한 길, 가정의 축복 등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란 교회와 함께 천국 복음을 외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 교회가 이란교회와 한 몸으로 연합 하게 하옵소서!! 함께 손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5.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일 6:18 오후

    (2016/7.21/기도제목)
    이란은 개종자 사형법이 있는 나라로 이란에서 예수님을 믿으면 감옥에 가고 핍박을 받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수많은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이 주변 국가로 망명을 나가는 상황 입니다.

    하지만 감사한 것은 주변 국가 도시에 이란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주변 국 내 디아스포라 이란 그리스도인들로 비록 난민의 신분이지만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권세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주변 국 내 난민으로 나온 많은 민족에게 이란 교회를 통하여 진리의 복음이 증거되게 하여 주십시오.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가 수니파인데 비해 이란은 인구의 92%가 시아파 중 열두 이맘파에 속합니다. 과거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미국의 지원 하에 국내 다수파인 시아파를 억압하면서 구소련과 연합한 인구 2위의 중동 대국인 시아파 국가 이란과 맞서며 80년대에 8년간의 전쟁을 치르기도 했었습니다.(출처:미디어원)

    -강력한 시아파 이슬람 국가 이란이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변화를 이루어 세계 중에 복이 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 뉴스>

    한국과 이란 사이 하늘길이 2배 이상 넓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란 항공청과 11일부터 이틀간 항공회담을 개최해 한국∼이란 직항편 운항횟수를 현재 주 4회에서 주 11회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7월 12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한국과 이란 사이 여행수요는 2011년 2만3천504명에서 작년 3만6천638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출처:연합뉴스)

    -한류를 통해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진 이란, 한국인이라면 먼저 말을 걸어오며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이란에 전 세대 수많은 사역자들이 들어가 복음을 전하며이란을 섬기게 하옵소서

  116. [선교지 소식] 이란, 십자가를 지고 가는 제자 | BTJPrayer    2016년 7월 16일 2:19 오전

    […] #이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17.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1일 12:15 오후

    (2016/7.4/기도제목)
    이란 경찰이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미국 캐주얼 브랜드 리바이스의 패션쇼를 시작 직전 강제로 중단시켰다고 AFP통신이 6월30일 보도했습니다. 테헤란에는 서구문명에 엄격한 정부 당국의 정책에도 최근 들어 서구 브랜드의 위조 상품이나 밀수품을 판매하는 미 허가 매장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리바이스를 비롯 다수의 미국 패션 브랜드들은 지난 1월 이란 핵협상이 타결 됐음에도 여전히 이란 내에서 모든 사업이 금지돼 있습니다.(출처:뉴스1)

    -서방의 오랜 제재와 이슬람에 묶여 있다가 이제 세속주의가 몰려들고 있는 이란에 진리의 복음이 더 빨리 전파되어 더욱 강한 이란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118. 이팔-안다희    2016년 7월 8일 3:22 오후

    주님 이란 땅 가운데 하나님의 부흥의 때가 임했습니다!! 하나님 더 많은 학생 선교와 더 많은 장단기 선생님들을 보내시고, 이란에 가 있는 제 친구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하녀 주시옵소서!!

  119.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4일 2:20 오후

    (2016/6.27/기도제목)
    최근 경제 문호를 넓히고 있는 이란의 전력과 발전 관련 산업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생산 분야에서 자국소비를 위한 생산 뿐만 아니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주변국에 전력을 수출하는 방안에까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란 정부는 석유가격과 천연가스가격이 하락세인 점을 고려해 값싼 가스로 전력을 생산해 자국과 주변국의 소비에 대응하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고 이와 더불어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한 발전방식에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란의 전기산업 순위는 세계 14위이며, 발전 측면에서는 중동 1위를 차지합니다.(출처:한국에너지)

    – 서방의 오랜 제재와 이슬람에 묶여 있다가 이제 세속주의가 몰려들고 있는 이란에 진리의 복음이 더 빨리 전파되어 더욱 강한 이란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120.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7일 2:39 오후

    (2016/6.21/기도제목)
    이란 현지 M교회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지난 겨울 감옥에 가게 되었지만, 감사하게 짧은 형량을 받아 모두 출소 하였습니다. 이제 정부에서도 인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기뻐하고 있지만, 정부의 감시가 심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몇몇 지체들은 T국으로 망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 정부의 감시와 핍박이 있습니다.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고, 예배하고 기도할 때 하늘의 문을 여시어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충만하게 해 주시옵소서.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에 따라 움직이게 하시고 날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커지게 하여 주십시오. M교회를 통해 주의 복음이 열방으로 증거 되게 하옵소서!

  121.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1일 3:26 오후

    (2016/06.19/기도제목)
    이란 남녀 대학생 30여명이 함께 졸업파티를 하다 체포·기소돼 매 99대를 맞은 태형이 선고됐다고 현지언론이 5월28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이란 북서부 카즈빈 시의 한 주택에서 남녀가 섞여 춤을 추고 술을 마신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았습니다. 이란에선 음주가 허용되지 않고 가족이 아닌 남녀가 유흥을 즐겨선 안 됩니다. 여성은 실내에서라도 외간 남성 앞에선 히잡을 써야 합니다. 이들 대학생은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란 사법당국은 이들에 대해 하루 만에 일사천리로 조사, 기소, 형 집행을 끝냈습니다. 이란에서 실제로 태형이 집행되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검찰은 “이런 혼성 행사에 장소와 음식, 술을 제공하는 식당이나 홀은 폐업 조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정부는 1월 제재 해제 이후 외국인과 자본이 이란으로 급속히 유입되면서 이슬람 고유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고 보고 히잡 미착용, 음주 등 이른바 ‘도덕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추세입니다.(출처:KBS뉴스)

    -이슬람에 묶여 진리를 모른 채 세속주의에 빠져있는 이란의 청년들이 복음들고 땅끝까지 나아가는 역사를 일으켜 주옵소서

  122.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9일 10:54 오후

    (2016/6.13/기도제목)
    이란 정부는 유럽의 금융기관이 미국 정부의 ‘눈치’를 보느라 이란과 유로화 거래를 재개하지 못하는 데 대해 핵합의안 위반이라며 꾸준히 이의를 제기해 왔습니다.

