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복음으로 살아나라, 예수의 소문으로 가득할 시리아

종족 개관

시리아, 난민센터 설립 추진… 내전에 떠난 이들 귀환 촉구

 

시리아에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난 이들의 귀환을 촉진하기 위한 난민센터가 설치된다.

‘시리아 난민 수용·배정·숙박을 위한 러시아 센터’의 알렉세이 포순코 부국장은 27일(현지시간) 난민 귀국 문제를 다루기 위한 센터가 시리아에 설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중략)

아사드 대통령은 “모든 시리아인들이 돌아오길 촉구한다. 2016년 말 알레포를 시작으로 테러리즘이 패배하고 있다”며 “테러리즘 격퇴에 속도가 붙고 있고 시리아 영토 대부분이 테러범들로부터 해방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므로 난민들이 돌아오길 촉구한다. 난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자기 사업을 하는 시리아인들도 돌아오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시리아와 러시아 정부가 논의하는 주요 이슈는 난민들의 시리아 귀환을 촉진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할 수 있을까이다”라고 말했다.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중동 민주화 시위가 정부군과 반군의 무장 충돌로 확대되면서 시작됐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40만 명이 숨지고 5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다. 이는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난민 위기다.

시리아 정부군은 우방인 러시아의 도움 아래 올해 4월 반군의 최대 거점으로 꼽힌 다마스쿠스 외곽 동구타를 탈환했다. 이후로는 남부 지역에서 막바지 반군 소탕 작전을 진행 중이다.

시리아 내전은 종식 기미가 보이지만 최근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또 다시 꿈틀대고 있다. IS가 이달 25일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에서 연쇄 테러를 감행해 200명 이상이 사망했다.

IS는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정부군과 반군의 대치로 치안이 부재한 틈을 타 세력을 키웠다. 현재는 시리아 대부분 지역에서 영토를 잃었지만 남부와 동부에 은신하며 테러를 계속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사 62:12)

하나님,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아인들의 귀환을 촉진하기 위한 난민센터가 설치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8년간의 내전으로 40만 명이 숨지고 5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하는 비극이 발생했지만,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께서는 흩어진 난민들이 본국에서 듣지 못하던 복음을 듣게 하셨습니다.

혹독한 난민 생활 가운데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들을 통해 시리아가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향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시며 찾은 바 된 자요,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시리아에 그대로 이루어져 시리아가 자신을 회복시키신 그 사랑을 아랍을 넘어 예루살렘까지 전파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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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신현주    2019년 9월 23일 6:52 오전

    요르단 국경 재개방이 되어 시리아난민들에게 길을 열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이들이 비록 난민으로 사나ᆢ난민이 아닌,흩어지고 돌아가나 오직 예수위해 사는 사명붙잡게하소서.세계중의 복이 되는 그 복음을 기쁘게 나팔부는 민족되게하소서.

  2. 이현정    2019년 9월 16일 7:18 오전

    주님 시리아 민족을 구원해 주시옵소서

  3. 강이레    2019년 9월 8일 7:52 오후

    주여 시리아 민족을 구원 하옵소서

  4. 이준성    2019년 8월 31일 10:40 오전

    하나님아버지 시리아의 내전이그치고 그속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민족을구원하시도록

  5. 신현주    2019년 8월 25일 10:51 오전

    시리아민족을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이 민족이 여호와로 자기하나님을 삼게하소서.난민으로 보는 세상향해 복음전하는 사명붙잡게하소서.세계중의 복이 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하소서.반난민 정서로 이들을 다시 전쟁 중인 본국으로 보내는 세상을 두려워하지않게하소서.돌아가나,흩어지나ᆢ오직 복음위해 달려가는 이들통해 온 열방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게하소서.하나님의 기업을 얻는 자로 생명을 전하게하소서.

  6. 팔복    2019년 8월 22일 9:16 오전

    아멘주님찬송의성읍이라 말씀하신 시리아이제 믿음으로 일어납니다오직 하나님나라완성할민족으로 회복되었음을 선포합니다세상은 감당치못할 난민이라 말하지만주님은 나의백성이라 선교사라 말씀하심을 믿고 축복합니다할렐루야!

  7. 울산지부 문에스더 어린이    2019년 8월 18일 10:43 오후

    주님 이젠 시리아는 난민이 아닙니다!선교사입니다!시리아의 영혼들의 마음의 문을 활짝열어주셔서 시리아에 있는 모든영혼들이 선교사로 결단하게 하여주시옵소서!!!!!!!

  8. 어린이옥가연    2019년 8월 18일 4:15 오후

    주님! 저 시리아가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세요 테러 속 에도
    주님께 목숨을 주님께드리게해주세요

  9. 전경애    2019년 8월 17일 7:28 오전

    주님 !!시리아민족들에게 복음이 온전히 전파되게하시고 시리아땅에 전쟁과테러가 완전히 해결되게하시고 흩어져난민으로 살아가는 시리아민족들이 난민이아니라 선교사의 사명으로 살게하옵소서 그들을축복합니다 !!

  10. 김정숙    2019년 8월 17일 12:18 오전

    시리아민족이 오직 주님 은혜만이 바라보는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11. fellowship    2019년 7월 28일 12:12 오후

    시리아민족에게 길이요 진리요 빛이실 예수 그리스도를 시리아난민 하나하나가 만나게 하옵소서. 그리고 떠나지 않게 하소서.그리하여 개인이가정가정들이 공동체가 예수만 높이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12. 김선준    2019년 7월 24일 10:40 오후

    시리아 민족은 길과 진리와 생명되신예수 그리스도만 따를 지어다~

  13. 울산 송예진    2019년 7월 22일 9:52 오후

    시리아는 주님만 찬양하고 경외하고 오직 주님의 길과주님의 뜻으로만 살아가게 하옵소서!

  14. 용경자    2019년 7월 12일 7:34 오전

    시리아 난민들을 축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승리하며 하나님 보좌앞에 서게하소서…

  15. 강이레    2019년 7월 7일 4:50 오후

    시리아는 주의 군사될지어다

  16. 김찬양    2019년 7월 1일 7:03 오전

    시리아 난민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고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가는곳마다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렇게 함께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17. 유웅수현    2019년 6월 30일 9:51 오후

    시라아는 하나님안에서 회복될지어다!!

  18. 강이레    2019년 6월 30일 8:56 오후

    시리아는 주님만 사랑할지어다

  19. 김은하    2019년 6월 29일 8:17 오전

    아멘!주님! 시리아의 죽어가는 영혼들이 복음도 들어보지 못한채 지금 이간에도 많은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저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으로 바라보는 청소년 청년들을 양성하는 한국교회 되게 하옵소서! 영혼을 사랑하는 예수님처럼 나또한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길 원합니다어두운 사단의 공격 파괴하는 ㄴ

  20. 김태은    2019년 6월 26일 8:46 오후

    아멘아멘

  21. 김현주    2019년 6월 25일 11:20 오전

    시리아의 고아와 과부의 눈물을 보시옵소서. 7년의 내전으로 파괴된 삶을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죽어있는 영혼들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각국에 흩어져있는 시리아난민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시고 주님사랑안에 보호받고 훈련되어 주님의 군사로 세워 주시옵소서. 세계열방을 선교하는 민족되게하옵소서. 아멘

  22. ㄴㅅ    2019년 6월 22일 12:19 오후

    ㅡㆍㄴㄱ드느ㄷ ㄷㅅ

  23. 지향    2019년 6월 17일 9:33 오전

    아멘아멘

  24. 김선준    2019년 6월 17일 8:56 오전

    시리아를 복음의 빛으로 임하시고,생명으로 구원하실 예수님 만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25. 부천 예배자 기초 이고은    2019년 6월 16일 8:45 오후

    시리아가 가난,슬픔,고통,분노를 이기고 오직 주님께만 예배하는 거룩한 나라가 될찌어다!!!

  26. 찬영    2019년 6월 11일 10:42 오전

    주여! 생명의 위협속에 살아가는 시리아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소서.빛되신 주께서 저들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27. 수원지부 오요셉    2019년 6월 9일 10:27 오전

    내전이 종식되고 테러리즘은 힘을 잃은 것 같지만 이 땅 가운데 아직 죽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바라봅니다 이 땅의 청년의 두 눈에는 소망은 보이지 않고 그저 가정과 일터를 파괴당한 채 어둠만이 채워져있음을 봅니다 주님 정말 이들 가운데 소망이 되어 주십시오 진리를 모르는 이들 , 난민으로 세상을 떠돌며 괴로워하는 이들 , 소망없이 본토에서 그저 죽기를 두려워하는 이들 가운데 참 소망이 되어 주십시오 진리되신 주님을 만나 사망의 그늘에서 괴로워하는 자들이 아닌 진정 주를 찬양하며 일어서는 주의 백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8. 김온유    2019년 6월 8일 7:41 오후

    시리아 난민들에게 주님의 은총을 허락해주소서!

  29. 그레이스    2019년 6월 6일 1:18 오후

    시리아난민들은주님을전파할찌어다

  30. ok    2019년 6월 6일 11:49 오전

    부흥일어날지어다

  31. 오예슬    2019년 6월 5일 10:53 오후

    시리아가 주님만 따르게 해주시고 주님께만 의지할 찌어다!!

  32. 시리아야 웃어라    2019년 6월 3일 11:01 오후

    세계의 평화가 아닌 주님께서 하시는 사랑으로 돌아올 지어다

  33. 광주이재영 무빙    2019년 6월 3일 8:36 오후

    주님 시리아민족에 내전이 끊기고주님품으로 돌아오게해주세요

  34. 창원 김연진    2019년 5월 28일 6:38 오전

    모든 시리아 난민들에게 주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35. 이희성    2019년 5월 28일 1:41 오전

    하나님 내 쓴뿌리보다 왕따 이 한국에서 껶은 두려움보다도 더하고 이 나라에서 역사하소서 나를 보소서 무엇이 있으리이까마는 성경책도 잘 읽히지만 주님 저들을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소서 저희 불신자 집안도 불쌍히여기소서

  36. 울산지부드로잉스쿨 송예진    2019년 5월 27일 3:30 오후

    하나님 아버지!!!시리아를 축복해주세요!!!

  37. 구리지부 이서윤    2019년 5월 26일 10:54 오전

    주님 시리아 가운데 모든 고난과 핍박이 물러가게 도와주세요

  38. 드로잉 경주지부 문지민    2019년 5월 22일 10:07 오후

    주님!시리아땅에 온갖테러와 고통과 핏박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주님 이땅에 복음 이들어와 복음이 전파되고시라아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해주세요그리고 IS들이 테러를 멈추고 교회에 나가주님께 예배들이며 구원받게해주세요

  39. 성경의 맥 김민솔    2019년 5월 22일 10:03 오후

    아멘!하나님께서 시리아를 구원해주실 줄 믿습니다 시리아가 최악의 난민이 아니라 부흥이 일어나는국가로 세워지게 해주세요시리아에 있는 모든 악한 영들은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그리고 라마단 기간에 민족들이이슬람에 절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우상을 섬기지 않던 다니엘처럼 끝까지 하나님만 섬기게 해주세요! 이슬람들이 우상앞에 무릅 꿇지 않을지어다~이 말씀을 이뤄내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0. 파워워십수원지부 박송연    2019년 5월 21일 9:53 오후

    주님 사랑합니다!

  41. 파워워십수원지부 박송연    2019년 5월 21일 9:52 오후

    시리아야 빨리 살아남아♡!!

  42. 파워워십수원지부 박송연    2019년 5월 21일 9:51 오후

    아멘시리아는 주님께 돌아올찌어다!

  43. 예배자제자 조은서    2019년 5월 21일 5:41 오후

    주님 시리아에 내전이 멈주게해주시고 우리가 시리아에 들어가 전도를 해서 부흥하고 예수의 보혈이 흘려내리게해주세요

  44. YU EUN JUN    2019년 5월 18일 11:11 오후

    시리아가 주께 돌아올지어다!

  45. YU EUN JUN    2019년 5월 18일 11:11 오후

    시리아의 내전이 끝날지어다!!!

  46. 예배자 기초 마산 김동진    2019년 5월 18일 6:33 오후

    아멘! 주께서 우리 시리아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47. 예배자 기초 마산 김동진    2019년 5월 18일 6:33 오후

    아멘! 주께서 우리 시리아를 구원해주실 것입니다!

  48. 김채원    2019년 5월 17일 8:24 오전

    하나님 시리가운데 모든 상처가 회복되어 이제는 예수님의 새피로 주의 복음을 전파하는자가 되게해주세요!

  49. 차정헌    2019년 5월 10일 10:10 오후

    시리아가 주님을 통해 부흥이 일어날 지어다!

  50. 무빙분당최신영    2019년 5월 10일 7:33 오전

    하나님 아버지 시리아 난민센터에 성경에 나온 수리아처럼 기독교의 부흥이 감당치 못할 정도로 일어나게 해주세요

  51. 오예슬    2019년 5월 9일 5:36 오후

    하나님.시리아에 성령의 기름 부어주시고 그들이 주님을 향해 경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52. 하나은 무빙 대구    2019년 5월 8일 9:02 오후

    하나님!이들이교회를세우게해주세요

  53. 하나은 무빙 대구    2019년 5월 8일 9:01 오후

    하나님! 이들이교회를세우게해주세요

  54. 김현화    2019년 5월 8일 5:39 오후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하소서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구하는 시리아되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55. 무빙♥수원 김희은    2019년 5월 8일 4:27 오후

    주님!시리아도 진짜 교회가세워지고, 선교사가 일어날줄믿습니다!! 시리아의있는 우상들은 모두 무너지고 ,오직 주님만을 믿기를 원합니다!!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6. 박정호    2019년 5월 7일 10:12 오전

    하나님 시리아를 위해 기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전 세계에 모든 복음으로 남은 자들이 연합하여 시리아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게 하시고저 또한 저의 주변에 있는 시리아 난민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 전하게 하소사!!

  57. 박선옥    2019년 5월 7일 12:39 오전

    주님! 시리아에 난민센터가 세워지심을 감사합니다주님 이센터로 인해 곳곳에 난민센터가 세워지고 주님 나라로 우뚝서게 하소서!

  58. 김숙인    2019년 5월 6일 4:07 오후

    아멘!시리아땅에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반드시 일어날줄 믿습니다

  59. 무빙 신은빈    2019년 5월 3일 2:58 오후

    시리아가 이 고통속에서 주님을 영접해 구원받게 해주세요!

  60. 서서울 무빙 김누리찬    2019년 5월 2일 8:11 오전

    시리아는 고통에서버서날 지어다

  61. 용인 아이스텝 김유찬    2019년 4월 29일 9:21 오후

    주님 시리아는 내전으로인해 자신의 가족들과 자신의 친구들과 자신의 소중한사람들과 갈라진 영혼들도 많습니다 시리아민족도 어느사람은잘살지만 대부분은 못살며 비난을받고 사람취급을 받지못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민족을 보시고 주님께서 이 불쌍한민족을 구원하셔서 다시 시리아가 주님을 전심으로예배하고 세상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그것을 믿음과바꾸지않는 시리아가되게하십시오!

  62. 무빙스쿨 김예솔(신기초 I-BTJ)    2019년 4월 28일 11:16 오후

    시리아난민들아세계곳곳에복음전해여라!

  63. 무빙스쿨 김예솔(신기초 I-BTJ)    2019년 4월 28일 11:14 오후

    시리아 난민들아 복음들고 퍼저라!

  64. 신현주    2019년 4월 26일 9:50 오전

    시리아민족통해 열방에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난민으로 흩어졌으나ᆢ이들의 상한심령이 주께로 회복되게하소서.이 난민을 섬기며ᆢ유럽교회와 레바논ᆢ모든 교회를 회복시키시는 주님의지혜를 찬양합니다.난민이 아니라ᆢ생명낳는 주의제자로 사명부으소서.흩어지나 돌아가나ᆢ오직 복음전하는 세계중의 복이 될 민족으로 일으키소서

  65. 선이    2019년 4월 24일 7:33 오전

    시리아 난민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빨리 고국으로 돌아 갈 수있도록 본국에 평안을 주옵소서.난민생활가운데 주예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아멘

  66. 용인 아이스텝 김유찬    2019년 4월 22일 10:14 오후

    주님 이 가여운 민족이 하루하루 죽어나가고있습니다 이 민족은 갈곳이없어 방황하기도하고 떠돌이로 살아가고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비난 받으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민족에 찿아오셔서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상처를 치유해주시고 이 민족이 다시 주님께로 돌아와 주님을 전심으로 찬양하고 주님을 한계를 뛰어넘은 사랑으로 예배하며 자신의 이웃을 사랑하고 자신의 민족을 섬기며 주님의 영적 특공부대로 양성되는 역사를 보게하시고 시리아가 내전을 멈추고 다시 제건 되어 진정한 크리스찬으로 거듭 해서 이 민족 자체가 크리스찬 민족이되게 해주십시오!

  67. 아멘    2019년 4월 16일 9:51 오후

    중보자

  68. 아멘    2019년 4월 16일 9:50 오후

    준보자

  69. 예승    2019년 4월 14일 11:08 오후

    남은500개민족들이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께열방돌리길 기도합니다

  70. 예슬    2019년 4월 13일 6:42 오후

    아멘 주님 시리아에도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파되게 하소서 저들을 구원하소서

  71. 황정희    2019년 4월 10일 12:45 오전

    아멘 아멘

  72. 황수연    2019년 4월 9일 9:17 오후

    아멘!!

  73.    2019년 4월 9일 3:27 오후

    아멘

  74. 선이    2019년 4월 9일 11:22 오전

    아멘

  75. 선이    2019년 4월 9일 11:22 오전

    여호와 하나님!불쌍한 시리아난민에게 긍휼을 베푸시어 속히 예수님이 구원자되심을 알게 하소서

  76. 이미숙    2019년 3월 29일 12:43 오후

    아멘

  77. 찬이맘    2019년 3월 28일 5:50 오후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말씀이 기억납니다시리아를 위로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일어나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는 시리아 지체들 되길 기도합니다

  78. 🙏🏻    2019년 3월 25일 9:12 오전

    하나님 이 백성들의 신음하는 소리를 들으십시오!!
    터국과 ㄹ국 요국에 있는 모든 난민들 이제는 복음으로
    일어나게 하시고 또한 전세계에 있는 난민 디아스포라들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셔서 이민족 세계중에
    복이 되어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며 끝까지 승리하는 민족으로 일어나 승리하게 하여 주십시오!!!!!!!!!

  79. 오로지 믿음!    2019년 3월 20일 10:48 오후

    2000년동안 흩어진 이스라엘이 전세계에서 돌아와 나라를일으킨것처럼 흩어진 시리아의 느헤미야들이 고국으로 돌아와 십자가를 세우고 나라를 세우는 주축이 되게 하소서.

  80. 천사라    2019년 3월 20일 6:43 오후

    터키 코냐에서 만났던 시리아 여인과네 아이들♡시리아로 돌아가서남편을 만나고 예수아로함께 살아가기를기도합니디ㅡ

  81. 김장평    2019년 3월 15일 12:00 오전

    사랑의 하나님, 많은 시라아 난민들이 시리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그들을 섬길 날이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주님 그들을 그냥 돌려보내지마소서, 그들을 살려서 보내시고, 그들을 난민에서 선교사로 세워서 그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그들이 복음으로 일어나 마지막 시대를 감당하는 일꾼으로 사용하옵소서,, 감사드리며 믿음으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ㅇ멘!!

  82. 임병권    2019년 3월 11일 9:23 오전

    한국교회 세계교회가 이 일에 적극적으로 협려하면 얼마나 그들에게 힘이 될까요.시리아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자부심을 갖고 당당히 복음에 앞장설까요.그땅에 생명수가 흐르게 하소서. 세계 모든 진실한 교회들이 사랑의 손길 내밀게 하소서!

  83. 강이레    2019년 3월 9일 4:32 오후

    시리아는 하나니만 바라볼지어다

  84. 강이레    2019년 3월 9일 4:30 오후

    시리아는 주의군사될 지어다

  85. 계원예대    2019년 3월 8일 9:11 오전

    주님, 시리아의 큰 계획을 가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흩어졌던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지상명령 성취되는것 보게하여 주십시오. 진정 약한자로 하여금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그자들이 바로 시리아 난민인줄 믿습니다. 이들을 아낌없이 사용하시어 이제는 열방을 살리는 민족되게 하소서. 그렇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눈물을 기억하시고 말씀을 성취하실 주님을 바라봅니다.

  86. 신현주    2019년 3월 5일 8:44 오전

    시리아민주군이 IS의 마지막 거점인 바그후즈를 탈환하기위해 군사작전에 돌입했다고 합니다.민주군도, IS도 답이 아님을 이 민족이 알게하소서.물론 잔인한 IS가 척결되길 바랍니다.그러나ᆢ피,창칼,욕심의 세상전쟁은 끊어지게하소서.궁지에 몰린 IS가 허망함으로 예수님이 떠올라 회심하게하소서.시리아민족의 전쟁,테러는 이제 종결되게하소서.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게하시는 주님ᆢ이땅에 예비된 주의백성들 만나주소서.가난한 심령이 주예수를 활짝 받아들이게하소서.흩어지나돌아가나난민이 아닌,ᆢ사명자로 이들이 세계중의 복이 되게하소서.

  87. 요국 mk 박예하    2019년 3월 4일 1:16 오전

    시리아가 주님만 사랑할지어다

  88. 강이레    2019년 2월 20일 8:43 오후

    시리아는 주님앞에서 기뻐할지어다

  89. 신현주    2019년 2월 20일 7:30 오전

    시리아민족의 부르짖음이 주께 달하기원합니다.이들을 괴롭히는 거짓애굽의 학대를 보시옵소서.또 폭탄테러가 일어났습니다.이 민족의 눈물을 들으소서.이들에게 주의 종을 보내시옵소서.이민족의 많은핍박과 오늘들은 또 폭격사건에ᆢ세계교회가 문둥병자처럼 무디지않게하소서.이들위해 세계교회가 부르짖게하소서.이들을 인도하여 낼 영적리더가 세계교회 곳곳에서 일어나ᆢ세계중의 복이 될 민족으로 이들을 세워가게하소서.이들에게 복음전하러 달려가게하소서

  90. 신현주    2019년 2월 20일 7:23 오전

    시리아민족의 모든고난이 복음의 사건되길 기도합니다.주의 강한손으로 치신 이 모든일통해 붙잡힌 모든거짓 애굽왕은 끊어지게하소서.주의 강한손으로 치심을 감사드립니다.폭격당하고,난민되고ᆢ그러나 사명으로 일어서게하소서.치시고는 회복하시리라!!이제는 이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소서.치신 이일통해 거짓들이 주의백성을 내어놓게하소서.새일을 행하소서.GA통해 세계교회깨우시어 열방위해, 시리아위해ᆢ열방위해 달려가야함을 알게하소서.비젼사명을 세계교회가 잡게하소서.

