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레바논서 사흘째 거리시위…경제난에 정권퇴진 요구   [5] 

지중해 연안 국가 레바논에서 소셜 미디어 왓츠앱 수수료 문제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19일(현지시간) 사흘째 진행됐다. 레바논 시민 수백 명은 이날 수도 베이루트의 정부 청사 앞에서 국기를 들고 경제난과 부패를 비판하며 정권 퇴진을 요구했다고 dpa, AFP통신이 전했다. 베이루트와 연결된 일부 도로들은 시위대에 계속 차단돼 있다. 다만 전날 시위에 수천 명이 참여한 것과 비교하면 집회 규모는 줄어든 … [오늘의 기도] 레바논서 사흘째 거리시위…경제난에 정권퇴진 요구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여호와를 의뢰하고 마음을 굳게 정하는 다게스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표트르입니다. 저는 얼마 전 구둣방에서 아르바이트하다 만난 손님에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모임에도 나가고 예배를 드릴 때마다 참 행복합니다.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가족이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께서 저에게 다시 무슬림이 되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고 칼로 위협하셔서 겨우 도망친 적도 있었고 얼마 전 양을 잡는 명절에는 참여하지 … [선교지 소식] 여호와를 의뢰하고 마음을 굳게 정하는 다게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프간 동부 이슬람사원서 테러…62명 사망·36명 부상”(종합)   [10]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주의 한 이슬람 사원에 18일 오후(현지시간) 박격포가 떨어지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AP, dpa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아타울라 코기야니 낭가르하르 주지사 대변인은 사망자 수는 최소 62명에 달하며 부상자는 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코기야니 대변인은 희생자 중에는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중략) 이번 공격은 하스카 메나 지역의 이슬람 사원에서 금요기도 중에 발생했다. 현지 관리들은 당시 사원 … [오늘의 기도] “아프간 동부 이슬람사원서 테러…62명 사망·36명 부상”(종합) 더보기

[선교지 소식] 믿음으로 구원받을 사우디아라비아   [11]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저는 므니르입니다. 일자리가 없어서 많은 시간을 공원에서 보내고 있었고, 가족들도 그런 저를 미련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지난겨울, 공원에 앉아있는데 그리스도인이 제게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저는 진지하게 들었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설명에 너무 동의가 되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이후 어려움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살기로 결단하고 세례도 받았습니다. 내가 들어갔던 물은 일반적인 물이 … [선교지 소식] 믿음으로 구원받을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 에르도안 “휴전합의 완전이행 않으면 작전 재개할 것”   [10] 

시리아 북동부에서 5일간 군사작전을 중단하기로 미국과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휴전 조건이 완전히 이행되지 않으면 작전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에르도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르드 군이 안전지대에서 철수하지 않으면 다음 주 화요일 저녁 군사작전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 화요일 저녁까지만 약속을 지킨다면 안전지대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며 “만약 그렇지 … [오늘의 기도] 터키 에르도안 “휴전합의 완전이행 않으면 작전 재개할 것”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십자가의 영광을 사모하는 팔레스타인   [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저는 라만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불안한 이곳에 살면서 저는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인지 많은 고민과 분노로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친구의 초대로 교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본 연극에 나온 주인공의 인생에는 어둠으로 가득하였으나 예수님께서 구원해주시는 장면을 본 후 마음에 알 수 없는 뜨거움을 느꼈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 [선교지 소식] 십자가의 영광을 사모하는 팔레스타인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쿠르드 휴전’ 발표에도…충돌 계속   [9] 

미국이 시리아 북동부에서의 터키군과 쿠르드족 간 휴전을 발표했지만, 아직 현지에선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AFP통신은 18일 라미 압둘 라만 시리아인권관측소(SOHR) 소장 발언을 인용, “산발적인 포격이 있고, 라스 알아인 지역에선 총성을 들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AP 역시 소속 기자들이 포격을 목격하고 있으며, 라스 알아인 주변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라스 알아인 지역은 … [오늘의 기도] ‘터키·쿠르드 휴전’ 발표에도…충돌 계속 더보기

[선교지 소식]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제자 삼을 아프가니스탄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라힌 입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입니다. 이곳은 농업을 주로 살아가는 평화로운 산간지역입니다. 18여 년 전에는 탈레반의 핍박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매년 “아슈라”에 참석하는 시아파 열성 청년이었습니다. 무함마드의 손자인 후세인과 그 추종자들의 몰살을 애도하는 행사인데 스스로 가슴과 머리를 때리고 등을 채찍으로 내리쳐 스스로를 피로 물들이며 슬퍼하는 행사입니다. 얼마전 … [선교지 소식]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제자 삼을 아프가니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의 시리아 공습 일주일…”난민 30만명 발생” SOHR   [7] 

쿠르드족이 장악하고 있던 시리아 북부 지역에 대한 터키의 군사공격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난 현재 3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 17일 AFP에 따르면 영국에서 활동 중인 시리아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라미 압둘 라만 소장은 “공습이 시작된 이래 민간인 30만명 이상이 유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만 소장은 탈 아바드와 코바니, 하사케 지역에서 지난 며칠간 새로운 대규모 이동이 발생하면서 강제 피난을 … [오늘의 기도] 터키의 시리아 공습 일주일…”난민 30만명 발생” SOHR 더보기

[선교지소식] 모든 민족으로 주의 제자 삼을 모로코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무하멧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제 친구 사무엘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무엘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다가 최근 저와 함께 교회에 몇 번 나가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교회에서 모든 지체들이 성령을 구하며 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사무엘도 함께 했는데, 평소에 기도도 많이 하지 않던 사무엘이 그날은 입술을 조용히 움직이고 … [선교지소식] 모든 민족으로 주의 제자 삼을 모로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