    반면 핵협상 타결의 주역이라고 볼 수 있는 미국에 대한 이란의 적대 정책은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란 정책의 최고 결정권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3일 “미국을 믿는 것은 큰 실수”라며 “제재 해제 이후 미국은 이란이 세계 경제에 흡수돼야 한다며 이란 경제를 삼켜버리려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제재 해제 이후 이란과 미국의 무역 거래는 란산 카펫 수출이 재개된 정도입니다다.(출처: 연합뉴스)

    -미국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이란이 다른 것을 의지하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123.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6:01 오후

    (2016/6/6 기도제목)
    이란 문화종교부 산하 성지순례기구는 6월2일, 9월 예정된 정기 성지순례(하지)를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드 오하디 이란 성지순례기구의장은 “두 차례 협상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방해로 이란 국적자가 올해 사우디 메카로 성지순례를 가지 못하게 됐다”며 “제3국을 통해서 이란인이 성지순례 비자를 받아 사우디로 입국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지난해 4월 초 이란 10대 소년 2명이 사우디로 비정기 성지순례(움라)를 다녀오다 제다 공항 검색대에서 직원에게 성추행당한 사건이 나면서 움라를 중단했습니다. 이로써 이란인은 당분간 이슬람 성지 메카로 성지순례를 갈 수 없게 됐습니다. 성지순례기구는 지난해 9월 성지순례 도중 발생한 압사 참사에서 자국민이 최소 460명 사망했다면서 사우디 정부에 안전 대책을 요구했지만 외면했다면서 사우디에 책임을 돌렸습니다. 그간 성지순례 비자를 내주던 이란 주재 외교공관은 1월 양국의 외교관계 단절과 함께 폐쇄됐습니다. 이란에선 정기 성지순례에 매년 평균 6만4천여명이 참가합니다.(연합뉴스)

    -거짓 우상에게 경배하기 위해 애쓰는 이란이 진리되신 예수님께 돌아와 주님께만 경배하게 하옵소서

  124.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6일 5:05 오후

    (2016/5.30/기도제목)
    이란 국적을 가진 무슬림의 올해 성지순례(움라·하지)를 위해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리야드에서 한 달여간 협상을 벌였으나 28일 결국 무산됐습니다. 이로써 극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한 이란 국적자가 올해 9월 정기 성지순례(하지)와 비정기 순례(움라)에 참가하지 못할 공산이 커졌습니다. 올해 1월2일 사우디가 시아파 지도자를 처형하고 이에 대해 이란 시위대가 이란 주재 사우디 공관을 공격하면서 양국의 외교관계가 단절됐습니다. 이란은 1987년 사우디 경찰과 이란 성지순례객과 대규모 유혈충돌에 항의하는 뜻으로 1988년과 1989년 성지순례를 중단했습니다. 이 충돌로 최소 402명이 숨졌습니다.(연합뉴스)

    -같은 이슬람을 믿으면서도 시아와 순니파로 나뉘어 갈등상황에 있는 이란과 사우디가 진리의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125.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1일 9:04 오후

    (2016/5.23/기도제목)
    라레스타니족은 이란의 남동부 지역에 거주하며, 이 지역은 팔스(Fars)주의 남부지방으로 라레스탄(Larestan)이라고 불립니다. 라레스타니족은 큰 물질적 필요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레스탄은 이란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개발되지 않은 지역이며, 많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해야만 합니다. 라레스탄은 신선한 물의 공급이 부족한 지역입니다. 이러한 물의 부족은 지역 성장과 개발에 방해가 되고 있는데, 농업에서 특히 그러합니다. 라레스타니족의 물질적 필요도 크지만 영적인 필요는 더욱 큽니다. 선교에 있어, 이란은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닫힌 나라에 속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신앙 때문에 무자비하게 박해 받습니다. 결과적으로, 라레스타니족 가운데 그리스도인은 없으며 라리어로 제공되는 기독교 교재도 없습니다.(출처: 기도24365)

    -복음을 선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률들이 변화되기를, 수많은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시기를, 라레스타니족 가운데 견고한 지역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126.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4:22 오후

    (2016/3/19 기도제목) 주님, 마지막 시대에 이란에서 일어나는 이 부흥이 하나님 역사 완성의 시작임을 믿습니다. 이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비전에 헌신하는 부흥이 덮이게 하여 주옵소서.

    아직까지 거짓된 이슬람으로 인해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이란의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들을 구원하셔서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기꺼이 드리는 왕의 군대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현지에 많은 목자들이 정부의 핍박 가운데 주변국으로 떠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이란교회를 말씀으로 양육할 자들 일어나게 하시고, 이란교회를 위해서 온 마음을 드려 기도할 중보기도자들 일어나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할 이란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27. 강경훈    2016년 4월 19일 11:36 오후

    하나님…이란을 덮고 있는 부흥을 감당할 주님의 제자들을 보내셔서 부흥의 불길이 이란을 넘어 저 열방을 덮는 것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128. 이동성    2016년 3월 22일 1:45 오후

    아멘!!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이뤄가는 이란교회 되게 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