  91. 한승완    2019년 2월 17일 8:02 오후

    주님, 시리아 난민중 남겨진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이중 복음을 아는자 믿음으로 일어나게 하소서.하나님을 믿는자 군대로 일어나게 하소서그곳에서 교회를 개척하게 하시고전쟁이전과 달라진 영적기류가 형성되게 하시고 시리아 정부가 억누를 수 없는그리스도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소서.주님, 시리아 그리스도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감으로 인해 새일을 행하시는 주를 보게 하옵소서

  92. 김예루 청소년 [KSI학생]    2019년 2월 16일 11:09 오후

    주님 이자들이 보이십니까?주님 이자들의 공통의 소리가 들리 십니까?주님 이자들이 주님이 아닌 거짓된 알라에게 매일 부르짖으며 울며 기도합니다 이자들이 보이시면 주님 이자들에게 찾아가 주시옵소서 시리아 난민이 아니라 시리아 차세대 군대,시리아 여성 군대,시리아 시니어 군대로 일어나게 하며 주시옵소서

  93. 부근순    2019년 2월 16일 8:42 오전

    사랑의 주님!시리아민족과 그땅 가운데 이제가슴아픈 내전을 통해 잃은 가족과 삺을 회복시켜주시옵소서내전을 통해 흩어져 남의 땅에서 복음을 들은 저들을 일으키시어 본국으로 돌아가 예수의 힘으로 민족과 땅을 재건하고 승리하게 붙잡아주시옵소서또한 상한심령가운데 더욱 넘치는 주님으 사랑을 덮어주시고 치유합소서

  94. 문호    2019년 2월 12일 10:16 오후

    시리아땅 가운데 임마누엘의 하나님 임하시리라!

  95. 김은하    2019년 2월 10일 3:44 오전

    아멘! 주님! 이땅 어디에도 소망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만이 생명이시며 빛이십니다이들의 고통속에서 신음속에서 오직 한줄기 빛은 예수그리스도의 길이요 진리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신분 이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이들을 눈과 귀를 생각을 마음을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의피로 덮여지게 하옵소서!정사자들과 귄세자들과 하늘의 악한영들과 이띵을 어둠을 지배하는 모든 사탄의 권세를 영적인 전쟁터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멘

  96. 신현주    2019년 2월 8일 9:43 오전

    인생이 왜 이렇게 어렵냐고 한탄하는 난민가정들이ᆢ주예수로 기뻐 찬양하게 될날을 소망합니다.이들에게 은금은 줄수없으나ᆢ우리에게 있는 주예수를 주기원합니다.평생 무슬림으로 살은것에 매이지않게하소서.진리를 받아들이게하소서.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습니다.시리아난민들이 주예수로 통치받게하소서.성령님 일하여주소서.성령님의 나타나심과 도움으로 난민들이 복음듣게하소서.힘든인생이ᆢ이제는 하나님나라로 누려지게하소서.사명 붙잡고 흩어지나 돌아가나ᆢ난민이 아니라,기쁨으로 증언하는 세계중의 복이될 민족통해 주님영광받으소서.

  97. 김포 송인준    2019년 2월 7일 10:12 오후

    하나님 시리아의 부흥을 허락해 주세요.

  98. 김포 송인준    2019년 2월 7일 10:11 오후

    하나님 시리아가 이런 비극적인 환경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99. 신현주    2019년 2월 2일 8:00 오전

    부모들은 아이들의안전을 위해 피란길에 올랐는데ᆢ아이들은 동사하고 있는 이 소식에 우리마음이 무너집니다.이 겨울에 지붕없는 건물에서ᆢ텐트,담요도 없이 조사받고 있는 난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야이로의 딸을 고치신 주님ᆢ어린딸이 죽게 되어 간곡히 구하는 아버지야이로의 마음으로 세계교회 기도하게하소서.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ᆢ알게하소서.주의 온자락 만지게하소서.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소서.달리다굼!!!일어나라!!!시리아민족 곧 일어나 걷게하소서.말씀양식 먹고 굳건히 세워져ᆢ열방을 살리려 복음전하는 사명의 민족되게하소서.

  100. 신현주    2019년 1월 22일 10:01 오전

    난민으로 살며,가진 모든것을 잃고ᆢ인간의 존엄성조차 내어버리며ᆢ모든 육은 죽어갈때ᆢ이들의 영을 살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이민족통해 새일을 행하소서.선교훈련을 통해서 기도가 완전히 바뀌며 비젼으로 일어서는 청년들이ᆢ먹고 사는 삶의문제까지 뛰어넘는 주의제자되게하소서.이제는 예수를 증거하겠다는 이들의 고백을 기뻐받으소서.이제는 난민이 아니라 선교사로 살며ᆢ떠나가고 돌아오는 모든곳에 복음을 전하게하소서.복음으로 열방을 살릴 제사장민족되게하소서!

  101. 신현주    2019년 1월 10일 7:13 오전

    시리아난민통해 세계교회를 깨우시고 회복하시는 놀라운 주님의 지혜를 찬양합니다.난민으로 떠나야하고,가족과 헤어지고,모든것을 버리고,강제추방이 되는 고통을 겪는 이들이 알지못해 신음합니다.만나주소서~치유하고 회복시키소서~이 현실의 고통에서 신음하는 이들의 가난한 심령이 오직 주께로 회복되게하소서.머리털까지도 세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ᆢ오직 소망은 주예수임을 알게하소서.터키가 난민을 수용하며 다시고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터키를 통해 고국으로 돌아가는 난민들이 고국에 교회를 세우게하소서.터키,시리아민족통해 하나님나라이루소서.

  102. 신현주    2019년 1월 9일 7:43 오전

    주여ᆢ끝없는 전쟁가운데 간섭하여주소서.IS와 시리아민주군의 전쟁에ᆢ서로가 이기기위한 거짓들 깨뜨리소서.무엇보다 IS 이들을 만나주소서.거짓이 진리인줄 알고 생명걸고 덤벼드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소서.비록 지금은 위협과 살기가 등등한 바울일지라도ᆢ다메섹에서 비추신 그빛을 그들에게 비추시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그빛되신 예수를 알게하소서.알지못해 예수를 박해했음을 깨닫고 돌아서게하소서.이제는 진리되신 예수위해 기쁨으로 달려가게하소서.시리아민족을 불쌍히 여기소서.흩어지고 돌아오는 모든일이 복음의 사명자의길 되게하소서.

  103. 서울 신가영 어린이(비전)    2019년 1월 3일 6:53 오후

    시리아의 Is가 주님께 돌아올 지어다

  104. 마산 아이스탭 김예루    2018년 12월 5일 8:41 오후

    주님!!! 시리아에 있는 모든 어두운 영과 혼이 떠니가게 하시고 시리아의 아픔 슬픔 고통 을 치유하시고 모든 악함 음란함 거짓 유혹 아픔이 주님의 이름 으로 떠나가게 하옵소서 그리고 시리아의 내전의 아픔 고통 을 주님의 이름으로 치유하여 주옵소서왕의군대 시리아야 일어나라!시리아를 변화시킬 예루그리스도 만왕의 왕 하나님을 찬양 하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맨!!!

  105. 아이스탭(예배) 화성 박지혜 어린이    2018년 11월 22일 9:59 오후

    주님..저 전쟁이 있던땅,아픔이 있던 땅을 잊지 마시옵소서 저들의 아픔을 치유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셔서 저들을 모든 슬픔 ,아픔,고통에서 벗어나 주님 알에 서게 해주세요 주님의 슬픔을 보시고 그 슬픔을 치유하실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시리아야 부흥할지어다!시리아야 회복될지어디!시리아야 돌아올지어다!시리아야 고쳐질지어다!시리아야 일어슬지어다!시리아야 세워질지어다!시리아야 살아갈지어다!!시리아야 모든 고통 속에서도 담대해질지어다!시리아야 고통 가운데고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을을 선포할지어다!!아멘!!!!!

  106. 강우선    2018년 11월 20일 9:54 오전

    주님 시리아 내전이 종료되고 세계적으로 시리아의 회복을 위해서움직이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107. 제주 오예슬 어린이    2018년 10월 29일 9:31 오후

    시리아에 주님의 영광이 임할 지어다!!!

  108. 신현주    2018년 10월 26일 7:56 오전

    주여ᆢ시리아민족이 눌린 환경으로 힘들어하나ᆢ고통의 사건으로 눌려지는것이 아니라ᆢ그 사건통해 말씀을 듣게하소서.전쟁,폭격,난민,가정폭력,구걸,질환ᆢ그 고통가운데서 소망되신 예수님을 만나게하소서.믿음을 부어주소서!!믿음은 실패,좌절,두려움을 기억하지않고 말씀을 기억하는것임을 믿습니다!말씀을 알게하소서.듣게하소서.하늘의계시 부어주소서.믿음자라게하소서.비젼을 발견하고 소망을 품고 달려가는 세계중의복이 될 민족되게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109. 신현주    2018년 10월 26일 7:32 오전

    이들이 끝이 보이지않는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합니다.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해 두려워합니다.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한 이 고통의 때에ᆢ이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게하소서!!다른방법의 해결은 없음을 알게하소서.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실이 오직 주님이십니다!!도우소서!!많은 손길통해 예수의 흔적을 보게하소서.이 흔적을 쫓아 십자가전하는 민족되게하소서.

  110. 신현주    2018년 10월 26일 7:06 오전

    고아와 과부를 사랑하시는 주님ᆢ전쟁 속에서 보호받지못하는 이들을 지켜주소서.주의 울타리안으로 이들을 모으소서.주의 법도를 사모하며,주의 의로 이들을 살아나게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비록ᆢ고통가운데 있으나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시리아민족에게 임하게하소서.주의 기이한일들을 전하러 달려가는 시리아민족되게하소서.

  111. 신현주    2018년 10월 9일 7:38 오전

    주님ᆢ시리아 이들립주에 비무장지대 설치가 되게하소서.군대장관 되신 여호와여ᆢ시리아의 요새가 되시고 피할 반석이 되어주소서.거짓의 악으로 말이암아 죄악을 끊어주소서.이민족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흩어지고ᆢ돌아가서 주복음전하는 세계중의 복이 될 민족으로 일으키소서.무너지고 가난한 이들의 심령이ᆢ열방을 위로하며 주오시길 예비함에 쓰임받게하소서.

  112. 신정순    2018년 9월 24일 1:57 오후

    아멘 아멘!!!그렇습니다시리아는 더이상 버림받은 땅이 아닙니다주께서 주목하시고 찾으신바 된 땅인줄 믿습니다주여~~이제는 시리아내전이 종식되게 하옵시고 인도적 차원에서 난민센터를 구축하는데 그 일들이 진행됨으로 열방에 흩어져 복음을 접한 시리아 영혼들 느헤미야같은 자국민을 사랑하며 눈물 흘릴 사역자들 일어나게 힌옵소서ㅜ고토로 돌아가 황폐해지고 폐허가 된 시리아땅의 성벽을 재건할 하나님의 사람들 일어날찌어다이전과 다른 하나님 나라의 왕국이 시리아땅에 재건될찌어다

  113. 신현주    2018년 9월 11일 7:56 오전

    또 폭격의 소식을 듣습니다.주께서 받으시는 제사는 상한심령이라 하셨습니다.무너지고 무너지는 시리아민족의 신음이주께로 향하게하소서.전쟁,사망ᆢ모든 파멸과 거짓들이 끊어지게하소서.원통한자,빚진자,환난받은자들이 아둘람굴에 모여 다윗의군사된것을 붙잡습니다.이들통해 하나님나라이루소서.흩어지고 돌아가고ᆢ이들통해 유럽교회회복을 주소서.이들통해 이슬람거짓들 깨우시고 무너뜨리소서.이들이 세계중의 복이 될 민족으로 달려가 열방구석마다 누비게하소서.이민족통해 새일행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지혜를 찬양합니다.

  114. 신현주    2018년 9월 2일 7:51 오전

    교육선교의 문을 활짝 열어주소서!!이땅아이들이 말씀으로 교육받고 변화를 받아ᆢ자민족을 살릴뿐아니라,열방을 살리는자들로 자라게하소서.한국이 의료.교육선교로 회복된것을 한국교회가 잊지않고, 빚진자로 더힘써 섬기게하소서.KSI에 기름부으소서.비록 난민텐트로ᆢ열악한 환경속에서 이들을 양육하나ᆢ이들이 주의군사되어, 하나님나라확장시키는ᆢ온 열방을 회복시키는 비밀병기로 세워져감을 믿습니다!!세상눈으로는 난민일뿐이고, 텐트사역일뿐이나ᆢ이들을 세상이 감당하지못할것입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서게하소서.교실밖 난민어린이들을 불러주소서~

  115. 신현주    2018년 8월 29일 8:00 오전

    미국과의갈등으로ᆢ 터키가 이땅에 머무는 시리아 난민을 무기삼습니다.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기회를 찾으나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을 붙잡습니다.테러,난민으로 협박하는 모든거짓횡포는 끊어지게하소서.내버려두지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을 바라보게하소서.터키교회,시리아난민교회ᆢ오직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도를 지킴에 힘쓰게하소서.열방땅을 차지하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며ᆢ그때에ᆢ악인이 끊어짐을 온세계가 똑똑히보게하소서.협박속에서도 복음들고 전진하는 시리아난민선교사들통해ᆢ 열방을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116. 신현주    2018년 8월 29일 7:57 오전

    시리아난민들을ᆢ난민이 아닌 다윗의군사로 불러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이들은 터키의 선교사입니다!!이들은 레바논의 선교사입디다!!이들은 난민의신분으로 모든열방에 흩어진 모든 열방의 선교사입니다!!이들통해 유럽교회가 회복되게하소서.열방을 회복시기소서.

  117. KSI 이기준    2018년 8월 15일 2:22 오후

    ㅇㅁ

  118. 울산하다니엘    2018년 8월 6일 2:36 오후

    시리아에예수님의복음이드어올찌어다

  119. 화성박지혜    2018년 8월 2일 8:41 오후

    주님 시리아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시리아가 주님의 군대되게 하시옵고
    시리아를 통해 예루살렘까지 복음이 증거되게 하시옵소서
    마라나타!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시리아가 되게 하시옵소서

  120. 임예슬어린이    2018년 8월 1일 10:28 오전

    시리아가 예수님 믿게해주세요전쟁안나게해주세요이슬람은떠나고 예수님만믿게해주세요힌두교도떠나게해주세요

  121. 신정순    2018년 7월 31일 10:48 오전

    아멘 아멘!!!전쟁으로 황폐하고 폐허가 된 시리아땅 곳곳에 속히 난민센터가 재건될찌어다그리하여 흩어져 ㅂ음을 접하게 된 시리아 ㅇ혼들이 고토로 정비를 갖추고 귀환하여 ㅎㄴ님의 백성들을 일으키는 모임이 결성될찌어다시국ㄱ회 개척되어질찌어다땅끝까지 ㅂ음들고 전진할 ㅎㄴ님의 백성들 일어나고 일어날찌어다

  122. 임예슬    2018년 7월 4일 6:32 오후

    시리아전쟁않나게해주세요예수님믿게해주세요

  123. 양산 최수빈 어린이    2018년 7월 2일 5:12 오후

    하나님 저희에게 새일을 감당케 해주세요.시리아가 아직 테러속에서 힘들어합니다주님 함께 해주세요

  124. 주기쁨    2018년 6월 28일 4:55 오후

    시리아에 있는 악한영과 테러는 우리를 통해 없어질지어다!

  125. 신현주    2018년 6월 28일 8:02 오전

    주님ᆢ불쌍히 여겨주세요.주님ᆢ도와주세요.난민되어 슬피 떠나나ᆢ이들을 받아주지않는다는 또 무너짐가운데ᆢ이들이 진정한 소망알게하소서.이들이 평안으로 거할곳을 알게하소서.상한심령을 받으시는 주님ᆢ이들의 눈물을 받아주소서.이들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우리기도를 들어주소서.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고넬료같은 세계교회일으키시어 이들을 돕게하소서.함께 이루어가는 하나님나라 찬양합니다~

  126. 신정순    2018년 6월 18일 4:21 오후

    아멘 아멘!!!귀로 주님을 듣기만 하였던 시리아민족이 이제는 주님을 직접 뵈옵는 믿음의 성숙함을 이루는 제사장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함으로 일어나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도 오실길을 예비하는선두에 서는 시리아민족으로 붙들어 주옵시고 일으켜 주옵시고 세계속에 복이 되는 민족으로 세워 주옵소서

  127. 신현주    2018년 6월 18일 6:50 오전

    시리아난민통해 새일을 행하소서.땅이 요동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이 모든사건이ᆢ복음의사건되게하소서.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ᆢ하나님의 모습이 보이더라는 에스겔의 고백이 이민족에게 넘쳐나게하소서.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ᆢ여호와의 말씀임하소서.이민족에게 특별히 임하소서.여호와의 권능이 시리아민족위에 있어ᆢ이모든상처와 무너짐이 주를 만나 기쁨으로 일어설것입니다.세계중의 복이 될 민족으로 달려가게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128. 부천 박채윤    2018년 6월 15일 9:21 오후

    시리아에 있는 모든 것은 떠나가고 오직 주님 만 예배할지어다

  129. 최부경    2018년 6월 14일 10:40 오후

    시리아는 성령의 불로 임할것이다. 그리고 시리아의 모든사람들은예수님을 믿을 것이다.아멘.

  130. 김해 기정봉형제    2018년 6월 14일 5:52 오후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시리아 난민들을 묵상해 봅니다주님은 오늘도 아버지의 마음으로그들을 품으시고 사랑하십니다그들이 잘 정착할 땅을 주시고우리가 있는것으로 나눔과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교회개척되게 하시고 눈으로 욥의 믿음대로 보게 하시고 정금과같이 주의 청년들을 새벽이슬같이(시 110 123) 사용하시고 쓰임받게 하소서선포합니디ㅡ주의 복음으로 살아날찌어다 살릴찌어다전하는자 없으면 누가 들으리요(롬 8:38-9)주님 감사합니다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먼저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니(마 6 33)감사합니다

  131. 김해 기정봉형제    2018년 6월 13일 5:37 오후

    시리아 난민들 가운데 주의 복음이 증거되고개척교회가 더욱 복음으로 천국복음로 새롭게 세워질 찌어다살아날찌어다 아멘

  132. 신정순    2018년 6월 13일 9:57 오전

    아멘 아멘!!!A형제 가정뿐아니라 수많은 난민들의 삶조차도 힘든데 먹는문제로 더 큰 고통이 이들앞에 가로막혀 있습니다하나님과의 길이 단절되었기에 더 큰 고통의 삶에 연속으로 무기력해져가는 이들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A형제 가정 다른 난민들을 만나며 섬기는 쌤들을 통하여 그 가정과 삶속에 생명의 말씀이 선포될때 그 말씀의 빛이 그 가정과 영혼들을 관통하시사 그 심령에 깊은곳에 생명의 소망이 싹트게 하옵소서 살려주옵소서

  133. 신정순    2018년 6월 12일 11:20 오후

    아멘 아멘!!!그동안 복음을 들었던 시난민들 천국소망으로 가득차게 하옵소서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꿈을 꾸는 소망으로 깨어 일어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며 모든민족 땅끝을 섬길수 있는 주님의 거대한 꿈을 꾸는자들로 일어날찌어다그 꿈이 반드시 성취될것입니다

  134. 경주 김민규    2018년 6월 10일 8:33 오후

    시리아가 전쟁을 멈추고, 예수님께로 돌아갈지어다!아멘

  135. 신현주    2018년 6월 6일 1:06 오후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며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시는하나님의 지혜를 찬양합니다.시리아민족 일으키소서.난민들통해 세계교회를 깨우소서.아랍의 전초기지로 세우소서.

  136. 신현주    2018년 6월 6일 8:51 오전

    난민으로ᆢ흩어져, 돌아가서 복음전하게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힘든이들의 삶통해ᆢ곤고하고 심령이 가난한 이들마음에 복음의빛 비추소서.복음으로 일어나 비젼으로 달려가게하소서.아랍의 대추수 감당하게하소서.이들을 도우며ᆢ아랍교회, 유럽교회가 믿음을 회복하게하소서.합력하여 모든것에 선을 베푸시는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37. 김진영    2018년 6월 5일 9:17 오전

    H난민촌에 C국과의 갈등이 많이있었으나 이제는 예수로 화평이 이뤄질것입니다. 난민촌에 예수의 생명이 전해져 사랑이 넘치게 될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교회가 세워져 예수생명 흘려보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아시지요? 그것을 이룰 섬김의 복음전도자들 필요합니다. 성령 부어주소서. 열방의 아픔을 알고 예수의 마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138. 강우선    2018년 6월 4일 11:56 오후

    하나님터시난에 시리아에 난민들을구체적으로지속적으로도움을 줄수있는 많은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영적 지도자들을 일으켜 세워주소서 내전이 하루속히 멈출수있도록 그나라가운데 임하소서 그땅을 축복하소서

  139. 홍소리    2018년 6월 4일 10:32 오전

    시리아를 너무도 사랑하시어 구별하여 사용하시는 주님.감사합니다 시리아의 회복을,시리아를 통한 아랍의 회복을 이제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순결한피,순교의피를 원하시는 주님.주님의 계회은 언제나 옳습니다.우리의 생명드리기 원합니다.사용하옵소서.아랍을위해시리아를위해 자신의 생명바치는 주님의 거룩한 군사들 나아갑니다.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며 거룩한 신부들 전진합니다.할렐루야!시리아는 아랍은 주님의 부르심에 나아올지어다

    1. 강우선    2018년 6월 4일 11:57 오후

      하나님터시난에 시리아에 난민들을구체적으로지속적으로도움을 줄수있는 많은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영적 지도자들을 일으켜 세워주소서 내전이 하루속히 멈출수있도록 그나라가운데 임하소서 그땅을 축복하소서

  140. 신정순    2018년 6월 3일 9:34 오후

    아멘 아멘!!!의료사역을 통해 시국에 영혼들에게 주님의 평강과 은혜를 전하는 팀들을 붙들어 주시사 더 강력한 복음의 메세지와 함께 가게 하옵소서오랜전쟁 가난 고통이 있지만 예수 십자가의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 열방의 복음을 선포하는 제사장의 나라로 일어날것입니다

  141. 김진영    2018년 5월 31일 9:40 오전

    시리아의 마지막 군대를 심어주신 하나님 천국열쇠를 진정으로 사용하는 시리아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단의 계획을 무너트리고 거짓을 밝혀 많은 무슬림들을 예수의 생명으로 살리는 시리아될 것을 선포합니다. 죽음이 그들을 막고 주를 따르지못하게 하지만 믿음으로 승리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수많은 무리들이 시리아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C국에 추수의 때와 부흥을 허락하셔서 열방까지 부흥의 물결로 덮을 것입니다. 시리아를 사용해주소서. 현실에 안주하지않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승리하게 하소서.

  142.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30일 9:04 오후

    시리아여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왔나니 문을 열면 참빛이 비추시리니 그만 잠에서 깨어날지어다 깨어날지어다 주예수그리스 이름으로 깨어날지어다 아멘

  143. 울산 예배 정은하    2018년 5월 30일 8:42 오전

    불쌍한 시리아 민족들에게하나님의 사랑이 많이 전해지게 해주세요

  144. 신현주    2018년 5월 29일 9:31 오전

    시리아난민통해 열방을 회복시키시기 원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난민을 섬기는 B도시 교회들에게 새일행하소서.생명센터통해 생명소식이 넘쳐나게하소서.한평생 종노릇하며 사는 시리아난민들을 풀어주소서.진리로 자유케하소서.더 많은 교회가 함께 깨어 일어나 그땅의교회와 난민들이 영원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이름을 나팔부는 세계중의복이될 민족되게하소서.

  145. 유상욱    2018년 5월 29일 8:42 오전

    주님, 고통하는 저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다면
    우리의 젊음을 드리오니, 우리를 보내어 주옵소서 !!

