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예멘 북부에서 사우디 연합군, 민간인 31명 폭격 살해 _UN   [9] 

예멘 북부 산악지대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 전투기들이 15일(현지 시간) 민간인들을 폭격해 30여 명이 살해당했다고 이 지역 반군이 발표했다.  유엔 인권위 예멘 특사도 “민간인에 대한 공습은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중략) 유엔 예멘지구 인도지원 책임자 리즈 그르네이드는 이번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31명이 숨지고 12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1차 보고서에서 밝혔다. 그는 수많은 부상자가 자우프 시내와 수도 사나의 병원으로 … [오늘의 기도] 예멘 북부에서 사우디 연합군, 민간인 31명 폭격 살해 _UN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열방에 백배 열매를 맺을 라오스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카노아형제입니다. 얼마 전 캠퍼스에서 예수님을 믿는 청년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에 대해서 진지하게 들었고 그 청년은 제게 예수님을 제 마음에 구주로 영접하기를 소망하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 무엇인지 이해가 됐고,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원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교회 모임에도 참석하였습니다.  그 모임에 갔었던 날은 제가 수도로 … [선교지 소식] 모든 열방에 백배 열매를 맺을 라오스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신장 위구르: 중국 정부가 관리한 위구르족 3000명의 개인신상 문건이 공개됐다   [14] 

영국 현지시간 17일 공개된 문건에는 3000명이 넘는 위구르족에 대한 사생활 등 상세한 개인정보가 적혀있다. 중국 정부가 작성한 이 문건은 137쪽 분량으로 이들이 얼마나 자주 기도를 하고, 어떤 옷을 입으며, 누구와 연락하고, 가족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헬켐이라는 이름의 한 38세 여성은 몇 년 전 머리에 스카프를 둘렀다는 이유로 강제구금시설에 수용됐다. 28세 남성 누르메멧은 … [오늘의 기도] 신장 위구르: 중국 정부가 관리한 위구르족 3000명의 개인신상 문건이 공개됐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모든 열방에 나아갈 아제르바이잔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사담입니다. 저는 원래 도시에서 살고 있었는데 이곳 도시에서 직장을 구하기가 어려워 일자리가 많은 지방 도시로 와서 할머니와 삼촌, 외숙모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지방으로 오기 전 도시에서 살 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난 친구를 통해 예수님을 들었습니다. 그 친구와 말씀도 같이 보고 믿음의 교제를 하다가 지방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전화로만 그 친구와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모든 열방에 나아갈 아제르바이잔 더보기

[오늘의 기도] 중국 교회 탄압의 주역이 홍콩·마카오 관리자로 내정… 홍콩 시민들 우려   [12] 

  중국이 지난 13일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 주임에 수백 개 교회 건물과 십자가를 철거한 것으로 알려진 샤바오룽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CPPCC) 부주석으로 내정해 홍콩 민주화 진영에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5일 보도했다.  (중략) 샤바오룽은 공산당의 종교 탄압에 앞장서 지역 전역의 십자가를 철거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는 2015년부터 저장성 지역에서 종교 자유를 억압하는 캠페인을 이끌며 약 1000여 개 이상의 교회 … [오늘의 기도] 중국 교회 탄압의 주역이 홍콩·마카오 관리자로 내정… 홍콩 시민들 우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날 키르기스스탄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1년 전 복음을 영접한 루제인(가명)자매입니다. 예수님의 은혜에 감격해 친구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 계속 늦잠을 자느라 주일 예배 모임에 가지 못했고, 시골로 이사를 가면서 더욱 예배 모임에 참여하지못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이 어려워졌지만 다시 수도로 이사하면서 교회에 다시 나갔습니다. 이번에 교회에 나갈 때 복음을 전하고 싶었던 친구 아미르(가명) …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날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인도주의 위기 최악”…추위속 아이들이 죽어간다   [11] 

17일 시리아 북서보 도시 알레포에서 북쪽 터키 국경 쪽으로 약 30㎞ 떨어진 아자즈의 한 마을에 마련된 임시 난민촌에 어린 아이들이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땅바닥에 앉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시리아 북서부 도시 이들리브 인근 마을의 한 난민촌. 밤 기온이 섭씨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혹독한 추위가 몸을 파고들었다. 무스타파 하미디의 가족은 최근 1년 새 벌써 두 …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인도주의 위기 최악”…추위속 아이들이 죽어간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게 될 레바논   [6] 

(위 사진과 아래 내용은 무관합니다.) 저는 마지드 입니다 저는 최근 윗집에 사는 동네 친구에게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종교를 바꾸는게 한편으로 걱정도 되었던 저는 처음에는 교회에 가기 싫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 대해서 들은 말이 계속해서 마음에 남아서 그 친구를 따라서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어려웠겠지만 친구과 함께 해서 같이 다니다 보니 담대함이 생겨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 [선교지 소식] 오직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게 될 레바논 더보기

[오늘의 기도] 미-탈레반 평화협상 타결 임박…탈레반 “2월말 서명할 것”   [12]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무장반군조직 탈레반이 이달 말 평화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탈레반 측이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7일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과 압둘 살람 하나피 탈레반 정치사무소 부소장은 이달 말 카타르 도하에서 평화협정 서명식을 한다고 밝혔다. 도하는 탈레반의 대외 창구 역할을 하는 정치사무소가 있는 곳이다. 하나피 부소장은 친탈레반 온라인 매체인 ‘눈.아시아'(Nunn.Asia)와의 인터뷰에서 “서명식에 아프가니스탄의 이웃 국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 [오늘의 기도] 미-탈레반 평화협상 타결 임박…탈레반 “2월말 서명할 것”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증언할 카스피 내 소수 민족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싸샤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본토인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 극소수 민족에 속해 있습니다. 체첸 민족 사람들은 가끔 용서라는것도 해주지만, 저희 민족은  용서란 없습니다. 오랜시간 소수 민족으로 어려움을 겪다보니,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오히려 공격한 대상의 가족 중 가장 선량한 사람을 타겟으로 삼아 복수를 하여 다시는 우리 민족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본토인보다도 잔인하게 복수를 하는 … [선교지 소식]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증언할 카스피 내 소수 민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