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수갑찬 위구르인 수백 명 촬영 동영상 ‘파문’ …유튜브에 유출돼   [0] 

위구르인으로 보이는 수백 명이 눈이 가리워진채 수갑을 차고 중국 경찰의 감시를 받고 있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동영상은 지난 주 유튜브에 유출됐다. 위구르 및 소수족들로 보이는 수백명이 눈이 가려진채 등 뒤로 수갑을 찬 채 줄맞춰 땅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모두 유니폼을 입었고, 머리카락은 짧게 삭발되어있다. 근처에 … [오늘의 기도] 수갑찬 위구르인 수백 명 촬영 동영상 ‘파문’ …유튜브에 유출돼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능력으로 열방을 살리는 체첸   [0]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저는 이곳의 대학을 다니는 다르야라고 합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부터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늘 공허한 마음이 커서 많은 방황과 좌절을 경험하며 수없이 자해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아무리 자해를 해보아도, 제가 믿었던 이슬람에 집중해 보아도 여전히 제 인생이 소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았고 점점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지 인생의 진리를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능력으로 열방을 살리는 체첸 더보기

[오늘의 기도] 요르단 “국경 재개방 이후 시리아 난민 15만3천명 귀국“   [8] 

요르단이 시리아 국경을 재개방한 이후 약 11개월 만에 시리아 난민 15만3천여명이 귀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AFP 통신에 따르면 요르단 내무부는 18일(현지시간) 지난해 10월 자베르 국경 초소를 재개방한 이후 약 15만3천명의 시리아 난민이 이곳을 통해 시리아로 귀국했다고 밝혔다. 요르단 내무부는 “귀국한 15만3천명 중 약 3만3천명은 유엔난민기구(UNHCR)에서 난민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며 “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귀국한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인구 약 … [오늘의 기도] 요르단 “국경 재개방 이후 시리아 난민 15만3천명 귀국“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될 까바르딘발카르   [7]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저는 아샤입니다. 2년 전 길거리에서 강도를 만난 이후로 충격을 받아 이후 계속 병상에 누워 지냈습니다. 이제는 암 말기로 코에 호스를 끼고 지내며 살도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얼마 전 딸의 가족이 휴가를 얻어 제게 놀러 왔고 그때 그리스도인 친구들도 와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친구들이 예수님에 대해 … [선교지 소식]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될 까바르딘발카르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 드론 공격’ 자처했던 예멘반군 “모든 공격 중단” 선언   [6] 

친(親) 이란 성향의 예멘 후티 반군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한 모든 공격의 중단을 선언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반군 TV 채널인 알마시라에 따르면 이날 후티 최고정치위원회의 메흐디 알마샤트 의장은 지난 2014년 수도 사나 점령 기념 연설에서 분쟁 종식을 위한 평화 계획의 일환으로 이런 구상을 내놨다. 알마샤트 의장은 자신의 평화 계획에 따라 “드론(무인기), 탄도미사일, 그 밖의 수단에 … [오늘의 기도] ‘사우디 드론 공격’ 자처했던 예멘반군 “모든 공격 중단” 선언 더보기

[선교지 소식] 믿음의 증인으로 일어날 사우디 아라비아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외국인 노동자로 이곳에 와서 일하고 있는 알리라고 합니다. 저는 과거 고등학교 시절부터 술과 마약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믿었던 이슬람 신앙에서 마음이 멀어져 있었고, 기도와 금식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외국인 노동자 친구들과 함께 일을 하는데 기독교인 노동자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루는 매일 옆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이슬람이 더 좋은 … [선교지 소식] 믿음의 증인으로 일어날 사우디 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성경, 소지만 해도 처벌받지만 읽기 멈추지 않아”   [8] 

호주에 정착한 에리트레아 목회자가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이 신앙 때문에 끔찍한 박해를 받고 있지만, 신앙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9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목회자는 ‘바나바스 펀드’(Barnabus Fund)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받은 고문과 강제 노역에 관해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기독교단체 바나바스 펀드는 이 목회자에 대해 “그는 여러 차례 붙잡혔다. 지난 1998년 … [오늘의 기도] “성경, 소지만 해도 처벌받지만 읽기 멈추지 않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온 땅에 주님의 영광을 충만케 할 이라크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흐마트입니다. 저는 2년 전 전쟁 통인 제 본국을 탈출해 이곳에 난민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난민이 되는 과정에 가족들과도 헤어지게 되어 지금은 저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눈이 아픕니다. 색소 망막 변소증이라는 병이 있어서 이미 왼쪽은 눈이 보이지 않습니다. 야맹증도 있어서 해가지고 밤이 되면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혼자 난민 … [선교지 소식] 온 땅에 주님의 영광을 충만케 할 이라크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공산당, 십계명을 시진핑 연설로 대체하라 지시”   [15] 

중국 허난 지역의 교회가 정부의 압박에 십계명을 내리고 시진핑 주석의 연설로 대체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비터 윈터 매거진을 이용해 보도했다 인권 및 종교의 자유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비터 윈터’(Bitter Winter)는 최근 “중국 공산당의 기독교 박해 일환으로 루오양 시(市)의 모든 삼자교회에서 십계명이 없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십계명을 시진핑이 2015년 통일선전부에서 했던 … [오늘의 기도] “中공산당, 십계명을 시진핑 연설로 대체하라 지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십자가 지고 어린 양만 따를, 모로코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티프 입니다. 1년 전 쯤 그리스도인 친구들이 저에게 예수님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복음이 사실인 것 같았지만, 그것을 인정하면 알라에게 벌을 받을까 너무 두려워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부인하며 살았습니다.  그래도 제 친구들은 끊임없이 저에게 예수님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예수님이 아들인 것을 믿을 수 없다며 1년이 가도록 부인하며 … [선교지 소식] 십자가 지고 어린 양만 따를, 모로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