  146. 한금희    2018년 5월 27일 9:54 오후

    시리아 난민들에게 복음을뿌려 주시옵소서 복음을 통해저들의 영이 회복되게 하시고 시리아가 복음화 되어서 시리아 난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영접하게 하시고 자유함을 얻게 하소서

  147. 울산 배지우가정    2018년 5월 26일 9:59 오후

    배소은-시리아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게 해주세요배상희-평화가 있게 하옵소서 난민들이 방황하는데 희망을 주시고 복음화 되게 하옵소서믿는 자들이 연합하게 하옵소서어린생명들을 치유하여 주시고희망과 복음과 교육의 길을 열어주옵소서지우-하나님 아버지 시리아가 예수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가게 해주세요시온-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시리아 예수님을 믿고 천국갈찌어다시리아의 동생들이 엄마를 안 잊어버리고 시라아를 축복해주세요길 안 잊어버리게 해주세요.

  148. 전수안    2018년 5월 18일 1:58 오후

    주님~시리아난민들을 지켜주시옵소서 불쌍히여기시고 긍휼을베풀어주시옵소서 전쟁이떠나가고 주님의교회가 세워지게하옵소서

  149. 창원 이수안 어린이    2018년 5월 17일 11:29 오후

    주님 시리아를 살려 주세요주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여 주세요. 시리아에 전쟁이 멈춰 주님의 사랑이 임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어서 전할 수 있게 해 주세요.주님, 시리아에는 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많습니다.주님께서 이들을 사랑하시는 줄을 압니다. 시리아에 있는 그리스도 인들이 주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150. 한기돈    2018년 5월 16일 11:15 오후

    시리아 난민들에게 성령의 새바람 불어오소서!마른 뼈와 같은 저들에게 임하소서!

  151. 신정순    2018년 5월 16일 10:11 오전

    아멘 아멘!!!!주여~~전세계로 흩어져 있는 시리아난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그렇습니다 그들이 예기치않는 급변하는 정세속에서 집도 가족도 남편도 잃었지만 결국은 이 모든것이 그들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철저한 구속사의 계획속에 있음을 믿습니다주여~~라마단기간동안 예전과 다른 수없는 시리아 영혼들 예수의 제자로 일어나 땅끝까지 달려갈 하나님나라 대제사장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152. 대전 액션 박은비    2018년 5월 14일 10:20 오후

    주님 10프로의 기독교를 통해 저 열방이 변화되게 해주세요

  153. ㅁㅅㅇ    2018년 5월 10일 5:36 오전

    시리아야~ 주님이 빛을 비추일때 그 빛을 따라라~ 어두움을 이기고 끝까지 승리해라~ 시리아를 묶고있는 악한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 아주 작은 빛도 어둠을 이긴다! 담대히 승리할지어다!!!

  154. 김해 기정봉형제    2018년 5월 8일 5:03 오후

    나의 주님 우리의 주님옛것에서 너와 내가 떠나기를 작정할 때 주님은 일하시는줄 믿습니다제가 먼저 옛것에서 떠나게 하시고다시 사신 주님만이 이 땅을 살리오니이제 저도 이 땅을 향하여 기도합니다음란 거짓 공포 거짓과 혼돈의 영은 이 땅에서 주 예수이름으로 결박당하고오직 길과 진리와 생명되신 주님을찬양하는 족속이 될~ 찌어다축복합니디ㅡ~♡

  155.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6일 6:08 오후

    아버지하나님 시리아땅에 전쟁이 사라지게 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의 보혈로서 악의령들을 물리쳐 주옵소서 모든 권세로서 악의영들아 떠나가라 주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너희 사탄을 몰아내노라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온땅에 역사하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예수님이 오실때까지 온땅의 악의 영들을 물리치겠습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56. 액션 여수지부 윤진솔 어린이    2018년 5월 5일 10:45 오후

    시리아가 내전에 고통받던것을 하나님을 만나 치유되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될것입니다!!!!!!

  157. 미리암    2018년 5월 2일 7:29 오전

    아멘아멘 시리아를 묶고 있는 분노와 분열의 더러운영 예수님의 이름으로 결박될지어다

  158. 제주 오예빈 어린이    2018년 5월 1일 7:14 오후

    시리아는 성령의 검을 들고 나아가는 어린이 군대가 될 지어다!

  159. 제주 오예빈 어린이    2018년 5월 1일 7:13 오후

    시리아에 교회가 세워질지어다!

  160. 안양지부 액션 파워워쉽 강소현    2018년 4월 30일 10:44 오후

    주님 저 시리아의 영혼들의 마음의 상처를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해주세요!

  161. 한정현    2018년 4월 27일 1:39 오전

    주여.시리아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주여.주께선 그들을 바라보며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주님.많은 사람을 보내주셔서 복음을 듣지 못한시리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길을 열어주옵소서.아버지 마음과 눈물이 고인곳의 저희들이바라보게 하옵소서.기도하며.그곳으로 가서 전하게 하옵소서.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162. 광주 이지안 어린이    2018년 4월 25일 10:13 오후

    시리아의 내전이끊이고 하나님만 섬기는 나라가 될찌어다

  163. 울산 어린이    2018년 4월 24일 9:03 오후

    시리아에 전쟁 가난 핍박 등등은 끊길 깄어다!!

  164. 이지안 어린이    2018년 4월 23일 10:08 오후

    주님 이 악한 시리아땅에 주님의보열이흘르고 주님의 사랑이 나누어질수있게해주세요

  165. 김주원 어린이    2018년 4월 18일 3:48 오후

    에스겔 37장 9절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주님!!! 시리아에 생기가 사방에서부터 불어와 고통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이 기뻐하며 주님만 예배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옵소서!!!

  166. 베라카    2018년 4월 18일 7:14 오전

    주님 ~고난가운데있는시리아영혼들내전으로각종테러로지쳐있는이들에게진리되신주의말씀으로새로운영으로평강의하나님이들돌보소서영광의왕으로시리아영혼들살펴주옵소서

  167. 서순    2018년 4월 17일 10:49 오후

    영적 블레셋을 이기는고 일어나는 시국 영혼들 다 되게 하옵소서. 지금은 전쟁과 가난과 질병과 정부의 화학무기로 하여 고통 당하고 자기의 나라에 벗어나서 전세계로 흩어진 시국 영혼들이지만 이 시국 영혼들 통하여 주님께서 반드시 아랍을 새롭게 하시고 예수의 군대로 이전보다 더 큰 영혼의 부흥을 허락하실 줄 믿읍니다. 육적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시국 영혼이 영적으로 예수 안에서 부함을 누리게되 하실 줄 믿으며 사랑 많으신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

  168. 서순    2018년 4월 17일 3:20 오후

    시편26편 1[다윗의 시]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_시국 교회들 예수 앞에 흔들리지 않읍니다. 굳건한 믿음 주시고 사단의 정죄와 참소에도 예수를 죽도록 충성하고 붙잡게 하소서. 죽음도 불사르는 예수의 사랑을 강력하게 부어 주십시오.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169. 김은하    2018년 4월 16일 4:31 오후

    주님거짓과탐욕과음란과모든중독으로부터세계를구원하여주시옵소서세계주님을믿지않는자들은모든것이가리워져어두운암흑에흽쓸려옳고그름을판단하지못합니다그것이인간의나약함을사단은너무사잘알기에모든백성을음부로끌어당기는것입니다연약하고부족한사람들은보이는것에흔드리고좋아보이는것입니다보암직도하고지혜로와보이고탐스러워먹음직스러운것에인간은약하다는것을아담과하와를통하여알기때문입니다주님도와주세요!우리사람들은연약합니다작은돌부리에도넘어집니다주님만이일으켜세우십니다주님그들이예수그리스도만이길이요진리요생명의길임을깨닫고하나님의자녀가되게하옵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감사 도 드립니다 아멘

  170. 주바라기    2018년 4월 16일 10:30 오전

    시리아 땅에 전쟁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171. 서순    2018년 4월 15일 8:25 오후

    여호와 예수께 시국 영혼의 주인 왕 되십니다. 시국 땅에 주님으로 오지 아니한 영들 제거 하옵시고, 화학 무기도 제거 하옵시고, 시국의 위정자들 예수의 사랑으로 붙들어 주십시오. 그들의 완악한 맘을 예수의 부드러운 맘으로 바꿔 주셔서 오직 예수께만 순복 복종케 하여 주셔서 시국 영혼들을 사랑하고 살리는데 힘쓰는 위정자들 되게 하옵소서. 모든 머리 위에 왕되신 주님께서 그 위정자들의 주인이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손으로 다스리시고 회개의 영을 부으소서.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172. 권현진    2018년 4월 13일 10:11 오전

    주님, 유튜브를 통해 눈물로 호소하는 여자 아이가 생각납니다. 주님, 그들의 눈물이 주를 만나게 하는 구실이 되어지길 원합니다. 그 눈물을 닦아 주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주여, 그들을 위로해 주십시오. 그들에게 친히 나타내셔서 그들 마음판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주의 복음이 새겨지게 하옵소서. 그들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주님, 찾아가셔서 두려워 말라하시며 “샬롬”을 외쳐 주옵소서. 그들도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주는 그리스도라는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173. 권현진    2018년 4월 13일 10:06 오전

    주님,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또한 우리를 구원 가운데로 끌어주실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라고 말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시리아 땅 가운데 전쟁이 끊이질 않습니다. 최근에는 시리아 정부군이 평화의 땅 다마스커스 인근 동구타에 화학무기를 사용함으로써 무고한 주민들이 죽었습니다. 주님, 지켜 보고 계신 마음이 얼마나 아프신지요? 주님, 죄송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이 민족을 위해 죽기까지 기도하지 못 해 죄송합니다. 주님, 이 민족 살려 주십시오. 복음으로 일으켜 주십시오.

  174. 김주원 어린이    2018년 4월 12일 5:17 오후

    시리아의 전쟁이 멈출찌어다!

  175. 김봉중    2018년 4월 11일 2:27 오후

    수니파와 시아파간의 분열과 분쟁이 끝이 나고 통합되어서 시리아내전이 하루빨리 끝이나기를 왠지 우리대한민국의 보수우파와 진보좌파를 보는것만 같습니다

  176. 서순    2018년 4월 11일 11:54 오전

    시국에 더 이상 예수를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없게 도와 주십시오. 시국 영혼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가스나 전쟁이나 죽음이나 배고픔이나 아픔이나 위험이나 총 칼이 있다고 할찌라도 결코 예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는 사랑을 부어 주십시오. 전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시국 영혼들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단 한영혼이라도 이시간 구원으로 인도하소서.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177. 신현주    2018년 3월 20일 9:13 오전

    죄로 인해 전쟁과사망으로 끌려가는 시리아위해 십자가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전쟁과 죽음으로 사단의승리처럼 모두가 낙심하나ᆢ그속에서 주의양을 부르시고 그양들통해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믿음은 보이지않는 것들의 증거이오니ᆢ이들이 보이는 전쟁이 아니라, 보이지않는 증거를 보며ᆢ힘든그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일어나 세계중의복이 될 민족되어 주님을 찬양하게하소서

  178. 신현주    2018년 3월 6일 7:59 오전

    전쟁으로 황폐한성읍을 사람살곳이 되게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출산하지못하게 보이는 현실이나ᆢ외쳐 노래하는 민족되게하소서.이사야54장말씀성취하소서.구호물자가 잘 연결되어 이들에게 공급되어ᆢ돕는자를 통해 소망을 놓지않게하소서.진정한 공급자되시며, 위로자되신 주의 안식에 거하게하소서.땅에 있는 장막이 무너질지라도하늘에 있는 영원한집을 소망하는ᆢ복음의민족되길 기도합니다.주여ᆢ시리아민족 써주시옵소서.난민되어ᆢ, 황폐한 자국을 바라보며ᆢ주께 기도하고 부르짖는 세계중의복이될 민족으로 일어나게하소서

  179. 김예루 어린이    2018년 2월 25일 9:41 오후

    시리아는 주만 바라볼 찌라!

  180. 신현주    2018년 2월 23일 8:48 오전

    악을 없앤다며 전쟁,학살,공습으로 사망을 일으키는 거짓들을 파하여주소서.이민족의 고통이 가히 심합니다.주여ᆢ이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처절히 죽어가며, 흩어지고ᆢ도망가는 이민족을 볼때ᆢ하나님이 정말 계시냐고 사람들은 낙담하나ᆢ그 학살의 자리에ᆢ공포의 그자리에 함께계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이민족을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주여ᆢ시리아민족일어나게하소서.이들이 겪은 전쟁의상처가 복음의재료될것을 믿습니다.붙잡을이 오직 주님이심을 알고 일어나ᆢ죽어가는 이웃과함께 견디어 하나님나라 이루게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181. 김정덕    2018년 2월 18일 11:12 오전

    주여
    내전을 겪고있는 시리아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나게 하소서.
    저들을 불쌍히 여기사 속히 회복되게하소서

  182. 하지연    2018년 2월 10일 10:32 오후

    시리아는7년동안 내전으로 많은 아픔을 겪고있습니다주님이 사랑하시는 시리아영혼들은 삶을 살아야하는이유와 희망이없습니다 이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그들의 마음에 찾아오소서 그들의 아픈 마음을 만져주시옵소서꼭 그들이 죽기전에는 주님의 사랑을 알기원합니다 주님 그들이 주님을 알고 주님을 믿어 시리아의 부흥을 위해 달려나갈수있는 믿음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시리아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위해 목숨을 드릴수있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시리아에 있는 영혼들의 주님의 사랑을 알게하여주시옵소서주님 그들을 꿈에서 또 환상에서 찾아가주세요

  183. 신현주    2018년 2월 4일 7:23 오전

    주님ᆢ이들을 도우소서.추위에 떨고있는 이들을 도와주소서.7년의 내전의 고통은 우리가 알지도 못합니다.눈으로 텐트가 무너질것을 걱정하며ᆢ땔감없이 추위를 견디는 이들을 굽어살펴주소서.주변국은 더이상난민을 받지않겠다하니ᆢ이 난민들은 살소망없이 지쳐갑니다.이들의 눈물을 닦아주소서.예수안에서 꿈꾸게하소서.심령이 가난한 이들이 천국을 받게하소서.애통하는 이들이 주님의위로 받게하소서.산소망되신 예수복음이 이곳을 덮게하소서.이들향한 주님의비젼을 바라봅니다.이들통해 새일하시기 기뻐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184. 정하혜    2018년 2월 2일 7:52 오전

    시리아내전 시리아 이땅에 축복하여주시옵소서

  185. 오요셉    2018년 1월 29일 8:41 오전

    달리다굼 시리아! 시리아는 지금 크나큰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고 지속되는 기나긴 내전과 IS가 국토를 점령하는 슬픈 일들이 나날이 있습니다 전쟁을 피해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난민들이 고 가난의 영이 시리아 민족을 덮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놀라운 역사를 이 민족에게 보여주실 것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다투는 가슴 아픈 일들 멈춰질지라! 황무한 시리아 땅에 주의 교회가 세워질지라! 시리아를 피해 레바논으로 터키로 가는 시리아 난민들 가운데 상한 마음을 주님만 온전히 어루만져 주실 수 있습니다!

  186. 오요셉    2018년 1월 28일 3:10 오후

    달리다굼 시리아! 전쟁의 아픔을 이겨내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 사랑으로 치유될지어다! 복음으로 승리하는 민족 되게 하소서!

  187. 베라카    2018년 1월 28일 8:39 오전

    주님~이들의아픔 어느누구보다 주님께서아시며 함께 아픔을 나눌자들 보내주사 고통속에 진리로 자유케 하옵소서

  188. 천국의 소리    2018년 1월 18일 7:25 오전

    시국의 다음 세대들 예수의 이름으로 살날찌어다. 시국의 모든 피조물들 예수 이름으로 회복되고 살아 날찌어다. 사방에 모든 시국의 생기들아 시국을 다시금 예수 군대로 일어날찌어다

  189. 천국의 소리    2018년 1월 17일 6:35 오후

    시국 난민들을 어디서나 지켜 주십시오. 한 영혼도 빠짐 없이 예수를 어떻게든 만나게 하시어 다 구원 하십시오.

  190. 이주연    2018년 1월 11일 10:28 오후

    주님~~이내전을통하여서갈급해져있는난민들가운데속히복음이들어가게하여주소서mit가는모든팀들발걸음주관하여주셔서예비된난민만나서그들이예수님께돌아오게하여주옵소서끝까지믿음붙잡는난민돌되게하여주시옵소서~~

  191. 박찬경    2018년 1월 5일 10:42 오전

    주님 이번에 터시난 MIT가는 중보기도자들 그리고 팀장님,어린이들에게 담대함을 부어주세요.그곳에가서 그곳에 어둠의 권세를 파하고 주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게 될것입니다.특히 그들을 인도하는 팀장님에게 믿음,사랑,성령을 부어주셔서 터시난이라는 조를 잘 인도해가게 하여주세요.중보기도 선생님들은기도하는 영과사랑의 영을 부어주셔서 사랑으로 어린이들을 기도해 나가는 중보기도 선생님들이되게 해주세요.

  192. 이항구    2018년 1월 1일 9:03 오후

    IS가끝이낫습니까? 내전이끝이낫습니까? 아직도 어둠과 죽음의골짜기에서 헤매어 절마에 빠져잇을 시리아민족을 살려주시옵소서! 그들이 자신들의 땅으로 돌아가길소망합니다. 자신들이 살지못한 땅에 난민신분으로 살아가는 저들을돌보소서 그와중에도 아직 거짓신앙으로 살아가는 저들의죄를용서하소서 오로지 생명되신 사랑의 주님만을 알고 그들입에서 주님영광찬양 올릴수잇도록하소서 주여 아직 끝나지않는 저들의 고통을들어주소서 일으켜세워주시고 이끌어주소서

  193. 신현주    2017년 12월 28일 7:27 오전

    시리아민족을 위로하여주소서.진정한 평안부으소서.세상의눈에 이들은 실패자이고 난민일뿐이나ᆢ시리아민족통해 새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흩어져 복음전하며ᆢ찢어지고 상한심령이었기에 다른민족을 위로하며 복음전할수있을것입니다.이민족통해 새일행하소서.주오실길 예비하는 세계중의 복이 될 민족되게하소서

  194. 신가영 어린이    2017년 12월 26일 5:34 오후

    시리아에 ls가 사라지고 시리아에 영혼들이 우상을 섬기지 않고 예수님을 믿고 살게 해주세요. 죽어가는 영혼들이 주님을 믿고 천국 가게 해주세요. …

  195. 석윤재    2017년 12월 21일 10:15 오전

    시리아땅에 부흥을 주시옵소서

  196. 석윤재    2017년 12월 21일 10:14 오전

    주님! 시리아 땅 가운데 부흥을 주시옵소서!!

  197. 권현진    2017년 12월 19일 5:59 오후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로하여 그들이 주님의 품에서 그 서러움을 완전히 회복케 하옵소서. 이제는 그들이 아픔에서 벗어나 거짓 영에서 벗어나 주님의 완전하신 말씀 가운데 거하여 복음 전하는 자들로, 주님의 제자들로 사용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 당신은 왕중의 왕이시며, 전쟁에서 역전을 즐겨 하시는 왕이십니다. 시리아 민족, 이제는 복음의 역전의 용사로 주님의 군사로 일으켜 주십시오~!!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증인으로 세우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98. 권현진    2017년 12월 19일 5:54 오후

    하나님, IS로 인하여 피폐해진 그들의 삶을 긍휼히 여기십시오. 또한 전쟁으로 기근과 두려움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나라를 떠나야하는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난민의 자격으로 나라를 떠나지만 주여~!! 그들이 새로이 밟는 그 땅 그 가운데 그 어려운 가운데 빛의 복음이 그들에게 임하길 소망합니다. 우리를 보내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잘못된 사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함을 주 안에서 말씀으로 누리는 삶을 그들에게 허락하옵소서. 사람의 위로는 능력이 없습니다.

  199. 신현주    2017년 12월 15일 8:45 오전

    전쟁과 죽음,IS,난민ᆢ이모든것이 시리아민족을 죽기까지 힘들게하시만ᆢ포기하지않으시고 이땅가운데 새일행하시는 신실하신주님을 찬양합니다.이시간 공습으로인해 두려움에 떨고있는 이들을 찾아가주소서.주안에서 진정한 평안누리게하소서.주님만나 노래하고 기뻐할때ᆢ세상이 이를 감당하지못할것입니다.주님ᆢ임하여주소서.주께 속한 주의백성으로 인쳐주소서.이들의 상한심령이ᆢ온세상향해 그약재료되어 복음을 선포할때 세상많은자들이 위로받으며 살아계신주님을 보게될것을 믿습니다. 난민이아니라ᆢ흩어진 선교사명으로ᆢ세계중의 복이될 민족으로 일어나게하소서~

  200. 김도희    2017년 12월 13일 2:22 오전

    마귀 귄세의 거짓된 무슬림종족들의 삶을 깨뜨리시고자 시리아민족을 들어 쓰신 주님,부디 흩으신 시리아민족을 통해서 주님이 무슬림 민족의 주권자시며 통치자시며 구원자이심을 무슬림 모든 민족에게 널리널리 알리게 하옵소서.

  201. 김도희    2017년 12월 9일 4:41 오후

    마귀권세에 눌린 세상의 삶

  202. 신현주    2017년 12월 5일 7:40 오전

    시리아민족을 사랑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IS가 그들의 이념과 사상을 다음세대에 주입시키지만ᆢ그어떤것도 예수님이름보다 높아질수없습니다.이 다음세대가 말씀으로 양육되게하소서.하나님의 소유된백성입니다.하나님께 속한 이들이 주께로 회복되게하소서.그어떤것보다 크신 주께서는 이들을 이기셨습니다.십자가지심으로 이미 승리하신 주시여ᆢ시리아민족이 복음으로 일어나게하소서.이들의모든상처가 복음으로 치유되어ᆢ상처입은 열방에 복음전하는 세계중의복이될 민족으로 일어서게하소서~

  203. 시리아 난민들은 유럽에 아랍에 복음을 든 군대로 일어 날찌어다.    2017년 12월 3일 1:14 오전

    시리아 난민들 축복하소서. 그들의 가난함이 예수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하소서.

  204. 시리아의 영혼들은 예수의 꽃으로 향기를 발하찌어다    2017년 12월 1일 2:21 오전

    아랍의 예수의 꽃이 되도록 도와 주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를 날마다 보고 만저 보게 하시고, 자는 순간에도 세상에 있는 모든 어둠으로 부터 지켜 주시고, 가난과 전쟁과 테러 부터도 보호 하시고 힘든 와중에도 방패이시고 소망이시고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을 24시간 생각하고 바라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사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보혈로 덮어 주소서.

