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터키·레바논, 시리아난민 강제송환 급증…500만 공포”   [5] 

터키와 레바논에서 최근 시리아 난민이 대거 강제 송환에 내몰린 것으로 알려지며 양국에 체류하는 500만 시리아인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터키와 레바논 이민 당국이 몇주 전부터 시리아 난민에 대해 집중 단속·송환을 벌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시리아 난민과 인권단체 등을 인용해 29일(런던 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터키는 7월 말 최대 도시 이스탄불에서 1천명 넘는 시리아인을 구금한 후 30일 … [오늘의 기도] “터키·레바논, 시리아난민 강제송환 급증…500만 공포” 더보기

[선교지 소식] 100만 왕의 군대로 일어날 서아시아 B족   [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최초의 청년 선교사 이야기  4년여 전, 이 땅에 선교 비전이 나누어졌고, 비전을 들은 현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100만 청년 선교사를 열방으로 파송하겠노라고 선포하였지만 여러 가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여태까지 한 명도 파송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드디어 현지인 청년팀이 1년 동안 아랍의 한 국가로 청년 선교사를 결단하였고 이 땅에서는 … [선교지 소식] 100만 왕의 군대로 일어날 서아시아 B족 더보기

[선교지 소식]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달려갈 몽골 시베리아 창 B 족   [5] 

<교회 개척 이야기> 할렐루야! 음부의 권세를 이기며, 악을 이기는 청년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지난 2달간 현지 청년들과 함께 하루 함께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그렇게 현지 청년들로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물론, 연합하여 세운 교회이지만 현지 청년들이 리더십을 가지고 교회를 개척했고, 예배와 메시지 또한 현지 청년들이 섬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 청년들이 교회를 개척한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 [선교지 소식]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달려갈 몽골 시베리아 창 B 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정부군-반군 교전… “60명 이상 사망”   [6] 

시리아 북서부에서 18일(현지 시각) 반군과 정부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6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AFP 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시리아 이들립주 칸셰이쿤에서 서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서 정부군과 반군·동맹군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칸셰이쿤은 현재 반군이 점령 중인 도시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와 북부 알레포 간 고속도로를 끼고 있는 전략적 요충지다. 정부군이 탈환을 노리며 … [오늘의 기도] 시리아 정부군-반군 교전… “60명 이상 사망” 더보기

[오늘의 기도] [힙베를린] ‘보수까지도’ 동성애 축제에 黨 총출동…”성 소수자 응원”   [9]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는 올해도 ‘레즈비언-게이 도시축제'(Lesbisch-Schwules Stadtfest)가 열렸다. 베를린의 대표적인 동성애 퍼레이드인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hristopher Street Day, CSD) 일주일 전에 열리는 축제다. 지난달 20∼21일 이틀간 축제가 열린 베를린의 대표적인 게이촌(村)인 놀렌도르프 지역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주최 측 추산으로 35만 명의 시민이 몰려들어 축제를 즐겼다. 축제 지역의 주요 거리인 모쓰 슈트라세는 거대한 야외 클럽 같았다. … [오늘의 기도] [힙베를린] ‘보수까지도’ 동성애 축제에 黨 총출동…”성 소수자 응원” 더보기

[선교지 소식] 강하고 담대한 왕의 군대, 마그렙 창 D족   [5] 

  야누스 형제와 칼리드 형제는 4개월 전에 복음을 들었습니다. 비록 복음에 바로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만날 때마다 복음을 전할 수 있어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형제들 때문에 너무 즐거워서 미소가 끊이지 않을 때도 있었고, 한편 이들의 행동 때문에 너무 속이 상해서 화를 내고 그들 앞에서 울어 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우리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어떤지 … [선교지 소식] 강하고 담대한 왕의 군대, 마그렙 창 D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美가 격퇴했다던 IS…이라크·시리아서 살아났다   [11] 

【서울=뉴시스】김예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소멸됐다고 선언한지 5개월 만에 IS가 재기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현지시간) 미군·이라크군 등 당국자들을 인용해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힘을 되찾고 있다고 전했다.  (중략) 이라크 정규군(ISF)과 뉴욕타임스가 집계한 결과 지난 1~6월 이라크 니네베·살라후딘·키르쿠크·디얄라·안바르에서 IS가 저지른 139건의 공격으로 274명이 사망했다.  (중략) 유엔 안정보장이사회의 대테러위원회도 지난 7월 보고서를 … [오늘의 기도] 美가 격퇴했다던 IS…이라크·시리아서 살아났다 더보기

[선교지소식] 주님만을 찬송하라! 중앙아시아창 A족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아지스 이야기 아지스는 중학교까지 겨우 마치고 친척 형과 함께 돈을 벌기 위해 수도로 올라온 친구입니다. 놀이공원 한쪽에서 허접스럽게 포장된 견과류를 파는데 한 눈으로 봐도 시골에서 온 친구 같고 소심하고 다소 경계하는 눈빛이었습니다. 아지스를 만나 천국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도 천국에 가고 싶지만 갈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고 해서 복음을 자세히 전했습니다. … [선교지소식] 주님만을 찬송하라! 중앙아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무장단체의 공격으로부터 대피시키다   [7]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케냐 쿠툴로 마을에서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알 샤바브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지역 무슬림 주민들이 기독교인 20여 명을 대피 시켰다고 CBN뉴스 등이 보도했다. 오픈도어 선교회에 따르면, 지난달 현지 기독교인들이 건설 중이던 쿠툴로 내 정부 병원 건물을 알 샤바브가 공격할 것이라고 하자, 지역 주민들이 노동자들에게 재빨리 … [오늘의 기도]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무장단체의 공격으로부터 대피시키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할 중동A창 F족   [3]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영혼 이야기> 아흐마드 형제 아흐마드는 사랑 교실에 나오는 형제입니다. 친구가 사랑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가 무언가를 배우며, 자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바꾸어가는 것을 기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대1로 이야기하거나 복음에 대해서 나누면, 처음에는 반박하다가도 나중에는 동의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이슬람에 대해서 앵무새처럼 교리적인 반박들을 나눕니다. 이제는 … [선교지 소식]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할 중동A창 F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