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유엔 , 시리아 민간인 400만명의 안전에 “심각한 우려”   [1] 

  유엔은 시리아에 남아있는 400만명의 민간인의 안전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스테판 두자릭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이 밝혔다.  “유엔은 시리아 북서부 주민인 400만명이 넘는 민간인들의 안전에 대해서 여전히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절반은 공습 등의 피해로 집을 떠난 국내 피난민들이다.  이 곳에서는 주말 마다 여전히 공습과 폭격, 포격전이 이어지고 있다”고 두자릭 대변인은 이날 일일 … [오늘의 기도] 유엔 , 시리아 민간인 400만명의 안전에 “심각한 우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기쁨으로 주님을 예배할 조지아   [0] 

  저는 예수님을 믿게된 청소년 요시프 입니다. 저로 인해 제 동생들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걸 알게된 아버지는 크게 반대하셨습니다. 이슬람 외에 다른 가르침은 허용하지 않겠다며 강경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조금씩 아버지의 마음을 열어가고 계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이전에는 말씀 읽고 기도하는 것을 보시고 야단을 치셨는데 지금은 그냥 지켜 보고만 계십니다. 저희 형제가 마음껏 … [선교지 소식] 기쁨으로 주님을 예배할 조지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목사, 끝까지 신앙 지키다 참수당해   [17]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인질로 사로잡힌 후 공개된 영상에서 하나님을 찬양했던 현지 목회자가 결국 처형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P는 “나이지리아기독교협회(CAN) 아다마와주(Adamawa State) 지부가 라완 안디미(Lawan Andimi) 목사의 가족들에게 20일 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면서 이 같이 전했다. 이 단체의 데데 로게센(Dede Laugesen) 사무총장에 따르면, 범인들은 안디미 목사가 기독교 신앙을 부인하지 않고 그의 몸값을 받지 못하자, …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목사, 끝까지 신앙 지키다 참수당해 더보기

[선교지 소식]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로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타지키스탄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이셰입니다. 지난 2년동안 제 친구가 제게 예수님을 전했지만, 저는 계속 거부하다 몇달 전 예수님을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여름 수련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았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학생선교사로 제 삶의 1년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주변에 친구가 많은데 친구들에게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전하고 있고, 또 친구들을 … [선교지 소식]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로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타지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공산당이 종교계 인사 개입… 성경도 다시 쓸 듯   [10] 

중국 당국이 종교단체에 대한 공산당의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새 행정조례를 곧 발효한다고 CBN뉴스가 아시아뉴스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공산당과 사회주의 지지 강요… 모든 종교활동은 허가받아야 이에 따르면, 6개의 장과 41개의 조항으로 구성된 새로운 행정조례는 모임부터 연간·일간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종교단체와 관련된 모든 것은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모든 종교인들은 중국 공산당을 지지하고 전파하며 … [오늘의 기도] 中 공산당이 종교계 인사 개입… 성경도 다시 쓸 듯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지상대명령을 완성할 다게스탄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니에르(가명)입니다.  얼마 전 공원에 앉아있는데 한 그리스도인이 제게 와서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몇 년 전 다른 그리스도인에게 들은 내용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몇 년 전 들은 복음으로 성경이 궁금했었고, 말씀을 찾아 읽긴 했지만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되지 않고 또 어려워 많이 읽지는 못했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그리스도인 친구가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지상대명령을 완성할 다게스탄 더보기

[오늘의 소식] 이라크 반정부 시위 다시 격화… 이틀새 최소 10명 사망, 159명 부상   [9] 

미·이란 갈등으로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갔던 이라크 반(反)정부 시위가 다시 격화하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에만 시위 과정에서 최소 10명이 숨졌다. 시위대는 이라크가 미국과 이란 등 외세의 영향에서 독립되고 부패 없는 정부를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갈 조짐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21일(현지시간) 이라크고등인권위원회가 전날부터 발생한 반정부 시위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15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위원회는 이라크 정부와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 [오늘의 소식] 이라크 반정부 시위 다시 격화… 이틀새 최소 10명 사망, 159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허락하신 것을 다 이룰 터키 내 시리아 난민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이야드 형제입니다. 우리 가정은 매주 주일 모임에 나오며 진리를 더욱 갈급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복음에 마음이 많이 열려 있습니다. 제가 아직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진 않았지만, 다른 믿음의 형제들과 같이 성경공부를 하며 진리에 대해서 배울 때, 제 안에 복음에 저항하여 남아있는 견고한 벽이 깨져 오직 예수님만 붙드는 삶이 되기를 … [선교지 소식] 허락하신 것을 다 이룰 터키 내 시리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 동부서 규모 6.8 강진…”최소 21명 사망·1천여명 부상”   [8] 

24일 오후 8시 55분에(현지시간) 터키 동부 엘라지의 시브리스 마을 인근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해 다수의 희생자가 나왔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수도 앙카라에서 동쪽으로 750km가량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6.7km이다. 터키 재난위기관리청(AFAD)은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21명이 숨지고, 1천30명이 부상했다면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AFAD는 엘라지에서 17명, 인접 지역인 말라티아에서 4명이 숨졌으며, 부상자는 현지 … [오늘의 기도] 터키 동부서 규모 6.8 강진…”최소 21명 사망·1천여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아 올 팔레스타인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있는 싸브린입니다. 교회 예배 모임에 항상 참여하고 있고, 얼마 전 부터는 교회에서 진행되는 사역들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선교 훈련을 받았지만 열방에 나아가는 데 주저함이 있었고 제게 구체적인 하나님의 응답이 필요했습니다. 얼마 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확신과 응답을 주셨고 저는 내년에 학생 선교사로 주변국으로 나아가기로 결단했습니다. 이곳에서 주변 타국으로 … [선교지 소식]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아 올 팔레스타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