  205. 시리아의 영혼들은 예수의 꽃으로 향기를 발하찌어다    2017년 12월 1일 2:17 오전

    주님! 시리아의 어린이,청소년,청년,부녀자들 지켜 보호하시고 지금이라도 찾아 가셔서 단 한명의 영혼이라도 구원 하옵소서. 시리아의 난민들이 전 세계로 흐터져 있지만 그들이 각각의 나라에서 예수를 만나게 하시고 예수의 꽃이 되어 향기를 발하게 하옵소서.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이 시간도 마귀로 부터 건져 주십시오

  206. 신현주    2017년 11월 27일 7:30 오전

    시리아민족통해 새일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7년의 내전으로 고통받고 신음하였으 세계교회가 이들위해 기도한것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않음을 기대합니다. 이 난민들통해 흩어져 복음을 전하게하시고,닫힌그곳에서 복음의생명 뿌리내리게하신 주님의 놀라운 계획을 찬양합니다. 시리아남은자들을 모으소서.이들이 예루살렘성전향해 복음들고 나가게하소서.그들이 앞설때 여호와께서 선두로 나가심을 믿습니다.세계중의 복이될 민족이여일어나 빛을 발하라~~

  207. 중보기도팀    2017년 8월 30일 4:59 오후

    (2017/08/18/기도제목)
    <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  시리아 전체 >

    7년이 넘어가는 내전으로 인해 발생한 난민이 1200만명이 넘습니다. 그 중 절반은 국내를 떠돌고 있고, 나머지 절반은 터키, 레바논, 요르단 등 인접국과 심지어는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레바논이나 터키, 요르단 등으로 넘어온 난민들은 이미 언론을 통해서 잘 알려져 있듯이 본인이 시리아에서 가지고 있었던 재력에 따라 시내 중심의 번듯한 아파트로부터 시작해서 버려진 광야의 텐트촌에 이르기까지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의 한결 같은 꿈은 유럽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리아에서 나올 때 재산이 많은 난민들도 유럽으로 가는 비용을 비축해 두기 위해, 인접국에서의 경제적 지출을 최소화하려고 일부러 텐트촌에서 사는 이들도 있습니다. 한 때 유럽 연합 차원에서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했지만 테러나 범죄 등의 이유로 그 문을 닫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으로 향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경로가 다 차단되어 중간 브로커를 통해 입국을 시도하는데 1년 반 전만 해도 터키에서 유럽으로 가는 비용이 성인 1명 당 1200유로(한화 약160만원)였던 것이, 지금은 1인당 4000유로(한화 약53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난민들은 독일로 입국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난민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이유에서 알 수 있습니다. 어찌하였든 독일 지경 내로 들어온 난민들에게는 독일 정부가 공식적으로 난민지위를 부여하고, 가족 숫자를 고려해서 무상 임대 주택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매달 성인 400유로(한화 약 53만원), 청소년 이하 어린이 260유로(한화 약34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독일어 수업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물론 주택과 생활비, 그리고 언어수업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1년-3년 등 제한적이고 그 기간 안에 난민들은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일어를 잘 배워서 직장을 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지원을 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3년 안에 구직을 하지 못한다고 해도 유럽 각국들이 워낙 복지정책이 잘되어 있기에 그럭저럭 살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시리아에서 가정 교회로 함께 예배 모임을 했었던 지체들이 한 가정을 제외하고는 세 가정 모두 독일로 정착해 있었습니다. 독일로 가지 못한 M 형제 가정은 터키의 I시에서 힘든 노동일을 하며 말 그대로 하루 벌어서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육신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다행히도 집 근처에 있는 시리아 난민 교회와 연결되어 믿음으로 살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독일로 넘어간 세 가정도 여전히 신앙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 가정은 거주하고 있는 도시 내에 아랍 교회와 연결되어 교회 사역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요.

    그러나 한 편으로는 터키, 레바논, 요르단에서 유러피언 드림을 오늘도 하늘 소망처럼 붙잡고 있는 난민들의 모습과 독일 등 유럽에 정착하고 있는 난민들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만감이 교차하기도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5: 3)

    유럽으로 넘어간 난민들은, 그들의 신분이 비록 난민이지만, 그들이 원래 살았던 환경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주어진 물질적 부요함으로 인해 천국 소망이 희미해져 가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유럽이, 독일이 그들의 마지막 안식처가 되어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유럽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터키, 레바논, 요르단 등에 남아있는 난민들은 심령이 더욱 가난해져 가고 있기에 복음을 전하면 잘 듣지만, 선교사와의 만남이, 또는 본인들을 섬겨주는 터키, 레바논, 요르단 등 지역교회와의 연결이 유럽으로 넘어가는 통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두 경우 모두 인지상정(人之常情)입니다.

    하지만 이 땅의 소망이 아닌 천국 소망이 이들로부터 점 점 멀어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외침처럼 “복음이 그 무엇보다 빨라야 합니다.”

    주님, 세계 교회 가운데에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마음을 허락하옵소서!!! 강도 만난 시리아를 위해 복음을 들고 나아오게 하시고, 곰과 사자의 공격으로부터 도망갔던 삯꾼이 아닌 그들의 공격으로부터 양들을 지켜내고 물려간 양을 빼오기까지 하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해 시리아를 섬길 자들을 일으키옵소서!!! 그리하여 더 많은 복음전도자들이 저 땅에 나아갈 때에 저들의 마음 속에 썩어 없어질 세상의 소망이 아닌 천국의 소망이 심기어 주의 말씀을 들음으로 참된 믿음을 갖게 되는 놀라운 천국의 복을 허락하옵소서!!!

  208. 김예루 어린이    2017년 8월 21일 10:58 오후

    시리아의 내전 을 멈추시고 주님의 뜻대로 되게 하옵소서. 시리아를 불상게 여기소서

  209. 중보기도팀    2017년 8월 18일 5:30 오후

    (2017/07/25/기도제목)
    영혼 이야기

    1) A 자매: 주기적으로 A자매와 캠퍼스에서 만나며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A자매에게 아랍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 팀과 계속해서 좋은 관계가 이어지게 하시고 복음을 나눌 때 진리에 열린 마음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J 자매: J 자매와 함께 만나 예수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자매는 자신이 10년 전 시국에서 이미 이 영화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예수 영화를 좋아하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은 부인합니다. 자매와 더 깊은 교제를 나누며 복음에 관해 이야기할 때면 2년 후에 자신이 독일어를 더 유창하게 배우고 소통이 더 쉬워질 때 이야기하며 자리를 피하려 합니다. 저희 팀과의 지속적으로 주님 안에서 좋은 교제를 나누며 복음이 나눠질 때 이 자매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변화 받아 새 생명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3) Ay 자매: 저희 팀은 이번 달 이 자매의 집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자매의 남편인 Y형제는 저희가 자매에게 독일어를 가르쳐주었으면 좋겠다며 부탁하였습니다. 이 가정에는 두 딸이 있으며 셋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을 가야 하지만 유치원에 자리가 없어서 Ay자매는 아이들과 하루 종일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과는 예수님에 대해서 나누었을 때 복음에 관심을 갖고 반응을 하였고 저희의 모임에도 여러 번 참석하였지만, 지난 달 라마단 기간 금식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무슬림으로서의 정체성을 더 강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교제를 통해 우리의 영원한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10.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4일 12:45 오후

    (2017/06/12/기도제목)
    터키 시리아 난민 손 모음 DAY 17. – 시리아의 미래, 어린이/청소년 교육(요일:316~18)

    터키에서 시리아 난민들을 만나며 가장 먼저 느꼈던 필요는 교육이었다. 실제로 만나본 친구 중에 자녀가 10살이 되면 일을 하러 보내는 것을 보았다.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를 채워주고 싶었다. 우리가 물질을 나눠주는 것보다 이 민족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교육하는 것에 대한 필요를 보여주셨다.

    많은 사람들이 시리아에 미래가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한 국가가 전쟁을 겪으면서 발생하는 잃어버린 세대 때문이다. 이 잃어버린 세대가 교육을 받지 못하고 모국어를 잊어버리고 정체성을 제대로 갖지 못하면 시리아가 회복되더라도 배우지 못한 세대 때문에 미래가 어둡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과 함께 가정방문을 통해서 부모님과 가족 전체가 예수님께로 돌아오고 가정이 교회로 설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다. 현재 사역자 집에서 작은 소그룹 모임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고 터키 교회에서 시리아 아이들을 모아서 영어교육을 시작하려고 한다. 이 모든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임하시기를 기도한다.

    < 기도제목>
    1. 시리아의 미래인 어린이 청소년 세대가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나 다니엘의 영성을 가진 리더십으로 일어나도록
    2. 가정방문 및 소그룹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그들의 가정까지 교회로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소서!

  211. 베라카    2017년 6월 14일 11:28 오전

    주님~시리아 어린양들 주의말씀으로 세워져가는 난민학교를 속히허락하옵소서 참진리로 영원한 생명의말씀 진리를 찾는 무슬림들이 주께돌아오는 회심의역사를 허락하옵소서 온전함으로 이들에게 주의자비와 긍휼 베푸사 영원한생명으로 주의권능으로 mbb cbb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지마음 사랑으로 추수할 일꾼들 보내사 주의나라 이루소서 is와 테러등 어둠은 진리의빛으로 떠나가고 오직주만 섬기는 시리아 영혼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두구원에 이르는 참 진리를 이들에게 허락하소서

  212. 최진실    2017년 6월 12일 9:44 오후

    하나님..시리아그땅가운데..이슬람교인들어둠권세물러나게하시고회개하고주님께돌아와예배할수있도록도와주시고..더이상ls테러가전쟁불화속에일어나지않게주님도와주세요
    그리고~시리아어린이,청소년세대가예수님제자로자라나게도와주시고다니엘의영성을가진리더가세워질수있도록주님붙잡아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213.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2일 11:52 오전

    (2017. 6. 8)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시리아 전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하여 당신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문화명령(창1:27,28)과 지상대명령(마28:19,20)을 통해서 정복하고 다스리며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권세를 사람에게 위임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시리아 민족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 바라는 것들의 실상인 시리아의 회복과 부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난 6년 간 정부군에 의해서, 또 IS에 의해서 고통 받고 있는 시리아 민족은 이슬람의 실체에 대해 뼈저리게 깨닫고 있습니다. 민족 전체의 절반이 난민으로 전락해 버린 ‘시리아 내전’, 바로 그것이 이슬람 1400년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시리아 난민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신은 반드시 존재하지만 ‘알라’는 아닌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슬림들은 결코 무신론자가 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결코 적지 않은 시리아 난민들이 참된 신을 찾아 교회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거짓에 의해서 오랫동안 가리워져 있었던 이들의 영혼이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열어지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어둠으로 덮여 있던 이들의 심령이 빛 되신 주님으로 인해 점 점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빛을 이기는 어둠이 없고, 진리를 이기는 거짓이 없기에 빛과 진리로 나아오는 시리아 난민들이 이제 곧 복음으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롬10:13~15)

    이제 인생 모든 문제의 진정한 해답인 복음을 증거할 주님의 교회가 세계 곳곳에서 난민이 있는 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듣지 못해 진리를 알지 못하는 저들에게 주님께서 주신 천국열쇠의 권세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며 나아갈 주님의 교회가 일어나야 합니다.

    주님!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특별히 저희와 저희가 섬기는 교회, 나아가 모든 세계교회가 일어나 이 시국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놀라운 부흥을 속히 허락하옵소서! 무엇보다 연합하여 저 땅에 나아갈 때 세상이 채울 수 없는 진리를 향한 시라아 난민의 갈증이 온전히 복음으로 해소되게 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중동 땅의 이슬람의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사야서 말씀처럼 중동의 부흥이 나아가 온 열방의 부흥이 시리아 민족으로부터 시작되는 놀라운 주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1. 최진실    2017년 6월 12일 9:47 오후

      하나님..시리아그땅가운데..이슬람교인들어둠권세물러나게하시고회개하고주님께돌아와예배할수있도록도와주시고..더이상ls테러가전쟁불화속에일어나지않게주님도와주세요
      그리고~시리아어린이,청소년세대가예수님제자로자라나게도와주시고다니엘의영성을가진리더가세워질수있도록주님붙잡아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214.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8일 1:37 오후

    (2017/06/02/기도제목)
    난민을 위한 30일 기도 – DAY 7

    DAY 7: 레바논 쓰마이예

    레바논 북부의 시리아 국경 가까이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난민 텐트촌이 크게 네 무리로 모여있습니다. 국경에서 가까운지라 신분증이나 여권이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로 주변 비옥한 땅에서 양파나 옥수수, 담배등 종일 농사일을 해서, 4불씩 일당을 받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중 아부 핫산은 시리아 하사케에서 넓은 농경지에 소작을 주며 부유하게 살던 50대 아저씨 입니다. 이 땅으로 온지 3년째되고, 여행팀의 전도를 받아 예수님을 영접한 후, 지속적으로 예배를 함께 드리며 믿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원래 4명의 부인이 있었다고 하는데, 첫째 부인은 시리아에 남아있고, 지금은 둘째부인 마리암의 텐트에서 지내며, 그 옆 텐트에는 셋째 부인을 두고, 앞쪽 텐트에는 장남 핫산도 함께 살고 있습니다. 둘째 부인 마리암의 텐트에는 손주들 까지 열 다섯명 정도의 아이들이 늘 드나들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면 아이들이 몰려와서 신나게 찬양을 드리고, 율동을 따라 합니다. 이 가정에서 가장인 아부 핫산 형제와 부인 마리암이 먼저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아이들이 부모님 눈치 보지 않고 찬양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텐트촌의 전체적 상황을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복음 전하러 온다는 것을 알게된 그 동네 청년 후세인을 중심으로 텐트촌 입구에서 한국 사람들을 막고 들어가지 못하게 한 것이 여러번.. 저희는 밭을 가로질러 다른 길로 조용히 아부 핫산 가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예배 중에 이웃이 찾아오면 눈치를 보며 성경을 숨기고, 큰 아들 앞에서도 신앙을 표현하기를 두려워 합니다.

    그러나 아부핫산 형제는 자신의 믿음이 자라길 소망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지난번엔 바울의 심히고난 받은 고린고후서 11장을 들려주며 주님을 따르는 길은 이렇게 좁은 길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자녀다운 것을 그분께 요구해야 한다고,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자고 했습니다. 이 소망 없는 것 같은 텐트촌에 작은 믿음의 씨앗으로 아부 핫산 가정을 심으신 줄 믿습니다. 이 작은 씨앗이 이 쓰마이예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 주렁주렁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될 날을 소망합니다.

    < 기도제목>

    1. 라마단 금식 동안 이 가정이 이슬람 율법에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믿음을 지키게 하시고, 오히려 더욱 가난한 마음으로 깊이 예수님을 만나게 하소서. 이웃들의 눈치를 보기보다 주님을 더 가까이 느끼는 영적 성장의 시간으로 삼아주소서.
    2. 아이들을 믿음으로 키우며, 특별히 큰 아들과 사위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소서. 이 가정을 통해 쓰마이예 텐트촌이 복음으로 덮어지게 하소서.

    1. 최진실    2017년 6월 12일 9:45 오후

      하나님..시리아그땅가운데..이슬람교인들어둠권세물러나게하시고회개하고주님께돌아와예배할수있도록도와주시고..더이상ls테러가전쟁불화속에일어나지않게주님도와주세요
      그리고~시리아어린이,청소년세대가예수님제자로자라나게도와주시고다니엘의영성을가진리더가세워질수있도록주님붙잡아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215.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2일 8:10 오전

    (2017/06/01/기도제목)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4) 터키 내 시리아 난민(터시난)

    1.아랍 복음증거자 소식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사 19: 23)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집트 청년 복음증거자들이 터키 내 시리아 난민을 섬기는 가운데 놀라운 은혜와 추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 깊이 있게 교제하고 복음을 나눌 때 진리에 반응하며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집트 복음증거자인 M형제가 “우리는 이곳에 씨 뿌리는 자로 온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곳에 추수할 것이 많다고 말씀하신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이 고백처럼 믿음대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애굽에서 앗수르로 열린 이 대로를 통해 터키 가운데 살아가는 모든 다민족들뿐만 아니라 터키 민족까지도 부흥을 보게 될 것입니다!

    1) 아랍 복음증거자 형제공동체 영혼나눔

    – K형제: 길을 지나가다가 K형제의 아버지의 작은 공장에서 만났습니다. 형제는 평생 처음으로 이집트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이라며 너무 기뻐했고, 자신은 이집트 사람을 진짜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만나서 K형제의 인생 이야기를 다 듣고 너는 어떻게 주님을 만나냐고 물었습니다. K형제가 솔직하게 말하지만 나는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이슬람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다고 나누었고, 그때 영생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깊게 다 나누었습니다. K형제는 정말로 놀랐고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영접을 하겠냐고 물었을 때 형제는 진지하게 내가 더 알기 원한다고 고백했고 그 이후 4번의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통해 그의 인생을 뒤 짚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고 영생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믿는 자의 무리가 교회임을 선포하고 매주 주일마다 예배를 함께 드리고 있고 따로 더 깊이 있게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랍 복음증거자 형제들이 터키 땅에 들어오자 마자 만나게 된 영혼 가운데 깊이 있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정말로 주님이 많이 기다리셨고, K형제를 통해 놀라운 일을 계획하고 계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형제가 신실한 주님의 제자로 서게 하옵소서. K형제의 입술을 통해 다른 시리아 영혼들에게도 복음이 선포되게 하시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주님의 교회가 날로 더욱 강하여져서 그 안에 들어오는 자마다 예수님을 만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K형제 외에도 깊이 고민하며 스스로 말씀을 읽고 함께 성경공부 가운에 나아오고 있는 시리아 영혼들 가운데 속히 구원의 역사가 임하게 하옵소서!

    2) 아랍 복음증거자 자매공동체 영혼나눔

    – R자매: 교제하고 있던 친구의 다른 친구였던 R자매는 복음에 대해서 듣기를 좋아하고 함께 말씀을 나눌 때도 주의 깊게 들으며 반응하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아직 구주로 영접하지 못하겠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계속 자매 공동체 집에 방문을 하면서 함께 찬양했을 때 너무나 기뻐하며 모든 찬양을 다 같이 부르고 다 외웠습니다. R자매 안에 찬양만 하면 너무나 기쁨이 부어지고 담대함이 부어집니다. 하루는 함께 길을 가고 있는데 R자매가 길에서 큰 목소리로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찬양을 불렀고 아랍 복음증거자 자매들도 다 같이 목소리를 높여 찬양하며 기쁨으로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들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무슬림들의 눈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R자매의 친구가 충고를 하였음에도 R자매는 기쁨으로 찬양을 했습니다. 찬양을 할 때마다 성령께서 우리를 만지시는 것을 느낍니다.

    R자매가 영원한 생명으로 인한 기쁨으로 나아오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날마다 경배하는 예배자로 서게 하옵소서! 주님께 깊이 나아오려고 할 때 마다 방해가 있는데 모든 어두움이 떠나가고 빛이 임하게 하소서! R자매 외에도 복음에 반응하며 나아오고 있는 G자매 S자매 A자매, I자매 등 모든 만나는 시리아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2.어린이 사역

    현지 복음증거자들이 매주 주일 시리아 교회 공동체 어린이들을 위해 주일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매주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너무나 기다리는 아이들, 선생님들을 위해 편지를 적어오며 사랑을 표현하는 아이들,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싶다고 고백하는 아이들.. 이 친구들이 정말 시리아의 미래임을 매번 깨닫게 됩니다. 찬양 율동을 시작하면 주님 앞에 기뻐 뛰며 멈출 줄을 모르는 아이들입니다.

    이 땅을 창조하신 주님과 우리의 죄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들 중 많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래와 참 다른 삶을 살고 있는데 이들이 자신의 모습으로 인해 주눅들고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됨을 가장 기뻐하며 이들 가운데 살아계신 예수님이 날마다 드러나는 친구들이 되게 하소서. 이 친구들이 국제학교로도 연결되어 끝까지 주님께 삶을 드리는 제자들로 커가게 하옵소서!

  216.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일 4:23 오후

    (2017/05/24/기도제목)
    <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 >

    1.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S 형제와 그 가정 : S 형제는 지난 8개월 동안 만나온 형제로써 최근 A도시에서 일한지 두 달이 되어갑니다. 무슬림으로써의 삶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친구는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힘든 일이 있어서 혼자서 기도하였는데 그 기도가 응답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려는 S형제의 태도와 사원에 가서 기도했던 행위 등 두 주인을 섬기고 있는 이 형제의 행위를 기뻐하시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이 시간 이 형제가 기도의 응답이 있었던 없었던지 오직, 참하나님 한분만을 찾으며 나아가게 하시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를 때 주님의 뜻을 깨닫고 한 발 더 주님 앞에 온전히 나아오게 하옵소서.

    또한 이 형제의 동생 A 형제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을 합니다. 기독교에 대해 관심이 많아 성경을 달라고 하는 이 형제와 함께 앞으로 예배하고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가운데에 주님께서 임재하셔서 거룩하신 아버지의 뜻이 이 형제 가운데에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은혜 교회

    은혜교회의 N형제와 S자매를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느끼게 됩니다. 친척들은 모두 부유하지만 가난한 이 두 부부는 각자, 슈퍼에서 물건을 옮기는 일, 간병일 등 힘들지만 보수가 적인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N형제는 자신과 같이 억울하게 감옥을 다녀온 K형제를 위해 조건 없이 4백불에 가까운 돈을 선뜻 빌려주기도 하였고 선천적으로 심장이 좋지 않은 첫째 딸과 둘째 딸을 베이루트에 있는 고아원에 맡겨야 하는 가정 상황에도 아내 S자매는 저희가 방문할 때마다 최고의 식사를 대접하곤 합니다.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이제 교회모임에서 예배 인도와 기도 인도를 하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성령의 능력을 더하셔서 이제는 말씀까지도 나누는 강력한 주님의 사역자로 서게 하옵소서! 또한, 간병하던 할머니의 죽음으로 일이 없어진 S자매가 일을 찾게 하시고 남편 N형제도 나이에 맞게 힘을 덜 쓰는 일을 찾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삶의 현장 속에서 참된 주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3. 생명 학교

    생명학교의 40여 명의 아이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자신의 생일과 날짜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생일파티를 해주었고 아이들은 즐거워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최근에 새로 지어진 생명학교 텐트에서 수업하고 열린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이 곳 가운데에 주님 늘 거하셔서 아이들의 무너진 영혼과 상처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료되기 원합니다.

    또한, 생명학교를 섬기는 모든 선생님들이 늘 성령충만하기 원하고 매주 말씀을 전하는 H형제(예멘 형제)를 통해 이슬람의 거짓들이 밝히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매주 진행되는 열린 예배에 나오는 모든 가정들이 주님을 만나게 되게 하여주시고 예배 후에 방문하는 모든 가정과 텐트 촌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뿐만 아니라, 시국 청년들과 함께 Q지역 시난민들을 위한 쉼터를 만드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고민 가운데에 함께 하사 이 청년들의 마음 속에 자신의 민족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지 고민하는 마음을 주시고 또 그 가운데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자신의 민족의 또 다른 소망이 없음을 알게 하옵소서!

  217.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24일 12:08 오후

    (2017/05/17/기도제목)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1) 시리아 전체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 8: 10-13, 렘 31: 31-35)

    지난 오랜 세월 동안 포로기 이전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살아오고 있는 시리아 민족에게도 이제 이러한 축복이 있게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비록 지금의 시리아는 내전으로 인해 그 이전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상상을 하지 못할 정도가 되어 버렸지만,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시리아를 처음부터 사랑하셨고, 또 각별히 여기셨습니다. 시리아는 찬송의 성읍이며(렘 49: 25),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편만하게 퍼졌던 곳이고(마 4: 24), 또한 사도 바울에 의해 초대 교회의 역사가 강력하게 일어났던 곳이었습니다(행 9장, 13장).

    그러나 지난 7세기 이슬람화 된 이후 이제까지 시리아 민족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이슬람의 신을 따르며, 세속의 영광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첫 약속에서 떠난 자처럼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시리아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우상에게 절하는 민족이 아니라, 하나님은 찬송하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영광을 추구하는 나라가 아니라, 피 붙은 십자가의 복음을 자랑하는 교회가 일어나는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지금은 시리아가 내전으로 만 6년이 넘게 고통 받고 있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시리아 민족에게도 바벨론 포로기를 지냈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그들의 허물을 깨닫고 갈급하고 상한 심령으로 그 영혼의 목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1. 하나님께서 이제 시리아 민족에게 깨닫는 마음과 밝히 보는 눈을 주시고, 듣는 귀를 허락하셔서, 그 은혜로, 지난 1400년 동안 거짓과 속임으로 시리아 민족의 눈을 가리웠던 이슬람의 신이 헛된 우상이요, 매일 그 우상에게 드리는 예배가 헛된 제단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그들의 입술로 고백하게 하옵소서. 시리아 민족이 이제 그 영혼의 목자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이제 시리아 민족이 새 언약을 깨닫게 하옵소서. 행위의 구원이 아닌, 십자가의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 은혜의 구원을 깨닫게 하옵소서. 이런 하나님의 새 언약을 시리아 민족의 생각에 두시고, 시리아 민족의 마음에 하나님의 새 언약을 기록하여 주셔서, 하나님께서 시리아 민족에게 하나님이 되시고, 시리아 민족은 하나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내전이 끝나고 시리아 민족을 새롭게 하실 때에 어린 아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며 십자가 구원을 높이 찬송하게 하옵소서.

