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새 잃어버렸다” 8세 가사 도우미 폭행치사 파키스탄인 체포   [8] 

비싼 애완용 앵무새를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8세 가사 도우미를 때려 숨지게 한 파키스탄인 부부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5일 익스프레스 트리뷴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의 어린 가사 도우미 조흐라 샤가 지난달 31일 고용인 부부에게 맞아 얼굴과 손, 갈비뼈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 (중략) 이들은 조흐라가 새장을 건드리는 바람에 네 마리의 마카우 앵무새 중 한 … [오늘의 기도] “새 잃어버렸다” 8세 가사 도우미 폭행치사 파키스탄인 체포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티벳   [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쟈시 입니다. 저는 가정교회에서 신학 공부를 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지난 이곳의 명절에 새로 만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먼 곳에서 온 그리스도인 친구들이었습니다. 저의 집은 친구네 집에서 약 10시간이나 먼 거리에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찾아와주었습니다. 우리 집은 산꼭대기에 있는 전통 집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아직도 불교를 신봉하고 계시지만, … [선교지 소식]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티벳 더보기

[오늘의 기도] 유엔, 리비아 휴전협상 중재 시도…”동부 군벌과 화상회의”   [7] 

  유엔(UN)이 내전 중인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휴전 협상을 위한 중재에 나섰다. 리비아에 주재하는 스테파니 윌리엄스 유엔 특별대표 권한대행은 3일(현지시간) 리비아 동부 군벌 칼리파 하프타르 리비아국민군(LNA) 사령관 측 대표단과 화상회의를 열어 휴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AP 통신이 유엔 대변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유엔은 이날 화상회의를 긍정적인 발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중략) 리비아통합정부와 리비아국민군은 리비아에서 군사적으로 충돌 중인 양대 세력이다. (중략) … [오늘의 기도] 유엔, 리비아 휴전협상 중재 시도…”동부 군벌과 화상회의”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여호와만을 섬길 네팔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사히다입니다. 저는 힌두교이지만 최근 그리스도인 친구를 만나면서 함께 성경책을 읽고 있습니다. 처음 읽어보는 성경의 말씀이 새롭기도 하고 마음에 와닿는 구절들도 있습니다. 요한복음을 다 읽고 현재 사도행전을 읽고 있는데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 친구는 제가 궁금한 것을 질문할 때마다 말씀으로 격려해주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구원자이신 … [선교지 소식] 오직 여호와만을 섬길 네팔 더보기

[오늘의 기도] 리비아 동부 군벌, 트리폴리에 로켓포 공격…민간인 5명 사망   [8] 

북아프리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동부 군벌 칼리파 하프타르 리비아국민군(LNA) 사령관 측의 로켓포 공격으로 민간인이 최소 5명 사망했다고 리비아 매체 리비아옵서버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트리폴리를 통치하는 리비아통합정부(GNA)의 보건부 대변인은 로켓포 여러 발이 트리폴리 도심 주거지역에 떨어지면서 민간인 5명이 숨지고 다른 1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 어린이 1명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리비아 주재 유엔대표부(UNSMIL)에 … [오늘의 기도] 리비아 동부 군벌, 트리폴리에 로켓포 공격…민간인 5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의 사랑을 찬송할 쿠르드   [10]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야스민입니다. 저는 최근 제가 다니는 캠퍼스에서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캠퍼스 한 구석에서 기타를 치고 있는 청년들을 보았습니다. 노래 소리가 좋아서 먼저 다가가 물어보니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예배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리스도인 친구들도 저를 정말 사랑해주었습니다. 저는 원래 우울증이 있었는데 예배 모임에 참여하며 우울증이 점점 사라졌습니다. … [선교지 소식] 주님의 사랑을 찬송할 쿠르드 더보기

[오늘의 기도]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국경 주민 집단 충돌   [12] 

농번기 물싸움, 투석전으로 이어져 160여명 부상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국경지대 거주 주민 간에 물길 사용을 놓고 집단 충돌 사태가 벌어져 1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충돌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남동부 바켄 지역 체치메 마을과 차쉬마 마을(우즈베키스탄령) 주민이 체치메 마을에서 흐르는 물길 시비에서 비롯됐다고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투석전으로 이어진 이 충돌로 우즈베키스탄인 148명과 키르기스스탄인 15명 등 모두 … [오늘의 기도]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국경 주민 집단 충돌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짊어지고 어린양께 영원토록 찬송할 터키 내 시리아 난민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마르완, 라나 부부 입니다. 저희 가정은 어느날 만나게 된 그리스도인 들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후에 비전을 알게 되어 선교훈련 까지 받게 되며 큰 은혜들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세례 까지 받아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희 가정에 임신과 여러가지 삶의 고민으로 인해서 믿음의 동역자들과 연락을 두절하고 모임에도 나가지 않게 되었고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짊어지고 어린양께 영원토록 찬송할 터키 내 시리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印尼 첫 명예살인 발생…모방 범죄 급증 우려   [8] 

인도네시아에서 이달 초 16살 소녀에 대한 명예살인이 최초로 발생한 이후 인권 운동가들 사이에 이를 흉내낸 모방범죄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31일 보도했다. 명예살인은 중동이나 남아시아에서는 종종 발생해 왔지만 다양성을 인정하고 온건 이슬람을 표방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는 단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었다.  (중략) 남술라웨시 반타엥에 사는 로스미니 빈테 다르위스라는 … [오늘의 기도] 印尼 첫 명예살인 발생…모방 범죄 급증 우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생명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민족, 튀니지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야스민 입니다. 저는 어릴적 부터 아버지에게 심한 폭력과 억압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지방 출신으로 공부를 핑계로 현재 수도에 올라와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우울증에 시달려 정신과에 다니고 있는 힘든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기숙사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서 친한 친구들과 외로움을 채워줄 여러 남자 친구들한테 전화해 대화를 나누면서 외로움을 달래보고는 … [선교지 소식] 생명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민족, 튀니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