    3. 하나님이시여, 시리아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시리아 민족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마옵소서. 다시 한 번 시리아가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시리아가 하나님만을 찬송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시리아를 통해 온 아랍에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소서. 피 붙은 십자가의 복음을 자랑하고 증거하는 교회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안디옥 교회와 같은 강력한 영성을 가진 교회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시리아의 교회가 마지막 부흥, 아랍의 부흥을 감당하는 대제사장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18.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24일 12:49 오전

    주님이제시리아민족에게깨닫는마음과밝히보는눈을주시고듣는귀를허락하신주님을찬양합니다은혜로지난1400년동안거짓과속임으로시리아민족의눈을가리웠던이슬람신이헛된우상이오니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명하노니IS를일으키는마귀사탄과우상의마귀사탄은다무너질찌어다매일우상에게드리는예배가헛된제단인을깨닫게하옵소서오직예그리스도가살아계신하나님의아들이신것을그들의입술로고백하게하사시리아민족이이제영혼의목자되신주의곁으로돌아오게하옵소서속히복음이들어가곧닫혀있는문들아열릴지어다모든세대어일어나라이뜻대로시리아의모든교회들이일어나게하옵소서속히회복될지어다아멘주예주여속히오시옵소서아멘!!

  219. 시리아 동부에서 아이들을 비롯해 민간인 19명 처형 | BTJPrayer    2017년 5월 23일 3:00 오전

    […] #시리아 민족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220. 베라카    2017년 5월 18일 7:00 오전

    민수기27장 1717 그로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출입하게 하사 여호와의 회중으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221.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17일 12:21 오후

    (2017/05/04/기도제목)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4) 터키 내 시리아 난민(터시난)

    영혼나눔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4: 35)

    지금이 추수할 때입니다. 주님, 이후도 아니고 이전도 아니고 바로 지금 입니다. 지금이 때임을 믿습니다. 희어져 추수를 기다리는 곡식들을 봅니다. 믿음으로 추수하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놀라운 아버지의 사랑이 모든 시리아 영혼들을 살리옵소서!

    1) M 가정

    시장에서 처음 만나 방문하게 된 가정입니다. 복음을 나눌 때도 당장 영접하지는 않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들으며 복음증거자가 기도해줄 때 마다 자신들도 알지 못하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후 또 방문했을 때 더 큰 은혜가 부어졌고, 다음 방문을 기약했지만 한 달 가까이 여러 방해로 만나지 못하다가 최근 다시 방문하였을 때 함께 예수님 영화를 보고, 짧은 동영상을 통해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이 자신들이 알던 것처럼 거짓이 아니라 진리인 것을 인정하였고, 이슬람에서 말하는 것이 거짓인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제 예수님을 믿습니다’ 라고 기도를 하면서 스스로 고백을 했습니다. 성경을 읽겠다고 했고,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함께 예배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성령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복음증거자가 이 가정에 방문하여 복음을 나눌 때 정말 예비하신 가정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더욱 확신이 들어 주님의 제자로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 주님! 이 가정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함께 예배드리며 나눌 때마다 더욱 믿음이 부어지게 하시고 결국은 진실로 주님을 알아가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이 가정을 향한 계획이 얼마나 크신지는 알 수 없지만 주의 말씀으로 믿음이 자라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저희들에게 더욱 섬길 때 지혜와 사랑을 부어주옵소서. 이 외에도 우리 선생님들이 만나는 모든 영혼들에게도 하늘의 사랑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2) 어린이 교육

    지난달 2박3일간 S지역에 있는 호텔에서 시리아 2개 교회공동체 연합 수련회 때 어린이들도 함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2박3일의 시간 동안 미니선교훈련 형식으로 복음, 하나님의 꿈, 우리가 할일 이라는 주제로 아이들과 함께 귀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꿈과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고 꿈꾸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어린이 꿈나무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욱 든든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짧은 2박3일간 나누어 주는 데로 흡수하고, 알려주는 데로 믿는 이 순수한 어린이들을 보면서 교육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열리게 될 난민학교가 더욱 소망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말씀을 듣고 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서 미래의 학교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리게 되고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 2개 그룹에서 귀한 아이들이 난민학교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오직 말씀으로! 영적 통찰력을 가진 주님의 리더로! 그렇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13살된 S자매는 난민학교에 들어오기를 정말로 소망합니다. 그러나 지금 생계를 위해 재봉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영특하고 배우기를 사모하는 이 딸이 학교로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부모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딸이 교육받기를 너무나 원하지만 먹고 살 것을 걱정할 수 밖에 없다고 슬픈 눈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딸과 떨어져 기숙사로 보낸다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 기도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부모님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딸을 하나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결단할 때 더 귀한 것으로 채워주옵소서!

  222. [선교지 소식] 부활의 생명을 얻을 시리아 | BTJPrayer    2017년 5월 16일 1:29 오전

    […] #시리아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223.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4일 5:49 오후

    (2017/04/26/기도제목)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레시난)

    1. 새 생명으로 충만하라!!! 생명학교

    최근 생명학교의 아이들이 인근 L국의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증거자들은 이제 영적인 부분과 인성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한국 주일 학교 교육처럼 말씀과 찬양, 기도를 위주로 진행하기로 하였고 여기에 더하여 매주 열린 예배를 진행하여 부모님들을 초대하여 교제하고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있는 이 모든 사역 가운데에 아이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 부모들이 위로 받고 주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가정방문을 매주 하는데 이 방문을 통하여서 복음에 반응하는 영혼들이 깊이 양육되게 하옵소서!

    2.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S텐트촌, A아저씨와 M자매)

    A아저씨와 M자매 가정은 시리아 H지역 출신 가정입니다. 시리아에 있을 때에는 부유했고 너른 땅에 소작을 부리며 일부 다처제가 가능한 이슬람사회에서 돈이 많아서 부인도 여럿 두었지만 지금은 난민이 되어 전화도 없이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주님 외에는 구원이 없음을 그 분의 피를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을 믿는 귀한 A아저씨와 M자매입니다.

    하지만 최근 복음증거자들의 텐트 촌 출입을 안 H청년이 한국인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현재는 몰래 텐트 촌 뒷길을 이용하여 출입하며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H청년은 A아저씨의 사위입니다. 이웃과 친척 속에서 몰래 예배를 드리고 큰 아들 B친구 앞에서도 떳떳하게 성경을 펴지 못하는 아저씨의 믿음을 주님께서 온전케 하옵소서. 뿐만 아니라, 그 아들과 사위에게도 우리 주님이 필요합니다. 이 아저씨의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주님을 믿고 구원을 받도록 이 A아저씨와 M자매의 믿음을 통해서 그 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3.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사랑교회

    S자매의 가정은 레국 빈민 가정입니다. 어릴 때 부모를 잃고 첫째 남편에게 매맞고 쫓겨나 지금 남편의 둘째 부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상처 많고 위로가 필요한 이 영혼에게 주님께서 꿈으로 나타나 만나주셨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S자매이지만 가장 귀한 시간과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이 아직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글을 읽지 못해 성경을 읽지 못하여서 녹음된 성경을 들려주면서 함께 찬양하며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자매의 참 신랑되신 예수님께서 이 자매의 전부가 되어주시고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이신 주님께서 이 자매 삶의 전부가 되어 주옵소서.

    또, S자매의 아들 H형제는 이혼하여 새로운 아내를 맞았고 그 과정에서 전 아내의 자녀들을 버리려고 하였지만 현재, S자매가 이 아이들(M형제 , K자매)을 품고 돌보는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들 H형제가 손자를 때리기도 하는데 S자매가 이를 막으면서 어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이제 새엄마 N자매가 곧 출산 할텐데 예배 자리에 슬며시 나아와 듣는 이 자매가 주님을 믿고 구원받아 이 가정 안에 화평이 되게 하옵소서.

    얼마 전, S자매의 친구 M자매에게 복음을 전하였을 때 주님의 부활과 영생에 대해 알겠다고 하였지만 꾸란과 그에 대한 믿음 또한 저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있을 예배모임에 초대했는데 S자매와 함께 드리는 이 예배 가운데에 주님의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하늘나라의 진리를 볼 수 있게 하옵소서!

  224. 베라카    2017년 4월 28일 11:10 오전

    주님~시리아에도기적과이적을베푸소서속히 나라를찾게하시고주의평강의복음으로시리아영혼살리소서

  225.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26일 11:09 오전

    (2017/04/19/기도제목)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2)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 밭에 감추어진 보화들 –

    1. R친구와 그의 가정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 23~24)

    가정 안에서 복음에 관해 가장 깊이 교제를 한 친구입니다. 복음에 대해서 반박하고 따지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인합니다. 또 자신이 믿는 것이 진리라고 주장하였지만 복음을 계속 듣기를 원하였고 그의 마음에 진리를 향한 갈급함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주님, 사람의 지식과 혈육으로 깨달을 수 없는 진리,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이 시간 이 친구가 자신의 행위로는 구원받을 의를 이루지 못함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피 밖에는 진정 의로워지는 길이 없음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신 그 분 안에 거하여 하나님 안에 함께 교제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2. A형제 (30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1-3)

    말씀에 대한 궁금함과 진리에 대한 사모함이 많은 친구입니다. 성경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진리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시며 창조의 근본이신 주님께서 이 시간 이 친구의 마음 속에 들어가셔서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밝히 드러내시고 삼위일체의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또한 이 영혼이 믿게 된 그 귀한 복음을 사도 바울처럼 생명 다해 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를 통하여 그 가정과 그의 친구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3. K자매 (40대)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 13:22-23)

    1년 반 전에 주님을 믿게 된 이 자매는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합니다. 그 분을 영접한 후, 바빠진 자매의 삶으로 쉽게 정기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자매의 아이들이 복음증거자가 방문할 때마다, 자매와의 만남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여러 번의 시도 끝에 다시 만나 믿음에 거할 수 있도록 권면하고 확신시켜주었습니다. 주님, 주님을 영접하였지만 바쁜 세상의 삶과 염려, 그리고 여러 영적 공격에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 딸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그래도 감사한 것은 최근에 그 아이들과의 관계가 풀어지고 있는 것인데 주께서 더욱 강력히 역사여 주셔서 다시 자매와 함께 예배드릴 날을 꿈꿉니다. 주님, 이 가정의 마음의 밭을 기경하사 30, 60, 100배의 열매를 맺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226. 베라카    2017년 4월 24일 10:24 오전

    주님~긍휼과자비로시리아영혼위로하시고은혜가운데믿음으로구원에이르게하옵소서

  227.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9일 1:15 오후

    (2017/04/12/기도제목)
    시리아와 시리아 난민을 살리는 기도: 1) 시리아 전체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 13~14)

    오늘도 우리가 함께 시리아를 위해서 기도할 때, 성경의 역사를 보며 믿음을 취합시다. 욥의 구원(욥기 전체), 수넴 여인의 구원(왕하4: 8~37), 엘리사와 게하시의 구원(왕하6: 8~23), 포위된 사마리아 성의 구원(왕하7장), 히스기야의 구원(왕하18장, 19장), 나사로의 구원(요11장), 베데스다 연못가의 38년 된 병자의 구원(요5장), 예수님의 구원(4복음서 전체)등 성경을 보면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 역사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실 끝만큼의 희망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하나님께서는 소망의 일을 시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을 볼 수 있기를 원하십니다.

    시리아도 곧 그렇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답답해 보이는 시리아의 상황, 끝이 보이지 않는 내전… 그러나 우리의 눈을 열어 시리아를 대적하는 자보다 시리아를 위하는 자가 더 크시고 놀라운 분이신 것을 보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기도하는 우리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구원의 하나님 여호와를 기다립니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립니다.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주의 의로 시리아 백성을 일으키소서. 시리아가 살게 하옵소서. 살아나게 하옵소서. 속히 주의 구원을 베푸셔서 어둠과 사망의 일이 끝나게 하시고, 선한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선한 하나님의 역사가 시리아 땅에서 부흥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부흥이 중동 전역으로, 온 열방으로 퍼져가게 하옵소서. 시리아에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옵소서. 천국이 능력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시리아 민족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눈을 들어 구원의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옵하소서. 그 심령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깨닫게 하옵소서. 이제까지 그들을 불법으로 지배해 왔던 이슬람의 거짓과 속임수를 던져 버리게 하시고, 시리아를 위해 물과 피를 쏟으시며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옵소서. 이들을 두렵게 하는 이슬람의 모든 거짓 권세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사랑으로 다 무너지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시리아 민족을 살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살게 하여 주옵소서. 시리아 민족이 복음의 능력과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불과 바람으로 더욱 살아나게 하옵소서. 부흥의 불길이 더욱 타오르게 하옵소서. 진리의 말씀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아랍의 대 추수를 감당하는 대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228.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2일 10:43 오후

    (2017/03/24/기도제목)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11: 16)

    유럽으로 넘어가는 길이 막혔다고 하지만 여전히 시리아 난민들은 예닐곱 명 정원의 조그만 고무보트에 어른 아이들 할 것 없이 30~40명 이상 타고서 지중해를 건너는 위험천만한 여행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유럽으로 가면…’이란 희망을 안고 고무 보트에 오른 시리아 난민들의 불안해 하는 얼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미 목숨을 걸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다시 목숨을 걸어야 하는 위험한 여정이 보트에 오른 모든 시리아 난민들의 마음을 간절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누군가의 외침을 따라 함께 그들이 이제까지 알고 배워왔고 그래서 그대로 믿고 있는 헛된 외침을 허공에 뿌리고 있습니다. 이토록 생명을 여러 번 내어주면서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과 희망을 찾아 헤매는 시리아 난민들이 복음을 들어보지 못해서, 알지 못해서 헛된 신의 이름을 부릅니다. 거짓 선지자의 이름을 외칩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 9~17)

    주여, 저들의 알지 못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저들로 하여금 진리를 들을 기회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구원을 주시는 부요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찾게 하옵소서. 주여! 전할 자가 필요합니다. 보내는 자도 필요합니다.

    세계 모든 민족 교회가 시리아 민족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기도하도록, 그리고 세계 교회 가운데 시리아 민족을 위해 헌신하는 사역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시리아 난민이 흩어져 있는 각 국가에서 섬기시는 모든 사역자들을 축복하시되, 특히 유럽과 터키와 같이 비아랍권 국가에 거주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을 효과적으로 섬길 수 있는 여러 형태의 사역들이 개발되고, 아랍어를 할 줄 아는 사역자들이 더 많이 충원되게 하옵소서.
    올 해 안에 시리아 내전이 종식되고 속히 나라가 안정되어 시리아 난민들이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되, 그 나온 바 본향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그 영혼이 돌아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이제 곧 시리아 땅에서 펼쳐지게 하옵소서.

  229. 이빛나    2017년 4월 4일 6:35 오전

    주님 시리아에게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기업으로 주심에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일어나게 해주시고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함으로 이들이 위로받게 하여주십시오. 이들을 돕는 손길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영뿐만아니라 삶으로도 효과적으로 도울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필요한 모든건 채워주십시오.

  230.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24일 10:28 오전

    (2017/02/16/기도제목)
    2017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07: 유럽 내 시리아 난민

    시리아 내전이 발생한 지 6년의 세월이 지난 2017년 2월까지 시리아 내외 난민은 약 1,200만 명에 이르며 이는 시리아 전체 인구의 56%에 달합니다. 시리아 외부 난민은 570만 명이며 이 중 88만 명의 난민이 유럽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는 터키와 레바논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이 중 절반을 넘는 45만 명의 난민이 독일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시리아의 주변국인 레바논, 요르단, 터키에 많은 난민이 몰려있지만 본국의 참혹한 참상에서 벗어난 시리아인들은 열악한 주변국의 난민 캠프에서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이 경제적으로 더 안정적인 국가라는 이유로 지금도 목숨을 걸고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유럽으로 가고자 하는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있습니다.

    1.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눅4: 18~19)

    터키를 지나 지중해를 건너 그리스와 수많은 동유럽국가의 험한 육로를 거쳐 유럽 땅을 밟은 시리아 난민들은 여전히 모국과 그곳에 남겨져 있는 가족, 친척, 친구들에 대한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 다른 사회, 문화와 언어의 장벽으로 인하여 마음이 가난하여져 진정한 평안과 자유를 찾으며 진리를 갈급해 하고 있습니다.

    포로된 자에게 참 자유를,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들에게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 입니다! 유럽의 시리아 난민들이 진정한 진리되시는 예수님을 만나 참된 구원을 누리게 하시며 이들의 부흥을 통해 세계 가운데 여전히 고통받고 신음하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에게도 구원의 통로가 되는 부흥의 역사가 임하게 하옵소서!

    2. 한국 청년들과 유럽D국 청년들이 함께 D국에서 시작하여 G국 지나 T국까지 시리아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갑니다. 팀이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만나는 모든 시리아 난민들에게 십자가복음이 전해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231. [선교지 소식]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민족, 시리아 | BTJPrayer    2017년 3월 12일 12:09 오전

    […] #시리아에 대해 알고 싶다면? […]

  232. 베라카    2017년 2월 21일 10:18 오전

    생명과진리이신 예수님 시리아영혼에게 임하여주사 상하고찐긴 저들 고통중에 진리를 알아가도록 귀와 마음에 문을열어 주소서 하나님말씀이 시린 시리아 영혼들에게 생수로 채워주소서

  233. 베라카    2017년 2월 19일 9:06 오전

    주님~찟기고 상한 시리아난민들 유럽으로 흩어진 저들 몸의장기까지도 팔고 유럽을 가고자하는 저들에게 남은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이제 복된 주의진리로 회복시켜 주소서 멍들고 피페해진 저들에겐 오직주님만 위로자가 되시오니 자비와 사랑으로 시리아난민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다시오실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게하소서 마라나타 주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234. 베라카    2017년 2월 17일 11:06 오전

    주님~복음전하는걸음걸음 주님동행하사진리가시리아영혼에게구원으로가는바른믿음을가진이들로일으켜주소서

  235.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16일 9:17 오후

    (2017/02.09/기도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시 46:1-9)

    하나님, 주님께서 시리아의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십니다. 어떤 재난과 전쟁의 위험 속에서도 주님의 백성을 지키시는 줄 믿습니다. 시리아와 이라크의 모든 영혼들은 환난 중의 피난처 되시는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또한, 전쟁을 쉬게 하시는 주님, 주께서 속히 시리아와 이라크 땅에 전쟁에 쉼을 허락하셔서 주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옵소서!!!

    1. 가르쳐 지키게 하라!

    시리아 난민들과 이라크 난민 학생 약 80여명 정도가 매주 두번씩 포도나무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 전 늘 함께 예배 드리고 말씀을 나누고 있고 2주전부터는 소그룹 성경 공부도 시작 하였습니다!
    주께서 예비하시고 보내신 학생들과 그들의 가족들 가운데 한량 없는 주님의 은혜를 부어 주시고, 구원해 주십시오! 오랜 시간 그들을 묶고 있는 모든 어두움과 결박으로 부터 그들을 자유케 하여 주옵시고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십자가 사랑으로 완전히 치유하여 주옵소서! 진리의 말씀이 선포 될때 거짓과 우상이 깨어지고 떠나 가게 하옵소서!

    2. 은혜로 이기게 하옵소서!

    A 형제 지난 날에 세례를 받았는데, 자신의 믿음을 거침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자신은 이제 예수님을 믿는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하다가 자신의 가족과 주변 이웃으로부터 핍박을 받는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인해 시간이 많지 않았고, 얼마 전에는 경찰들이 A 형제에게 찾아가 한국인들과 무엇을 하냐며 이것저것을 캐물음을 당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주님, 이 형제의 마음 속에 주님, 굳건한 믿음을 주옵소서!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믿음 갖게 하시고 곧 받게될 선교훈련을 통해주님의 부르심과 비전을 확고히 하는 시간이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3. 주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을지어다!

    S자매는 세 명의 어린 아이들과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남편을 휠체어에 태우고 걸어서 이라크 국경을 넘어 겨우 4년 전 피난을 오게 된 자매 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그 자매 가정에서 소수의 아주머니들과 매주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 증거자들이 이 가정을 방문하였고 S자매의 남편인 S 형제를 위해 기도해주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섬겼을 때, 말도 잘 못하던 S형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으면 자신이 구원받고 나을 수 있겠냐고 물었고 그 남편의 손을 잡아주며 일으켰습니다. S 형제는 있는 힘을 다해 힘을 주며 걸어 보려고 노력을 했고 도움을 받아 걷고 다시 주저 앉았지만 S 형제는 분명 진리를 찾았습니다. 그 마음 속에 일어설 수 있다는 소망과 함께 그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 이루어짐을 듣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그 가정 가운데에 임하여주시고 S 자매와 그 가정을 구원하사 주님의 교회로 삼아 주옵소서!

    고통 받고 죽어 가고 있는 난민들 가운데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베푸시고, 기적과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36. 베라카    2017년 2월 16일 6:41 오전

    주님~시리아영혼에게진리의복음으로전쟁이그치고참평화로임하여주소서

  237. 최성훈    2017년 2월 12일 7:25 오전

    예수의 소문이 가득한 수리아! 시리아의 가난한 마음에 예수의 소문이 퍼지고, 고난을 넘어 복음의 능력으로 일하는 역사가 더 깊이 전진하며 일어나게 하소서!

  238.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9일 10:52 오전

    (2017/01.31/기도제목)
    [2017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05: 시리아 전체]
    시리아의 전쟁이 멈추어지고, 모든 분열과 다툼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레바논, 터키, 요르단, 유럽 등으로 뿔뿔이 흩어져 있는 모든 시리아 민족이 각자 자기의 고향으로, 정든 땅으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물리적 회복뿐만이 아니라, 영적인 회복이 일어나게 하시고, 본향인 시리아로 돌아가되 더 나은 본향이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11: 5~6)

    아멘! 이 말씀과 같이 심령이 가난한 시리아 민족이 더 나은 본향인 천국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지난 역사 속에서 시리아 민족을 도둑질하고 속이고 멸망시켜왔던 이슬람을 떠나서 이제는 이들이 생명을 주시되 더 풍성히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하나님의 집은 거할 곳이 많으니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비하신 거처로 시리아 민족이 들어가게 하옵소서.

  239. [선교지 소식] 요르단 교회와 함께 일어날 하나님의 군대, 시리아 | BTJPrayer    2017년 2월 9일 1:42 오전

    […] #시리아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240. 김규리    2017년 2월 5일 3:52 오후

    시리아에들어갈수잇는문이 열리게히ㅣ주세요시리아얘들이 전쟁때매죽어가는중입니다예수님믿고천국가개ㅣ해주세요

  241.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1일 5:29 오후

    (2017/01.24/기도제목)
    [2017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04: 터키 내 시리아 난민]
    1.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미주의 청년들이 터키에 와서 시리아 난민들을 만났습니다. 한 영혼에 대한 마음을 구하며 나아갔습니다. 눈이 오고 추운 날이지만 끝까지 마음을 지키며 영혼들을 기다릴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영혼을 만나게 하셨고, 그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 하나님께서는 미주 청년들이 열심히 사역하며 기도로 뿌려놓은 것들을 한국교회 청년들을 통해 추수하게 하셨습니다. B지역에서는 한 가정을 교회로 삼아 사역하며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전진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드리는 예배와 기도 가운데에 은혜가 충만해지고 시리아를 향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어린이들이 예배 후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들을 선포한 고백입니다.
    “휴지 파는 소년을 봤는데,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복음도 전했는데, 그 소년이 예수님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시리아 사람들 가슴에 이렇게 돌덩이가 앉아있는데, 그것을 하나하나 치워주세요!”
    귀한 모든 세대의 섬김을 통해 터키 내 시리아 난민들에 구원의 기쁨이 충만하게 될 줄 믿습니다. 복음 증거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에 갈급한 영혼들을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시리아 난민 모든 세대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더 많은 씨앗들 뿌려지게 하시고, 뿌려진 씨앗들이 열매로 자라나는 것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242.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24일 5:12 오후

    (2017/01.17/기도제목)
    [2017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03: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
    1.시리아 난민 텐트촌에 하나님의 장막이 덮이게 하소서!

    레바논 북부 Q지역에는 6개의 크고 작은 시리아 난민 텐트촌이 있습니다. 이 텐트촌과 근처 텐트촌 아이들이 매주 아랍어, 태권도, 미술 등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 난민 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 안에 주님의 제자로 굳건히 자라나게 하옵소서!

    함께 난민 학교를 섬기는 현지인이 있는데 이 현지인을 통해 복음이 능숙하게 증거되게 하시고, 아이들의 가정까지 복음이 증거되어 마을 곳곳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2.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 Q지역 S형제

    교제하고 있는 S형제와 함께 예배를 시작한 지 4개월째 되어갑니다. 그 동안 매주 두 번 혹은 한 번씩 만나면서 함께 찬양을 부르고 성경을 공부하였는데 성경 속의 이해되지 않는 단어들과 찬양들을 몇 번이나 물어보는 모습을 보며 마치 제가 처음 성경의 내용들을 알아갈 때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부터는 율법에 관해서 복음에 관해서 첫 번째 공부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에 원래 살던 집이 너무 춥고 집주인 과도한 집세를 요구하여 친형이 사는 텐트 옆에 자리잡기 위해 B지역에서 Q지역으로 거처를 옮기려고 합니다. 이 일로 인해 이 형제를 자주 만날 수 없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 동안 이 형제에게 선포된 말씀을 통해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보내심을 받은 자들로부터 나는 줄 믿습니다. 주님께서 그 동안 수없이 들어왔던 복음의 메시지가 이 형제 안에서 자라 열매 맺게 하옵소서. 떠나간 그 땅 Q지역에서도 이 형제가 주님을 더욱 사모하여 주님과 친밀해지고 그 곳에 하나님 나라의 영향력을 끼치는 주님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43.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7일 8:38 오후

    (2016/1.3/기도제목)
    2016년 말 통계에 따르면 요르단, 레바논, 터키, 이집트, 이라크, 북부 아프리카로 탈출하여 난민으로 등록한 난민의 수는 약 480만 명에 이릅니다. 또한 약 88만 명에 이르는 시리아 난민들이 유럽으로 건너가 난민을 신청을 한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568만 여 명의 시리아인들이 시리아를 벗어나 있지만, 여전히 가장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있는 곳은 시리아 내부입니다.

    시리아 내부에는 최소 702만 명의 실향민들이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2016년 한 해 동안 시리아 외부에서 난민으로 등록한 이들이 30여 만 명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시리아를 탈출하는 것보다 시리아 내부에 머무는 것을 선택하는 이들의 수가 더 많은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시리아 내부 상황과 시리아 난민들의 상태가 이전과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시리아 내부의 시리아 영혼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내전이 6년 동안 지속되어 시리아 국민의 절반은 난민이 되었고 특히 시리아 내부에서만 700만 명에 이르는 이들이 집과 터전을 잃고 떠돌고 있습니다. 시리아 내부의 수 많은 영혼들과 실향민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옵소서. 시리아 내부 실향민들이 어떤 방법으로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새 생명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시리아에 목자를 잃고 방황하는 시리아 영혼들을 위로하시고 주님 품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244. [선교지소식] 십자가 부활로 승리하게 될 시리아 | BTJPrayer    2017년 1월 5일 2:08 오전

    […] #시리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245.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6:23 오후

    (2016/12.20/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제목 50: 유럽 내 시리아 난민]

    시리아 내전 이후 현재까지 약 78만명이상의 시리아인들이 난민으로 유럽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시리아 내전 사태 등의 여파로 유럽으로 들어오는 난민이 폭증하자 유럽인권법정은 그리스에서 망명 신청을 하지 않아도 체류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나 난민들이 유럽 각 국가로 유입되자 일부 국가에서는 반발이 심해졌고 결국 난민을 막기 위해 국경을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문에 난민은 그리스를 비롯해 유럽 곳곳에서 떠돌게 되었습니다. 많은 유럽인들에게 난민은 기존 일자리를 빼앗고 잇단 테러 등으로 안전한 삶을 위협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난민이 당신의 삶을 짓밟을 것”이라며 이민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국민전선의 지지율이 상승세입니다. ‘난민의 엄마’로 불리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마저 “다시는 대규모 난민을 조건 없이 수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강경책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온 인류를 다스리시고 역사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해 가시는 줄 믿습니다. 침체되어 있는 유럽교회 가운데 시리아 난민을 통하여 새로운 부흥을 이루고 계십니다. 진정한 평화와 자유, 그리고 진리를 갈망하는 수많은 난민들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으며 이 들은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있습니다. 북유럽에서도 현재 수만 명의 무슬림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난민들은 서양세계를 파괴하고 기독교인들을 죽이기 위해 유럽에 스며들고 있다고 생각할 때, 실제로 중동의 혼돈, 의심, 불확실성에 놓인 난민들 가운데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게 된 한 난민 자매는 본국에서는 자유가 없지만 유럽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믿음을 결정하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를 영접한 많은 난민들은 자칫 잘못하면 IS의 공격대상이 되며 죽음을 각오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믿음을 주변인과 가족에게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죽음도 가를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붙들려 어떠한 환경에서도 불구하고 끝까지 예수님만 사랑하며 하나님나라를 사모하는 진정한 제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유럽의 교회들이 일어나 이 추수의 때를 보며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더 적극적으로 시리아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더 많은 헌신된 사역자들이 일어날 수 있게 하옵소서!

  246. 베라카    2016년 12월 21일 10:26 오전

    나라를 잃고 영혼마저 구원받지 못하고있는 이들에게 오직주의 복음으로 진리 가운데 영생의 선물을 허락 하소서 죄와 사망에서 건져주시고 나라도 찾는 믿음을 이들에게 허락하소서

  247.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0일 4:51 오후

    (2016/12.13/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제목 49: 이라크 내 시리아 난민]

    1. 네 장막터를 넓혀라(사 54:2)
    주님께서 K지역의 40명의 시리아 난민과 T지역의 8명의 이라크 난민을 중심으로 개척된 난민 학교를 축복하셔서 이제 더 넓은 곳으로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기도했던 새 도시 S지역과 B지역에서 시리아 난민과 이라크 난민들이 동원되었습니다. 10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의 청소년들의 예배 모임 가운데에 주님께서 기름부어주시기를 원합니다.

    이곳에 모인 학생들은 예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부모님 동의를 얻은 후 학교에 오게된 아이들입니다. 이들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가운데에 예수의 소문이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새롭게 온 학생들과 기존의 학생들이 주의 사랑 안에 하나로 연합되게 하시고 학교를 섬기는 선생님들에게도 아버지의 마음을 부으사 학생들을 끝까지 사랑하며 섬기는 마음 주소서!!!

    또, 새롭게 개척된 S도시에서 오는 몇명의 학생들이 예배와 말씀 시간에 자신은 무슬림이라며 참여하지 않습니다. K지역과 달리 S지역 학생들이 신앙심을 강하게 보이는데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들의 주되심을 드러내 주실 줄 믿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줄 믿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있는 학교 운영시간을 제외하고는 학부모들의 가정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에도 놀라운 은혜가 있어 주께서 친히 함께 하여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2. 저들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옵소서!!!

    – I형제
    얼마전 세례를 받았던 I형제가 자신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히 나누면서 고난과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핍박으로 직장을 옮기기도 했습니다. 형제의 마음밭이 너무나 좋고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모든 어려움 가운데에 함께하여주시고 주의 십자가 지고 나아갈 때 이 형제를 통하여 복음이 증거된 모든 곳이 영혼이 살아나는 귀한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 K(18세)자매와 S(15세)자매
    이 두 자매의 부모님께서 학교에서 예수님에 대해 배우는 것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하시며 두 자매를 학교에 보내지 않으시기로 하셨습니다. 저희가 가서 설득도 했지만 허락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 두 자매는 학교에서 예배와 말씀을 통해 큰 은혜와 변화가 있었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주께서 이 자매의 믿음을 굳건케 해주시고 하루빨리 복음으로 양육될 길을 열어주셔서 이 자매와 이 가정이 주님 앞에 돌아오는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3. 주의 일을 부흥케 하옵소서!!!(하박국 3장 2절)

    – K지역 여성 가정 교회 모임
    K지역에 여성들이 모여 가정 교회 모임을 드립니다.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이지만 주께서 자라게 하셔서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 주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케 하옵소서! 기도할 때, 하늘의 능력으로 위로하시고 덧입히셔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자매들이 되게 하옵소서!

  248. 베라카    2016년 12월 17일 10:35 오전

    주님~시리아 영혼들 장막이 주의교회로 세워져 믿음으로 모든환경 이겨내고 이들의 생활의 기쁨으로 함께하사 주의 권능으로 채워주소서

  249.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15일 4:06 오후

    (2016/12.6/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제목 48: 이집트 내 시리아 난민]

    * A형제 가정

    아들 A형제는 최근 결혼을 해서 아내와 함께 교제하고 있습니다. A형제는 전형적인 아랍 형제의 가족관을 가지고 있어 성경적 가족에 대해서 같이 교제하게 되었고 많은 얘기들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복음이 능력으로 이 가정 가운데 임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A형제의 가정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만족하는 삶을 사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A형제 가정이 교회로 세워지게 하시고 열방에 교회를 세우는 거룩한 하나님의 제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50. 최우수(초2)    2016년 12월 10일 8:58 오후

    시리아에 ⛪세워질지어다

  251.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6일 12:14 오후

    (2016/11.29/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제목 47: 시리아와 아랍]

    2010년 12월 튀니지에서부터 시작된 쟈스민 혁명은 아직까지도 시리아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시리아는 국민의 절반이 난민이 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절대적 권력을 추구하는 세력들이 항상 중동을 장악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어 스스로가 역사의 주관자가 되려고 합니다.

    많은 제국들은 중동 지역의 패권을 갖기 위해 그 동안 싸워왔고 중동 아랍의 봄 동안에도 끊임없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세계 열강들은 이 곳에서 자신들이 이해관계에 따라 끊임없는 방치와 긴장만 조성하였고 그 사이 시리아의 영혼들은 유린당하고 도둑질 당하며 죽임 당하고 있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가고 또 헤치느니라(요10: 10-12)

    그 동안 소위 강대국들마다 선한 목자인 척 시리아를 도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그들의 말과 행동은 상충되었습니다. 정작 ‘이리’가 다가올 때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시리아를 버렸고 그리하여 작금의 시리아는 시리아의 가짜 목자인 삯꾼과 ‘IS’라는 이리에 물려가고 헤침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시리아가 그 강대국들이 그들을 위한 선한 목자가 아님을 압니다. 그래서 시리아의 영혼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는 참 목자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그들을 버리지 않고 인도하실 수 있는 분,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그 일들을 위해 세계교회가 깨어 일어나 섬기게 하옵소서. 강도 만난 자를 보고 외면하지 않았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을 회복하여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때에 물을 포도주로 바꾸셨던 주님의 역사가 이 땅을 덮게 될 줄 믿습니다. 기쁨이 없던 시리아에 복음으로 인한 기적의 기쁨이 터져 나오게 하옵소서.

  252. 진리의 빛이 비추일 땅, 시리아 | BTJPrayer    2016년 12월 2일 12:07 오전

    […] #시리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253.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5:11 오후

    (2016/11.22/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제목 46: 터키 내 시리아 난민]

    시리아여, 아랍의 대제사장 나라로 일어날지어다!
    터키는 영적 전쟁도 치열하며 이슬람국가로서 강력한 리더십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연합할 때 이 모든 두려움이 파하여질 줄 믿습니다. 세계교회가 함께 시리아 난민을 섬길 때 터키 땅에도 부흥의 불길이 타오를 줄 믿습니다. 현 시대 당면한 과제인 시리아 난민들을 교회가 직접 섬기며 사랑을 실천할 때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반석이 되어 교회들을 살아나게 할 줄 믿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리아 민족이 아랍 선교 부흥의 불씨가 되어 대제사장 역할을 감당케 되며 세계 중의 복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것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서로 하나되어 연합하여 섬기게 하시고 세계교회를 통해 시리아 난민이 살아나 터키와 아랍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영광스러운 부르심의 땅
    A자매는 아들 한 명과 함께 살고 있는데, 남편은 1년 반 전에 시리아로 다시 돌아갔고 거기서 재혼해서 살고 있습니다. 10년 전 아이를 낳을 때 잘못된 의료 처치로 인하여 지금도 매일 아파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좌절 하던 중에 꿈을 꾸고 그 다음날 복음 전도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A자매는 복음 전도자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다며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인정하고 고백했습니다. 말씀을 볼 때, 기도할 때 마다 만나주십시오. 아직 이전에 믿던 이슬람에 대해 부정하지 못하고 함께 잡고 있습니다. 거짓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모든 육의 아픔가운데 치유 받게 하옵소서!

    새로운 비전의 땅
    자신의 모국어인 아랍어로 이 땅의 시리아 난민을 섬기겠다 결단하여 나아온 아랍의 자매들이 있습니다. 이슬람이 시작되었던 아랍 땅에서 이제는 새로운 헌신이 시작되고 있고 이 헌신이 반드시 온 아랍을 살릴 줄 믿습니다.

    – H자매는 많은 자녀를 데리고 혼자 터키에 살고 있습니다. 터키에 온 지는 2달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독일에 먼저 정착을 한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초청장이 오지 않아서 희망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H자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들이기 원한다며 영접 기도를 따라 했습니다. 친척들의 방해가 있었지만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을 받아들였습니다. 낯선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영적 전쟁 또한 치열합니다. 주님께서 H자매의 마음을 지켜주옵소서. 이 자매를 통해 또 하나의 열매가 맺힐 수 있게 하옵소서.

  254. 베라카    2016년 11월 24일 11:47 오전

    눅8:54~55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 주님~ 말씀과 같이 시리아의 손을 잡고 그 땅의 모든 영혼들이 생명으로 일어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 시리아의 죽어가는 영혼들 살리소서!

  255. 베라카    2016년 11월 23일 6:32 오전

    욘2: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시리아 영혼들 죽음의 늪에서 건져주소서 모든내전과 테러는 시리아 땅 에서 떠나가게 하시고 참 진리되신 주의이름 선포되어 평강으로 시리아 영혼 살펴주소서

  256.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5:49 오후

    (2016/11.15/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제목 45: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

    주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북부 Q지역에 있는 시리아 난민 텐트촌에는 약 25가정이 살고 있습니다. 이 곳의 시리아 난민들은 난민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합니다. 이들 중에는 이제 막 믿음이 자라나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M형제와 아버지의 죽음으로 많이 슬퍼하며 낙심해있던 M형제의 동생 N형제가 있습니다. 이 텐트촌에서의 교육을 통해 이들을 시리아의 영적 리더로 회복시키기 원합니다. 교육의 기회가 전혀 주어지지 않았던 이들에게 교육을 통하여 복음이 흘러가고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정복하라 축복하셨던 말씀대로 이들이 영적인 리더가 되어 시리아를 경영하는 제사장이 되는 통로를 마련하려 합니다. 동네 주민도 원하고 있고 땅 주인과도 이야기 중에 있는데 이 모든 일을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여주옵소서!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전부터 기도했던 S 텐트촌은 현재, 감사하게도 입구부터 막았던 관리자의 반대가 사라져서 쉽게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음에 반응했던 H형제 가정에서 M아줌마를 중심으로 복음의 교제를 나누고 있지만, M아줌마와 이 가정이 복음 교제를 부담스럽게 여기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이들을 위로하되 특별히, 주께서 이들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셔서 사단이 방해하는 것임을 알기에 더욱 기도하며 이들의 구원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힘과 능력을 주시고 또 복음이 증거될 때 친히 역사하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옵소서!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 5)

    시리아 난민인 S형제 가정은 지난 한 달 동안 산에 사과를 따러 가서 만날 수 없었는데, 몇 일 전 산에서 내려와 다시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가정 가운데 다시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 안에 충만히 거하여 주님의 열매 맺는 가정, 믿음의 굳건한 반석위에 서서 많은 자들을 구원해내는 주님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포도나무가 가지에 붙어있음 같이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257.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47 오후

    (2016/11.10/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제목 44: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1. 복음으로 변화되는 아이들!
    최근 새로운 센터로 이사하여 보다 넓은 교육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아이들도 추가 모집할 수 있게 되었고 또 현지 기독교인을 초청하여 인성교육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장소에서 더욱 많은 시리아의 다음 세대들이 나아오게 하시고 복음이 그들의 것이 되게 하옵소서.

    2.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는 교육과 의료 사역!
    현재 한방 의료와 물리치료를 함께 하며 가정방문과 이동 진료를 진행 중입니다. 이 가운데 어려운 상황이 있지만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오늘도 일하고 계심에 감사드리며 믿음으로 이 모든 것들을 감당하여 주의 역사를 이루어 내길 원합니다. 또한, 더욱 많은 섬김의 손길들이 있게 하시고, 주님의 사역이 하나님께서 공급하심에 따라 강력하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3. 상처받은 여성들을 위로하게 하옵소서!
    과부도 일이 필요하지만 워낙 노동 상황이 좋지 않아 남편이 있는 여성들까지도 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상처 많은 여성들을 섬길 수 있는 문들을 열어 주시되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여 주시고 복음의 본질을 전하게 하옵소서. 나아오는 모든 여성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 받는 귀한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4.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M형제: 구순구개열을 가지고 있는 10개월된 아이입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감사하게도 무료 수술을 하는 의료팀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가정을 사랑하셔서 길을 열어주신 줄 믿습니다. M형제의 수술이 주님의 뜻대로 진행되게 하시고, 이를 통해 M형제 가정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258.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0일 7:02 오후

    (2016/10.25/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제목 43: 시리아 전체]

    눈을 뜨게 하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우리도 맹인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9: 39-41)

    시리아 내전이 6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전 기간 동안 1500만명 이상이 난민이 되었고 돌봄과 보호의 대상이 되어야 할 그들은 방치와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시리아 난민이 머무는 나라의 정부들 또한 자국민들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난민들의 취업 금지, 비자갱신 거부, 자국민 보증인을 통한 거주증 발급 제도 등 비인간적인 법률과 제도를 만들고 있어 시난민의 상황은 더욱더 극한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어떤 곳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고 심지어는 다에쉬(IS)로 인해 테러리스트로 오인받기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이 사태와 난민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무관심과 소극적 대응들입니다. 주여!!! 이제는 시리아에 평화를 주옵소서!!! 무엇보다 시리아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보는 자들, 보고자 하는 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세계 교회가 일어나 이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포기하지 말게 하소서!!!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눅10: 36-37)

    오랜 병에 효자가 없다고 하는 속담이 있습니다. 시리아를 이런 저런 모양으로 돕고자 했던 세계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도 이제는 많이 지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강도 만난 자와 같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선한 이웃으로 행하였던 이들이 지쳐버린 그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새롭게 하여야 합니다. 주님!!! 시리아를 섬기는 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부어 주옵소서!!! 기도하는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이 그들을 외면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여, 시리아를 살려 주십시오. 시리아가 살게 하여 주십시오. 이제는 사망과 전쟁의 권세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끊어지게 하시고, 시리아 민족 가운데 영원한 생명이 역사하게 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해 시리아 국내외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전도자들을 보내어 주십시오. 또한 심령이 가난한 이들에게 영적인 갈급함을 더하여 주셔서 영혼의 참 만족 되시는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황폐한 시리아 땅에 참된 평화가 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풍성하게 흘러 넘쳐서 온 아랍과 열방으로 흘러가게 하여 주십시오.

  259.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10:30 오후

    (2016/10.18/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제목42: 유럽 내 시리아 난민, 독일]

    2015년 여름, 동유럽 국가들은 난민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발칸루트 통제를 강화했습니다. 그러면서 난민들은 지중해를 건너가야만 유럽 행이 가능한 루트를 택해야 했으며 이는 수 천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유럽에 들어오더라도 안전하다고 보장되지 않습니다. 프랑스, 이태리와 그리스와 같은 나라에서 난민들은 젊은 이들로부터 차별과 폭행을 당하기도 합니다.

    난민들 가운데서 사회적 보안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알려진 독일 또는 스웨덴은 많은 난민들의 최종 목적지입니다. 그렇지만 그 곳에서조차도 난민들은 일부 사람들로부터도 환영을 받지 못하며 여러 열악한 난민캠프환경과 한없이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 난민신청허가 등으로 인해 환멸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난민캠프 안에서도 민족우월의식적 폭력행위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리아인들과 아프가니스탄들은 서로 어울리려 하지 않습니다). 또한 난민들의 유럽유입은 테러리스트 가능성이 있는 시리아인들도 함께 들어오게 되었으며 이들은 IS로부터 협박을 받아 테러의 문제는 유럽까지 번지게 되었습니다.

    < 기도제목>
    1.아직도 수 많은 사람들은 지중해를 건너 가야 하는 위험을 무릎 쓰고 여전히 유럽으로 넘어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자신의 가족을 잃고 아이들은 고아가 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난민들을 섬기지만 난민에게 자신의 믿음을 나누는 것이 불법이기에 전도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핍박을 무릎 쓰고 더 창의적인 방법과 담대함으로 복음 들고 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또한 난민들이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쉼을 찾으며 이들이 평화와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인도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260.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5:31 오후

    (2016/10.11/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제목 40: 이집트 내 시리아 난민]

    * M형제의 가족(유럽 S국 거주)

    이슬람 관습에 따라 남편이 사망한 아내는 4개월 10일 동안 외부의 남자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M형제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의 어머니 역시 4개월 10일 동안 외간 남자와의 만남이 금지되어 자매 사역자와 간간히 교제를 했습니다. 그 기간이 지나고 M형제의 어머니가 연락이 왔고 M형제의 가정에 초대받아 갔습니다.

    가정에 남자 없이 엄마와 딸(B자매)하고만 사는 것이 걱정이었고 M형제도 그게 걱정되어 얘기하곤 했습니다. 방문을 했을 때 다행히 Q국에서 온 아들이 함께 있어서 놀라기도 했고 다행이기도 했습니다. Q국에서 온 아들 이름은 A이고 한동안 이집트에서 엄마와 여동생과 함께 살 예정입니다. 그는 올해 약혼을 하고 내년에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얼마 전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무엇보다 집에 형제가 있으니 안정을 찾은 것 같기도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있게 교제를 하였고, B자매도 이 만남이 좋아 보였습니다.

    이 가정은 오랫동안 복음으로 교제를 했고 M형제는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아빠는 돌아가시지 전날까지도 찬양 듣기를 좋아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을 긍휼이 여기고 있습니다. Q국에서 온 아들까지 포함해서 계속해서 복음으로 교제하게 하시고 구원의 놀라운 은혜를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261.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11:46 오전

    (2016/10.4/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제목 39: 시리아 전체]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막6: 34)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앞을 향하여 전진!
    지난 주말, R국의 사역자들은 ‘시리아 민족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모여 함께 기도하며 그 동안 섬겨왔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앞으로 어떻게 더욱 섬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우리 모두는 시리아의 잃어버린 다음 세대를 회복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몇 개의 학교들이 여러 사정으로 문을 닫게 되면서 이러한 교육사역이 계속 필요한 것인지 고민하기도 하였지만 함께 모여 이틀 간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시리아의 다음 세대를 살려야 한다는 강력한 비전과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또한, 현재, R국뿐 아니라 T국과 J국에서도 하나님께서 이러한 교육사역들을 이루셨고 또 이루어가시는 것을 볼 때 이 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앞으로 이 사역들을 위해 더욱 힘써 나아가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1) 앞으로 시리아의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을 섬기는 사역자들에게 주님의 마음이 늘 충만하여 그 사랑으로 섬길 수 있게 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목자 된 심정을 우리에게 주셔서 그 마음으로 저들의 필요를 보고 저들을 섬기게 하소서!

    2) 함께 협력할 현지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시리아 난민이 머무는 땅의 교회들이 일어나기 원합니다. 그들과 우리가 한 마음이 되어 이 난민들을 사랑할 때, 이 시리아 난민의 부흥은 시리아의 부흥뿐 아니라 한국교회와 온 아랍의 부흥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3)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앞을 진행될 모든 사역들이 어떤 세상적인 수단에 의해 막혀지지 않게 하소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이 역사를 친히 이끄사 제도적, 사회적, 법적 체계가 잘 준비되게 하시고 방해하려는 모든 악한 사단 마귀의 공격을 끊으사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천국에 합당한 어린 아이들로 세우소서!
    흔히 이르기를 시리아의 어린이, 청소년 세대를 ‘잃어버린 세대’라고 부릅니다. 기본적인 인간 윤리 교육을 받을 기회마저도 오랜 내전으로 인해 빼앗겨 버렸고, 도덕과 양심, 선과 진리, 선택과 책임 등의 가치관 형성이 전쟁과 IS의 만행으로 비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리아의 내전이 멈추게 되더라도 한 나라의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 세대가 사라져버려서 시리아가 제대로 된 사회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합니다. 그래서 IS의 잔악 무도한 행태를 아무렇지도 않게 보며 자라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 청소년 자녀 세대는 더욱 더 성경적 세계관에 바탕을 둔 교육이 절실합니다.

    9월 신학기가 시작되며 학교에 등교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일주일 중에 학교에 가지 못하는 토요일과 일요일이 제일 싫고, 여름에 3-4개월 동안 방학하는 게 싫어요. 이렇게 매일 가방 매고 학교에 다닐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던 학생들이 생각납니다. 이제 그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며 주님의 사랑으로 끝까지 참된 교육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이 아이들이 비록 세상에서 교육 받지 못하고 버림받은 것 같으나 주님의 나라에서 큰 자들이 되도록 무엇보다 세상이 아닌 주님께서 친히 교육하시는 아이들이 되게 하소서.

  262.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4일 11:30 오전

    (2016/9.27/기도제목)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영혼을 치료하는 의사행전
    한국인 의사들이 1000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하며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들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만지심을 보았고, 그들에게 복음이 흘러갔을 때 그들이 교회로 세워짐을 보았습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전쟁으로 부모를 모두 잃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4명의 아이들, 남편은 R국으로 떠나고 혼자서 살고 있는 24세 과부, 4명의 아들을 전쟁으로 잃은 어머니, 4번의 유산과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가지지 못하고 있는 한 여인 등 유독 마음이 가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이들을 재방문하며 만나고 있는데 이 가운데에 천국의 기쁨이 있어 이들이 주님의 제자로 세워지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주님의 방법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라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30명이 넘는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이 곳은 교육에 대한 갈급함으로 붐빕니다. 학교에 가지 못하는 친구들, 오전에만 와서 공부하는 친구들, 오후에 와서 공부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비록, 말도 잘 안 듣기도 하고 집중하며 공부하는 것을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새 책상과 걸상에 앉는 것만으로도 기뻐하기도 하고 잘할 때 주는 칭찬 스티커에 목숨을 걸 정도로 너무나 순수한 아이들입니다. 이 교육센터를 통해 이런 아이들이 주님의 가르침을 알고 그대로 살아가도록, 주님의 제자로 거듭나 온 아랍과 열방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세대가 되기를 기도해주십시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A 형제-

    복음을 듣고 이해하고 나서 마지막 영접 단계에서 그는 두렵다고 합니다. 주위의 모든 가족이 무슬림이기 때문에 자신의 종교를 바꾸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고 공부하자고 제안했을 때 그는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자고 하며 언제 가능한지까지 이야기합니다. 주님께서 이 공부과정을 통하여 이 친구에게 믿음과 담대함을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알게 하신 것이라 하신 주님, 이 친구가 함께 성경을 읽을 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사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믿음이 생기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263.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7:05 오후

    (2016/9.20/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제목 36: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마6:34)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목자 없는 양 같은 자들을 가르치시고 먹이시고 치료하셨던 예수님의 사역과 같이 이제는 기독교 마을 내 거주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우며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또한, 어린이뿐 아니라 여성과 청소년, 청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가가려고 하는데 이 모든 것들이 주님의 뜻 안에 진행되어 놀라운 역사가 이 땅에 펼쳐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텐트촌 사역을 위해
    K텐트촌에서는 4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복음이 더 정확히, 또 재미있게 전달되어 그 아이들이 모두 주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또, 어린이 예배가 시작되었는데 주님이 예배와 교육을 위한 장소를 속히 허락해주시어 그 곳에서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는 예배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이 일들을 위해 주님의 사역자들을 더욱 많이 불러주시기를 기도해주십시오.

    레바논의 시리아 난민
    – 북부 Q지역 시리아 난민 텐트촌 M형제

    매주 한 번씩 방문하고 있는 Q지역의 이 형제는 5살 된 아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부인은 교통사고로 사망하였고 둘째 부인은 첫째 부인을 통해 낳은 아들이 유별나다는 이유로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어렵고 살아가고 있고 유엔에서 도움을 받지도 못해 생활 수준도 너무나 형편이 없습니다. 양쪽 콩팥에 담석이 3개가 있어 수술을 하거나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인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자신이 너무 죽고 싶다며 이야기하는 형제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멀지 않았다고 말해주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 때, 그는 눈물을 흘렸고 주님께서 심령이 가난한 M형제의 마음 속에 깊이 찾아가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여러 문제로 가족들과도 관계가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 이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 주님의 긍휼과 선하신 손길이 이 형제의 영, 혼, 육 가운데에 가득히 임하기를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1. 최운성    2016년 9월 28일 10:38 오후

      주여 레바논내에 시리아 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병고침에 역사가 있게 하시고 또 우리의 생명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위로 받고 또 모든 죄사함을 얻을 때 회복되게 하소서.

      주여.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주여 긍휼을 구하는 그러한 민족과 영혼들 되도록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64.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2:56 오후

    (2016/9.13/기도제목)
    [2016 시리아를 살리는 기도 제목 35: 터키 내 시리아 난민]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행13: 47-49)”

    U도시: 충만한 복음으로 영광돌리다!!
    이 땅을 밟은 복음 전도자들은 각자 은사대로 난민들을 섬겼습니다. 여성들은 어미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며 시리아 민을 섬겼고 청년들도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복음 전도를 넘어 영접자들을 교회로 모이게 할 정도로 난민을 섬겼습니다.

    또한 다국적팀을 통해서도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약하지만 오랜 믿음의 역사를 가진 ‘일본 교회’. 처음에는 소극적으로 사역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적극적으로 영혼들을 만나고, 난민 가정에 초대되어 가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교제하며 기도하고 복음을 나눌 때 많은 사람들이 영접하고 어떤 조에서는 병 고침의 역사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I도시: 새로운 비전의 땅으로
    많이 팀들이 오가던 8월에 아랍에서 온 학생 복음 증거자들에게 비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U도시는 외국인들이 비자 받기가 사실상 불가능하여 상대적으로 비자 받기가 쉽고 시리아 난민이 많이 있는 I도시로 급하게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대도시이고 U도시만큼이나 시리아 난민이 많이 거주하는 I도시는 앞으로 ‘난민학교 및 중동지역 리더십’을 훈련하는 학교가 세워지게 됩니다. 터키 내 시리아 난민 아이들, 청년들이 그 학교에서 교육받고 지도자로 자라나게 될 것이며 그 외 난민들(아프간, 이란 등)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또한 I도시에는 시리아 교회들이 있는데 이 교회들과의 구체적인 협력을 이루어가고자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복음 증거자들이 만난 많은 영혼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는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사람들도 있고, 영접한 사람들도 있고 교회로 세워질 가능성을 지닌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부지런히 만나서 주신 복음의 열매들을 잘 추수하도록.
    I도시에 세월 질 난민학교를 위해 많은 섬김과 실제적인 헌신이 필요한데,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을 채워가시는 것을 경험케 하소서. 사람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방법대로 행하시는 것을 모든 사람이 듣고 보고 경험케 하소서.

  265.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5:43 오후

    (2016/9.6/기도제목)
    마가복음 6장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주님, 이 예수님의 심정을 우리에게 또 시리아를 섬기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허락하소서! 방황하는 저 양 떼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과 같은 필요를 채우는 역사를 이루어주시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할 때. 저들이 그 말씀을 깨닫고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옵소서! 또 이 모든 사역들의 주인 되신 주님께서 친히 모든 전략과 방법을 알려주셔서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닌 주님의 눈물과 사랑으로 이 사역을 감당케 하소서!

    시리아를 섬기는 자들이 세계 교회와 한국 교회 가운데에 더욱 더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의 교회로 눈을 들어 희어져 추수하게 된 밭을 보게 하소서! 강도 당한 자처럼 방치되어 있는 이 시리아 민족 세계 교회가 발견하여 함께 섬기게 해주십시오. 세계 교회 주님의 신실한 자들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이 시리아 민족 품고 기도하며 섬기게 하시고 이 민족 살려내기 위한 주님의 사역이 날마다 더욱 부흥케 하소서!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3-4)

    시리아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은 이 민족이 종교의 이름으로 사단의 뜻을 행하고 있는 IS로 인해 많이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이 시간 흔들리는 모든 영혼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소서! 저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과 양심을 회복시키어 진리와 진리가 아닌 것을 분별케 하시고 진리와 생명 되신 주님께 나아와 참 구원을 얻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지금 흘리는 그들의 눈물과 공허함과 고통이 바뀌어 주님의 장막 안에 거하는 기쁨과 평안과 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266.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6:31 오후

    (2016/8.30/기도제목)
    < 이라크 내 시리아 난민>

    이라크 내 시리아 난민 상황
    유엔난민기구에 따르면 2016년 6월말 이라크 내 시리아 난민 등록자 수는 약 25만 명으로, 그 중 캠프 거주자는 약 40%입니다. 이라크 내 난민 캠프의 상황은 열악하여 난민들은 캠프에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라크로 유입된 시리아 난민들은 짓다가 만 건물에서 여러 가정들이 모여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밖에서도 일자리가 많이 없고 일을 해도 대가를 못 받는 일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캠프로 다시 돌아가거나 터키나 터키에서 유럽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는 일도 잦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시리아 난민 중 많은 비중은 쿠르드인인데 ‘산 외에는 친구가 없다.’라고 알려진 이 민족이 이러한 상황들 속에서 마음이 더욱 가난해져 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는 들어갈 수 없는 이라크 땅이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빗줄기가 그 땅에 임할 줄 믿습니다. 이 시간 그 땅의 가난한 심령들이 다 복음에 반응하여 구원을 얻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라크 내 교회
    이라크 내 교회는 처음 다에쉬(IS) 사태가 터졌을 때 자국 내 그리스도인 피난민들을 섬기는 사역을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그들은 처음으로 자신의 울타리를 넘어 이라크 내 전쟁으로 죽어가며 고통하고 있는 무슬림 난민들(시리아인, 야지디인, 샤뱍인)의 필요들을 채우는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르빌의 한 교회는 매달 한 번씩 무슬림들을 교회로 초대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그들을 먹이고 함께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전하는 귀한 사역을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다른 교회는 예수님을 영접하였거나 새롭게 알기를 원하는 시리아 난민들이 모여 함께 매주마다 예배할 수 있도록 교회를 내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이 어려운 상황 속에 주님의 교회가 일어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감당하도록 특별히 이슬람에 회의를 느끼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이 많은데 이라크 내 교회가 그 모든 영적 분량들을 성령 충만함으로 잘 감당하도록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이라크 내 시리아 난민 사역
    이라크 내 시리아 난민 사역을 하고 계신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K에 모여 살고 있는 시리아 난민 약 800가구와 T도시에 모여 살고 있는 모술 근처에서 온 이라크 샤박인들을 중심으로 교육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아이들의 모든 가정들을 방문해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교육을 시작 중입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복음 잔치를 열려고 하는데 이 가운데에 주님의 은혜가 있어 시리아 난민의 청소년 세대가 주님의 세대로 일어나 주의 은혜의 해를 시리아에 전파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일주일에 이틀만 학교를 운영하고 나머지 날들에는 학교를 함께 섬기는 현지인들과 함께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복음에 활짝 열려 있고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영접하고 반응하는 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난민 S자매 집에서 여성 모임이 새롭게 시작되었고 C형제 집에서 가정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 언급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영혼들이 복음 앞에 반응하며 주님께 나아오고 있는데 이들을 감당할 인력과 섬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주께서 다민족 교회들과 미주 교회를 일으키셔서 주님의 사역을 흥왕케 해주시고 놀라운 부흥이 이 민족 가운데에 임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우리, 이 땅에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주시기를 구하며 이 땅에 그 추수의 때가 속히 임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267.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7:16 오후

    (2016/8.23/기도제목)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롬 5: 3-6)

    우리를 둘러싼 어떤 상황과 환경도 우리를 주장할 수 없고 오직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히 부어져 예수님 한 분만으로 즐거워하고 예수님 한 분만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시리아영혼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난민 학교

    난민 학교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휴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터키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능한 국가이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는 것은 교육부에 소속된 기관에서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법적인 이유로 학교가 휴교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든 상황이 우리의 눈으로 볼 때는 어려움이지만.. 하나님께서 어떤 계획하심이 있는지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이 기간 동안 인내하며 소망되신 예수님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우리 학교 친구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앞으로 학교의 방향과 진행을 이끌어 가주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2.여름 이야기

    모든 세대, 각 민족에서 터키 내 시리아 난민을 섬기고 있습니다. 많은 씨를 뿌렸고 또 그 씨앗이 싹트고 있습니다. 이 싹튼 영혼들을 만나고 물을 주며 생명 되신 예수님을 더욱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이곳은 정말 추수할 때라고 선포하며 약한 자를 통해 강한 자를 바꾸시는 하나님을 함께 찬양했습니다. 시리아 민족을 통해 터키 땅까지 흔들고 계십니다. 왜 시리아가 대제사장 민족인지 깨닫게 되는 시간입니다. 시리아 민족을 어떻게 쓰시기 위해서 이렇게 큰 아픔과 고통을 허락하시는지, 가장 마음 아파하시면서도 이 민족이 축복으로 설 때까지 인내하시고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모두 믿음으로 시리아의 상황을 더욱 바라봅니다. 시리아 영혼들을 가장 사랑 하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여 주십시오. 모두 거두시고 열매 맺게 하여 주십시오! 시리아가 살아나는 것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3.A국 소식

    아랍 A국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청년들이 왔습니다. 그런데, A도시에서 거주증 인터뷰를 거절당했고, 10일 내 다시 I도시에서 비자작업을 해야 했기에 급하게 I도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혼란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은 터키 내 시리아 난민이 가장 많은 이 도시로 새로운 일을 행하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강권적인 계획하심을 모두 고백했고, 이제 이곳에서 집을 구하고 급하게 이사를 했고 사역을 시작합니다. 이들에게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는 은혜와 믿음을 주시고 이들이 문을 열고 앞으로 더 많은 이집트 군대가 시리아 민족을 섬기고 연합하여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68.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3일 10:09 오후

    (2016/8.16/기도제목)
    < 뉴스>

    내전 최대 격전지인 시리아의 알레포가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했다. 계속된 포위 공격으로 의료시설이나 수도관 등 인프라가 모두 파괴되어 200만 명의 시민들이 일상생활은 물론 목숨까지 위협받고 있다. 정부군과 정부군을 지원하는 러시아 공군은 반군을 압박하기 위해 알레포에 폭격을 퍼붓고 있는데, 이 공격으로 최근 몇 주간 수많은 민간인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또한 공습으로 시장이나 병원, 구호품 저장시설 등 기반시설이 대부분 파괴됐다. 특히 병원의 경우 의료시설은 물론 앰뷸런스까지 파괴돼 오토바이나 트럭으로 환자를 실어나르는 형편이다. 참다못한 알레포 의사들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병원에 대한 공습을 멈출 수 있도록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해달라고 서한을 보냈다. 인프라 파괴로 전기와 물 공급도 끊겼고 정부군이 운송로를 완전히 차단하는 바람에, 국제구호단체의 지원품 공급도 차단됐다. 때문에 40도가 넘는 불볕더위 속에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물조차 구하기 힘든 상황이다. 구호단체들은 이대로라면 이 지역 200만 명의 주민들에게 끔찍한 비극이 일어날 것이라고 호소했다.(출처:OBS뉴스)

    – 하나님, 포위 공격으로 모든 것이 파괴된 채 극심한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알래포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사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들에게 친히 찾아가 만나주시고 물과 식량과 전기 등 필요한 것들이 속히 채워지게 하옵시고 이 끔찍한 전쟁이 속히 그치고 시리아가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1.시리아의 구원

    ”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7:9-10) ”

    주님께서는 믿음의 주님이십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실 때 이미 모든 족속이 주님 앞에 예배하는 장면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지셨습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로 모든 민족이 구원받을 것이며 시리아의 영혼들도 그 가운데에 있을 것입니다. 비록 지금의 시리아의 상황이 끝이 없는 어두운 터널 같아 보이지만 요한계시록에 나온 믿음의 환상처럼 그들도 속히 주님을 예배하는 것으로 가득한 부흥의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2.시리아 교회

    ”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계7:15-17)”

    시리아의 교회는 아랍의 대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할 것입니다. 지금 있는 이 모든 고난과 십자가를 믿음으로 십자가를 지시며 승리하신 주님을 따라 승리할 것입니다. 주님, 시리아의 교회에 믿음을 더하시옵소서!!! 저들이 어떠한 상황 속에도 낙망하지 아니하고 처해 있는 현실을 보며 낙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천국소망으로 오직 그 믿음으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순결한 신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십자가 주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감당하고 주의 복음의 역사를 온 아랍 땅에 꽃피게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3.시리아를 위한 섬김

    주님, 주님의 교회에 음부가 이기지 못할 권세를 주셨습니다. 세계 교회가 주님이 주신 믿음으로 끝까지 시리아를 위해 섬기며 기도할 때, 속히 부흥할 줄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주께서 예비하신 모든 세계교회 일어나 이 민족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이 필요하고 은혜가 필요한 이 땅에 축복의 통로가 되어 줄 믿음의 교회들 일으켜 주옵소서!

    < 레바논과 이집트의 시리아 난민을 위한 기도제목 >

    이번 주는 레국과 이집트의 시리아 난민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1.레바논의 영혼들

    – 예수님을 영접한 영혼들

    S자매의 가정이 있습니다. 남편이 감옥에서 나왔지만 직장이 없는 상태인데 남편과 자매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주님의 임재로 이 가정을 덮어주시기를 그래서 믿음이 쑥쑥 자라 주님의 교회로 이 가정이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R자매가 있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가 도둑질을 해서 도망치고 새 아빠에게 맞고 살다가 원치 않는 결혼을 하고 지금은 아이가 둘이나 있는 17살의 청소년 나이의 자매입니다. 시어머니가 예수님을 꿈에서 만나서 함께 예배모임을 가졌는데 늘 싸늘하게 저희들을 쳐다보았지만 어느 날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제는 기도도 너무 잘하고 성경도 너무나 잘 읽습니다. 주님께서 이 자매의 믿음을 주관하사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서게 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D자매와 그 가정이 있습니다. T자매의 엄마인 D자매와 시누이인 N자매가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더 이상의 결단이 없고 예수님이 그저 좋다고만 합니다. 이제 다른 도시로 이사 갔는데 이 자매와의 관계가 주님 안에서 이어지게 하시고 그 곳에서 좋은 목자를 만나 양육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레국 복음주의 학교에 근무하는 P형제가 있습니다. 최근 이 복음주의 학교가 이전 신축을 하면서 비어있는 구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 중에 그 곳을 시난민 자녀들을 위한 학교로 운영하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학교 당국과 논의 중입니다. 이 일이 모두 주님의 뜻대로 진행되어 시난민들을 품고 복음으로 교육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이 P형제와 함께하는 모임에 나오던 L형제가 최근 개인 비즈니스가 문을 닫게 되면서 마음이 낙망하고 영적으로 좌절하여 나오지 않고 있는데 주님께서 찾아가서 이 형제를 만나주시고 위로하셔서 다시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함께 주님 안에 교회로 세워져 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 복음에 반응하고 있는 영혼들

    H형제의 가정이 있습니다. 6살된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첫 번째 부인이 사고로 죽었고 두 번째 부인은 첫째 부인을 통해 낳은 아들을 양육하는 게 힘들어 이혼하였습니다. 얼마 전 아들이 아파서 핸드폰까지 팔아 치료비를 만들어 병원에 다녀올 정도로 가난합니다. 그러던 중 복음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매주 말씀과 기도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또한, A가정이 있습니다. 9명의 자녀 중 2명은 알레포에 있으며 7명의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것은 아니지만 말씀을 들으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에 더욱 강력히 역사하사 복음을 믿고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생기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북부 텐트 촌에서 복음을 듣고 반응하며 함께 성경을 보는 자매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이 성경을 읽을 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사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함께 섬기는 레국 현지인 자매에게도 목자의 마음을 주셔서 저희가 이들을 더 큰 사랑과 헌신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이집트의 영혼들

    현재 이집트에 거주하는 시리아인의 수는 정확하지 않지만 적게는 수만 명에서 많게는 50만 명에 이릅니다. 이 중 ’10월 도시’ 지역에 가장 많은 시리아인들이 거주하면서 이 곳은 이집트 내 최대 난민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이 곳은 원해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당시 이라크 난민들의 주요터전이 되었던 곳입니다. 그러나, 시리아 내전 이후 이 곳은 시리아 난민들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이집트 정부가 시리아 청년들이 자국의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는 등 여러 가지 관용정책을 펼치면서 시리아인의 이집트 행이 늘기도 하였지만 동시에 이집트인들과 정부에게 받은 피해사례 또한 많다고 합니다. 이제 주님께서 이 이집트 땅의 시리아 난민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이들을 통하여 앗수르와 애굽이 함께 주님께 경배케 하소서!!! 특별히, 시난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10월 도시’를 위한 사역들을 열어주시고 저 땅의 선교사님들과도 함께하사 주의 역사를 이루어가게 하소서!!!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269.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4일 5:05 오후

    (2016/8.2/기도제목)
    시리아 이들리브 지역에 위치한 산부인과 병원에 폭격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임산부와 신생아 포함 수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세이브더칠드런이 7월29일 밝혔다. 폭격의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시리아 담당 국장은 “불행하게도 시리아에서는 의료시설을 겨냥한 폭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리안네트워크에 따르면 반군과 정부군이 휴전에 합의한 지난 2월 이후 5개월간 시리아에서는 민간인 5,188명이 사망했고 3,631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 공격 가운데 71%는 러시아군과 시리아 정부군 소행이었다.(출처:뉴스1)

    – 하나님 시리아에서 병원에까지 폭격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안전한 곳이라고는 없는 시리아, 오랜 전쟁 가운데 수많은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는 시리아에 전쟁이 그치게 하여 주시고 복음이 더 빠르고 편만하게 전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고통의 때에 오히려 더 부흥하고 있는 시리아 교회를 통해 시리아가 아랍의 대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70.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일 7:41 오전

    (2016/07.24/기도제목)
    시리아인권관측소는 7월19일 알레포주의 알투카르 지역 인근에서 서방연합군의 폭격으로 어린이 11명을 포함해 민간인 최소 56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희생된 민간인들은 IS가 장악한 지역에서 피란하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8일에도 만비즈 인근에서 서방연합군의 폭격에 민간인 21명이 목숨을 잃었다. 서방연합군의 지원을 받는 쿠르드·아랍 연합 시리아민주군(SDF)은 5월말부터 만비지를 향해 공세를 벌여 도시로 진입했으나 IS 저항으로 탈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출처:연합뉴스)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며 환난 당한 가난한 자의 요새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이사야25:4)

    -하나님, 시리아에서 IS를 격퇴작전을 벌이는 서방연합군에 의해서 민간인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오직 주님만이 피난처이시며 보호자 되심을 알게 하옵소서, 시리아의 오랜 전쟁이 속히 그치게 하시고 이들이 영원한 천국백성 되게 하옵소서

  271. [선교지 소식] 시리아, “돌아온 기독인들: 교회 미래는 밝다” | BTJPrayer    2016년 7월 29일 12:46 오전

    […] #시리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272.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24일 8:55 오후

    (2016/07.21/기도제목)

    전쟁으로 아내를 잃은 M형제는 마음이 매우 가난하여져 있습니다. 함께 예배하며 복음을 들은 이 가정이 더욱 마음을 열고 주님 앞에 엎드려 지기를 소원합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간다고 고백하며, 이슬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더욱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엄마가 없이 지내는 두 어린 딸을 돌보아 주사, 엄마가 없는 사랑의 빈자리를 주님이 채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A형제는 이슬람을 열심으로 믿는 가정입니다. 이 가정 가운데 성령님의 일하심이 필요합니다. 주님 이들 직접 찾아가주시어 주 알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리를 볼 수있게 하시어 거짓된 것들 다 떠나가게 하소서! A형제의 지혜와 지식이 세상가운데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쓰임 받게 하소서!

    < 뉴스>

    한국정부는 7월18일 이라크, 시리아, 예멘, 리비아,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등 6개국과 필리핀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 기간을 내년 초까지 6개월 연장했다.(출처:연합뉴스) 시리아의 문이 속히 열려 수많은 사역자들이 들어가게 하옵소서

  273. 박한결    2016년 7월 16일 11:23 오전

    배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행 3:6)아멘! 우리에게 있는것은 오직 복음 밖에 없지만 이 복음으로 이민족을 살리기 원합니다! 시리아여 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시 일어나 열방으로 복음들고 걸어가라!!!!

  274.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2일 5:45 오후

    (2016/07.5/기도제목)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 10:10-15)
    1.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지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넘게 흘렀습니다. 북한과 같은 강력한 철권통치 체제였던 시리아의 독재체제에 반발한 시민들의 자유를 향한 갈망으로 시작되었던 내전은 어느 순간부터, 평화 시위를 넘어서 군사적 충돌로 이어지게 되었고, 자신들의 이익을 따라, 또는 종파에 따라 주변국들이 개입하면서 더욱 더 큰 내전으로까지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반정부군 중 하나였던 이슬람극단주의 단체 다에쉬가 세력을 확보하면서 이 내전은 정부군, 반정부군, 다에쉬(IS) 사이의 복잡한 양상으로 바뀌어갑니다. 그리고 그 사이, 그저 살 곳을 찾아 떠난 난민은 국내에서 8백만 명, 주변국으로 5백만 명이 되어 총 1300백만 명, 인구의 절반이 되는 숫자가 난민이 되는 역사상 유래 없는 사태로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리아 민족을 이 상황에서 끄집어 낼 줄 자는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원하던 민주주의를 가진 수많은 국가들도 말로는 시리아를 도와야 한다지만 다들 자신의 잇속만 생각하며 내전 가운데에 개입하고 있으며, 독재정권을 타도하고 정의를 세울 것 같았던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은 더욱더 극악무도한 방법으로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면 초가의 상황인 것입니다. 위의 말씀처럼, 도둑은 와서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 목적이고 삯꾼은 이리가 올 때 달아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시리아를 도와줄 것 같았던 열방들은 삯꾼처럼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달아나 버렸고 시리아는 오늘도 참된 자신의 목자를 찾으며 길을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리아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선한 목자 된 나에게로 돌아오라!!!! 주님께서 시리아를 위하여 흘리신 보혈의 핏 값이 헛되지 않도록 이 시간 시리아 민족이 세상에서 버림 받은 상처를 다 안아주시고 싸매주실 예수 그리스도를 찾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롬 11:33)
    2.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시리아를 향하신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특별히, 시리아 난민들을 통하여 그 난민들이 거하는 땅의 교회들을 깨우고 계십니다. 시리아 내부에서는 날마다 기독교인들이 떠난 자리에 무슬림들이 교회로 찾아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며 그리하여 주님의 교회는 날마다 더욱 부흥하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이 찾아와 그들을 돌보아 줄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터키에서는 IS에 상처받은 난민들이 스스로 교회에 찾아와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있으며 그리하여 아랍의 교회들이 자연스럽게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터키뿐 아니라, 복음전도의 자유가 있는 레바논의 교회도 그러하며, 요르단의 교회도 그러합니다. 오랫동안 복음을 전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사는 것을 보장받는 것으로 만족했던 아랍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시리아 난민들을 섬기면서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회복하며 부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부흥의 물결을 타고 시리아와 아랍이 회복되며 마침내 가장 약한 것 같은 시리아 난민이 아랍의 대제사장 국가가 되어 모든 아랍의 교회를 부흥으로 이끌 줄 믿습니다. 이 모든 하나님의 계획이 속히 이 땅 가운데에 성취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요.

  275. 익명    2016년 7월 8일 3:30 오후

    하나님, 구약의 찬송의 성읍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세상 사람들에 눈에는 소망 없는 땅으로 보일지라도 오직 십자가와 예수님으로 일어날 것을 소망합니다! 어린 쿠르디에 죽음으로 알려진 시리아의 아픔! 이제는 잊지 않고 같이 기도하는 민족과 나라들이 많아지게 하여 주시고, 그 땅으로 나아갈 지체들 또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회복 될 시리아를 꿈꾸고 기대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시리아의 구주와 주님이 되어주시고 온전하신 주님의 이름만 높이는 찬송의 성읍 시리아가 되게 하여 주세요!!

  276.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5일 7:12 오후

    (2016/6.28/기도제목)
    < 터키 내 시리아 난민 >

    1. 터키 내 학교 사역

    현재, 터키에는 이란에서 정부의 핍박을 피해에서 넘어온 이란 그리스도인들이 시리아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리아 교회와 터키 교회들,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이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 시리아의 방치되어 있는 아이들을 상대로 학교를 세워 아이들을 모으고 가정 방문을 하는 사역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라마단으로 날씨가 매우 더운 상태인데 그 땅에서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기쁨으로 이 모든 사역 감당케 해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현재 난민 학교에 나오는 아이들의 가정에서 예배모임이 얼마 후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 나아오는 모든 자들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할 생수되신 주님을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
    2. 영혼들을 위한 기도

    하나님께서 부흥을 주셔서 현재, 터키 내 시리아 난민을 섬기는 손길들을 많이 보내어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13세 소녀이지만 얼마 전 엄마가 돌아가신 후 학교도 그만 두고 다섯 동생을 돌보는 R자매, 공부를 그만 둔 만큼 배움에 갈급함이 있는데 주님의 말씀으로 배움으로 세상의 지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도록 기도해주십시요. 시리아에서 도망쳐 나오며 무너진 일상 속에서 인생의 험난한 여정을 책임져 주실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에 반응하고 있는 M형제와 이제 자신은 무슬림이 아니며 기독교인이라며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묻고 있는 A형제, 주님께 반응해 나아오고 있는 이 형제들에게 주님께서 선한 목자 되셔서 친히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주십시요. 이 외에도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갈급한 심령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주님을 만나게 되기를 기도해주십시요.

  277.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8일 6:01 오후

    (2016/06.24/기도제목)
    이번 주는 레바논과 이집트 땅의 시리아 난민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현재, 레바논에는 전국민의 3분의 1이 난민이 되었을 정도로 많은 수의 시리아 난민들이 방치되어 살고 있습니다.

    < 레바논 시리아 난민>
    1. 깨어진 가정들을 위하여
    난민들 중에는 깨어진 가정이 너무나 많습니다. 전쟁으로 아내를 잃은 M형제는 마음이 너무나 가난합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없이 방치되었지만 최근 주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말씀을 듣고 회복되고 있습니다.
    남편이 감옥에 있고 어린 두 딸도 고아원을 보낸 S자매는 매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일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하는 시간이 되면 그녀는 어린 소녀처럼 사모함으로 말씀을 듣습니다.
    이렇게 현재, 레바논에는 주님의 말씀을 갈망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전히 무슬림이라 고백하는 자들이 있지만 치열한 영적 전투 가운데에 성령께서 역사하사 주님을 온전히 따를 수 있게 기도해주십시오.
    2. 이미 믿은 자들을 위하여
    레바논에는 다른 국가와 달리 많은 난민촌 텐트가 있습니다. 이 곳의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복음을 전했는데 많은 아이들이 주님께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오히려 아이들이 스스로 예수님께 기도하며 속히 예배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기도를 주께서 들으사 응답하여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 이집트 시리아 난민>
    레바논보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시리아 내전이 시작될 때부터 꾸준히 시리아 난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땅입니다. 이집트 내 시난민들은 그렇게 가난한 자들은 아닙니다. 어떤 이들은 이미 이 곳 생활에 적응했고, 유럽으로 가기를 계획하는 자들, 시리아로 돌아가고자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라마단 때, 시난민 가정을 방문하여 함께 식사를 하고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M형제는 사촌이 스웨덴으로 가고 아버지와 형제들이 타국에서 일을 하고 있어 쓸쓸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한국을 너무나 좋아하는 M자매와 그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며 복음을 전했는데 복음을 잘 듣는 자도 있었고 반면 이슬람을 증거하려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한국문화라는 통로를 통하여 이들과 계속 교제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 저들의 마음이 열리고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주님께서 눈을 열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278.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3일 3:58 오후

    (2016/06.21/기도제목)
    •터키 내 시리아 난민

    터키의 라마단 풍경 하나

    해가 뜬 후부터 해가 지기까지
    이어지는 금식 시간이 마친후에
    터키의 마을 곳곳에서는
    함께 식사를 나누는 풍경들이 이어진다…

    특별히 올해는…
    누구나 올 수 있는 이 식탁에
    초대받지 못한 사람들이
    눈에 밟힌다…

    바로 시리아 난민들이다…

    시리아 난민 아이들은
    가로수로 심겨져 있는
    뽕나무에 신발을 던져
    이내 떨어져 내린
    나무 열매를 주어먹는다.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길에 떨어진 그 열매를 주어 먹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나 즐거웠기 때문이다.

    주님….
    가난한 자들에게 더욱더 잔인한 이 라마단…

    이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무슬림 친구들을
    찾아가 주시고, 만나 주세요.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세요.
    꿈속에서라도 만나주세요.

    신의 이름으로
    테러와 살인을 저지르는…

    이 땅의 소외된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아이들의 미소속에서
    주님의 눈물을 봅니다.

    주님….
    주의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라마단 기간동안….
    더욱더 배고프고, 고통받는
    가난한 자들과 난민들을 위해서
    1분 기도해주세요…

  279.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1일 3:58 오후

    (2016/06.14/기도제목)
    <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시리아 남부도시 다라(Daraa)는 2011년 가장 먼저 시위가 시작되었던 도시입니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가까운 시리아의 국경은 요르단과 접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이래로 요르단에는 많은 시리아 난민이 넘어왔고, 상처와 아픔으로 가득한 시리아 난민들을 섬길 의료 사역의 문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B지역
    B지역은 처음 이동진료를 시작한 곳으로 매월 약 80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곳입니다. 항상 이 곳이 교회로 바뀔 것을 선포하며 섬겨왔는데 4개월 전, B형제가 영접하면서 복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고 현재 많은 시리아 난민들을 만나고 있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가정 방문에 어려움이 있고 좋지 않은 상황 가운데, 영적인 필요만큼이나 공격도 강합니다. 주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셔서 이 모든 상황을 승리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S’가정
    S의 구순구개열 수술을 진행해주기 위해 기도로 함께 준비해왔으나 폐렴으로 인해 수술을 미루게 되었습니다. 폐렴 치료 후 지난 5월 1차 입술 기형에 대한 수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 가정과 지속적인 관계를 하며 사랑과 복음을 나누었고, 드디어 S의 엄마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매일 성경을 읽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성령님 함께 하셔서 날마다 믿음이 자라고 주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고전16:9)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행 16:14)

    주님, 복음의 문이 B지역에 열리고 있는 이 때에 그만큼 영적인 저항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 가운데에 있사오니 주님께서 택하신 자 하나도 잃지 않고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하소서! 또한, 복음에 반응하고 있는 ‘S’ 가정과 그 외에도 복음 안에 교제하고 있는 모든 갈급한 가정들의 마음을 주님 열어주셔서 저들이 루디아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 거듭나게 하소서!

  280.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4:38 오후

    (2016/6/7 기도제목)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마9: 2)

    2011년 3월… 2016년 6월… 너무도 오랜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과 아이디어를 통해서 시리아를 회복하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시리아의 몸은 점 점 더 굳어만 갑니다. 이젠 오랜 중풍병자와 같아서 혼자서는 뭔가를 해 볼 수가 없습니다. 그 누운 침상에서 도저히 일어날 기미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리아는 네 친구가 필요합니다.

    네 친구는 자신들의 친구가 중풍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을 항상 안타까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모든 질병을 치유하신다는 소식을 듣자 그 친구의 침상까지 들쳐 메고서 옥상으로 올라가 지붕을 뚫고 줄을 메달아 예수님 발 앞으로 내려 놓습니다. 네 친구의 이런 행동은 중풍병자를 자신처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고서는, 아니 어쩌면 자신들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고서는 상상조차 못할 행동이었습니다. 본인들의 집도 아닌 다른 사람의 집 지붕에 구멍을 내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지붕을 뚫어버리는 행동은 황당스러운 것이지만, 이 네 친구들에게는 다른 어떤 조건이나 상황, 혹은 가치보다도 자신들의 친구가 오랜 질병으로부터 치유되어 그 예전 시절 함께 동네를 뛰어다니며 여름이면 함께 물장구도 치던 그 아름다웠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기를 그 무엇보다도 간절히 원했던 것입니다.

    지난 5년 간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방법으로 시리아를 고치려 했지만, 그럴수록 시리아는 더 중한 병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모두 다 포기해 버린 것 같습니다. 누워있는 침상을 시리아의 남은 운명으로 여기고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라는 듯, 매일 폭탄이 터지고,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며, 민족의 절반이 난민이 되어 세상 이곳 저곳을 떠 돌아 다니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중풍병자와 같은 시리아를 회복하실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다른 것으로 되었다면 벌써 되었어야 합니다. 시리아는 예수님께로 가야만 합니다. 그런데 시리아가 침상에 누워서 일어나지를 못하기에, 시리아는 자신을 예수님 앞으로 데리고 가 줄 네 친구가 필요합니다. 네 친구가 헌신하여 시리아의 침상을 메고 예수님께로 달려가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애물이 있다고 할지라도, 기도하면서 시리아를 자신과 같이 사랑한다면, 아니 자신보다도 더 사랑한다면 시리아를 예수님께로 데려가는 길이 반드시 보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시리아의 네 친구가 됩시다. 그리고 시리아를 우리 자신보다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으로 데리고 갑시다. 그러면 주님께서 시리아의 네 친구인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시리아를 향해 선포하실 것입니다. “시리아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아멘!!!

    기도제목:

    1. 시리아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에게 네 친구의 마음을 부어 주십시오. 우리가 올려드리는 믿음의 기도에 주님께서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시리아가 살아날 줄 믿습니다. 주님! 시리아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목마르거나 주리지 않게 하옵소서.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도 상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시리아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2. 시리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 주십시오.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며, 살리시는 주님의 역사가 이제 시작되게 하옵소서. 시리아가 침상에서 일어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사단의 권세를 밟아버리고 살아나게 하옵소서.

    3. 더 많은 시리아의 친구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 일어나 시리아를 어깨에 들쳐 메고 주님 발 앞으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모든 방해하는 것들을 다 제거하고 마침내 시리아를 주님 앞까지 이르게 하는 네 친구가 되게 하옵소서. 시리아를 살리시고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거룩한 사역에 믿음을 드려 동참하는 교회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281.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6일 1:29 오전

    (2016/5/31 기도제목) 시리아 중부도시 하마의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28일 보도했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수감자들이 교도관과 경찰서장을 인질로 잡고 석방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동은 이달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발생한 것입니다. 하마 교도소 폭동은 2일 당국이 사형선고를 받은 일부 수감자를 사이드 나야 군사교도소로 이송수감하려는 것에 재소자들이 반발해 처음 발생했으며 약 800명이 폭동에 연루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감자 대부분은 정치적 수감자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폭동으로 약 100명의 수감자가 풀려났지만 700명은 여전히 내부에 남아 있다고 SOHR 측은 밝혔습니다. SOHR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이후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정부군이 운영하는 감옥에서 수감 생활을 했습니다. 이 가운데 최소 6만 명은 식량 부족 및 고문 등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NEWS1)

    -시리아에 속히 복음이 전파되어 원망과 분노로 고통받는 영혼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282.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1일 8:49 오후

    주님, 오랜 내전과 IS사태로 시리아 땅에 끝을 알 수 없는 혼란과 어둠으로 치닫고 있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영원한 사랑이 이 땅에 임할 때 모든 어둠은 떠나가고 생명의 땅이 될 줄 믿습니다.

    1) 수 많은 난민들이 시리아를 떠나 흩어져 있지만 그 곳에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꿈과 환상으로 만나주셔서 영원하지 않는 이 땅에서의 삶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천국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2) 시리아를 위해 생명 다해 기도하며 섬길 한국교회 모든 세대 일어나게 하시고, 아랍의 교회와 세계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생명의 복음이 죽음보다 더 빨리 전진하게 하여 주옵소서!

  283. JM    2016년 5월 31일 7:27 오후

    마음이 상한자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주님 도울수있는 방법과 지혜를 주세요. 저희교회와 집의 그리고 저의 이기심을 용서하여주세요. 그렇다면 주님 연결해주시고 시리아를 돕는 그리고 복음의 통로가 되는이들을 도울수있는 여건을 허라괘주세요.

  284.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5:52 오후

    (2016/3/19 기도제목) 주님, 오랜 내전과 IS사태로 시리아 땅에 끝을 알 수 없는 혼란과 어둠으로 치닫고 있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영원한 사랑이 이 땅에 임할 때 모든 어둠은 떠나가고 생명의 땅이 될 줄 믿습니다.

    1) 수 많은 난민들이 시리아를 떠나 흩어져 있지만 그 곳에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꿈과 환상으로 만나주셔서 영원하지 않는 이 땅에서의 삶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천국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2) 시리아를 위해 생명 다해 기도하며 섬길 한국교회 모든 세대 일어나게 하시고, 아랍의 교회와 세계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생명의 복음이 죽음보다 더 빨리 전진하게 하여 주옵소서!

  285. 임경관    2016년 5월 20일 8:59 오전

    주님 시리아 가운데 참 평안을 주시옵소서. 어둠 에 묶에 있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거 주의 제자들을 더욱 더 보내 주시옵소서. 저들이 진리안에서 참 평안을 얻는 그날을 기대 하며 시리아 가운데 만왕의 왕 되신 주님만 찬양합니다

  286. 베라카    2016년 4월 19일 8:46 오전

    주님~시리아영혼 진리복음듣게하사 주님의평안으로 품으주소서 내전과is로 피폐해진 이들심령 주님사랑 필요한이들 영혼 만나주옵소서 어느나라에 정착해야할지도 모르는 난민들 또그곳에있다해도 온갖시련을 견뎌야하는이들 난민들 주님위로 필요합니다 주여~이들 주님말씀으로 진리가운데 자유케 하옵소서 참생명되신 예수님 시리아영혼들위해 GA로 일어나게 하소서 모든 민족 주앞에 경배드리는날 속히 허락하소서 마라나타 우리는 주님을 기다립니다~주여 이땅 평화의왕으로 속히 오시옵소서!!~~

  287. 예수바라기♡.♡    2016년 3월 30일 7:21 오전

    전쟁과가난의영은시리아땅에서묶임을받고떠나갈찌어다.죽음의영과거짓의영과이슬람에게상처받아영적으로육적으로자유치못하게방해하는어둠의세력들은묶임을받고떠날찌어다.시리아를놓고하루단5분이도기도하며아뢸자들세계곳곳에서수만명씩일어날찌어다.예수님바라보는나라될찌어다.이땅을묶고있는하늘의주관자세상임금은시리아땅에서소멸될찌어다.예수님만섬기며경배하는시리아영혼들될찌어다.모든세대예수의군대로일어나는시리아될찌어다.

  288. jesus Love    2016년 3월 29일 9:57 오후

    하루에도단5분만이이라도전세계그리스도인들이시리아를올려드리며기도하는이밤되길기도합니다.시리아를축복하옵소서.오직!예수님의10자사랑으로만축복하시고그보혈로시리아영혼들한명한명머리부터발끝까지덮어주시옵소서.J께아룁니다-아멘-

  289. with jesus    2016년 3월 26일 7:30 오전

    축복을충만히부어주시옵소서. 부흥을주시옵시고,영적으로육적으로자유함을주시옵소서. 맘에상처된부분들치유하옵시며, 그애통한마음들이오히기쁨으로바꿔주셔서예수안에뛰노는시리아난민들되게하옵소서.J께올립니다-아멘-

  290. with jesus    2016년 3월 26일 6:43 오전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16:8)시리아의영혼들오늘도한영혼이라도주예수를믿게하옵시고,예수님께돌이키므로말미암아~이들의죄에대하여의에대하여심판에대하여알게하시는성령님을시라아영혼들마음판에충만히채워주시옵소서.지금도이땅은죽어가는영혼들이많습니다.굶주림과헐벗고,가난과전쟁과고통으로~이들의치료자되신예수님께서친히한영혼한영혼들에게찾아가셔서이들의이아픔을누구보다지켜보시고,알고계심을알게하옵소서.마치는시간까지이들을보호하는분은주님이심을~감사하옵고이들과함께하시는예수님께아룁니다-아멘-

  291. 박서순    2016년 3월 23일 2:44 오후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잠10:12)주님 하루에도 3천명씩 죽어가는 시리아 민족과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시리아에 주님을 사랑하고 섬겼던 교회들이 다시금 일으켜 주시고, IS와 전쟁으로 육적으로 영적으로 패어가 된 땅에 예수의 사랑으로만 회복 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예수님께 올립니다-아멘- 죽음과 전쟁의 영 그땅 가운데서 떠나갈찌어다. 예수의 나라가 그땅과 영혼들 가운데 임하였음 믿음의 눈의 선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