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한국인 선교사, 터키에서 괴한에 의해 피살   [37] 

  한국인 김진욱 선교사(41)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터키 남동부 디야르바크르(Diyarbakir)시에서 괴한의 공격으로 피살됐다고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가 밝혔다. ICC에 따르면, 김 선교사는 괴한의 칼에 가슴에 두 차례, 등에 한 차례를 찔렸고, 곧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보안당국은 16세의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김 선교사는 터키에서 지난 5년간 사역했으며, 올해 초 디야르바크르로 옮겨와 … [오늘의 기도] 한국인 선교사, 터키에서 괴한에 의해 피살 더보기

[선교지 소식] 믿음의 반석위에 세워 요동하지 않는 터페난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스하나즈이고 이곳에서 난민신분으로 지내고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오기 전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이 꿈에 찾아 오셔서 그 이후 혼자 믿음생활을 하였지만 남편과 이혼을 하게되면서 어린 아이들과 저만 난민으로 이곳에 넘어 온지도 몇년이 되어 갑니다. 나날이 인생은 더더욱 힘들고 지치게 되고, 결국 다시 무슬림으로 돌아가야 하나보다 결정하고 히잡을 다시 둘렀습니다. 그러면서 … [선교지 소식] 믿음의 반석위에 세워 요동하지 않는 터페난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앰네스티 “이란 21개 도시에서 시위자 최소 106명 사망”(종합)   [6] 

  (런던·서울=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김서영 기자 = 휘발유 가격 인상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연일 계속되는 이란에서 100명 이상의 시위대가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는 1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란 내 21개 도시에서 최소 106명의 시위 참가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중략) 입수된 영상에는 보안군들이 총기, 최루가스, 물대포를 사용해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해산하고 경찰봉으로 시위 참가자들을 때리는 장면이 나오는 전해졌다. … [오늘의 기도] 앰네스티 “이란 21개 도시에서 시위자 최소 106명 사망”(종합) 더보기

[선교지소식] 터키 “쿠르드 민병대가 IS 포로 800명 석방해”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터키 국방부는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PKK(쿠르드노동자당·터키 내 쿠르드 분리주의 테러단체)/YPG 테러리스트가 약 800명에 달하는 다에시(IS의 아랍어식 약자) 포로와 그 가족을 석방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터키는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4천명이 넘는 테러리스트를 무력화하고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동맹국 중 유일하게 다에시와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국가”라고 강조했다. (중략) 터키는 시리아 국경도시인 라스 알-아인과 … [선교지소식] 터키 “쿠르드 민병대가 IS 포로 800명 석방해”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프간에서 1천만 명 이상 극심한 식량위기” 유엔 보고서   [10] 

아프가니스탄에서 약 1023만 명이 “극심한 식량안보 불안” 상태에 놓여있으며,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당장 인도주의적 구호와 지원이 시급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유엔의 통합 식량안보 단계 분류( IPC:Integrated Food Security Phase Classification) 기구가 18일(현지시간 ) 발표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IPC는 유엔 산하 식량 관련 기구인 식량농업기구(FAO) 등과 그 밖의 국제단체들의 연합체로 식량안보의 위험 단계를 1 ( 최소/ … [오늘의 기도] “아프간에서 1천만 명 이상 극심한 식량위기” 유엔 보고서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받을 쿠르드   [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일함 입니다. 학교에서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중에 교회에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만날때마다 예수님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냥 귀찮기만 하고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친구가 함께 교회 수련회에 가보지 않겠냐고 물어봤습니다. 교회라는 곳이 궁금하기도했고 심심해서 따라가겠다고 했습니다. 첫째날은 그냥 따라온 것이라 크게 관심없었고 그저 구경하는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받을 쿠르드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가자 어린이 5명 폭격 살해 후 ‘첩보 실패’ 조사   [9]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 와중에 일가족 8명이 폭사한 것과 관련, 정보수집 실패에 따른 오폭 가능성을 조사 중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공습 목적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이슬라믹 지하드’를 겨냥한 것이었다면서 타깃 지점에 민간인이 살고 있었는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폭격을 받은 주택 2채는 수개월 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부지 관련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돼 있었다면서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가자 어린이 5명 폭격 살해 후 ‘첩보 실패’ 조사 더보기

[선교지 소식] 광야에서 외치는 자, 요르단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이샤입니다.   저는 난민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이후 너무 기쁨이 커서 주변의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넘어지면서 다리가 부러져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수술이 잘못되어 다시 수술을 받고 거의 두 달간을 방에만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모임도 흐지부지되고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지 의문이 … [선교지 소식] 광야에서 외치는 자, 요르단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북부서 차량 폭탄 테러…19명 사망   [8] 

터키가 통제하는 시리아 북부 국경도시 알밥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1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AFP 통신은 16일(현지시간)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를 인용해 알밥 시내 버스정류장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적어도 19명이 숨지고 33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숨진 19명 가운데 13명은 민간인이며, 부상자 중 일부는 상태가 위중하다고 전했다. 터키 국방부는 트위터를 통해 “테러리스트들이 ‘유프라테스 방패’ 작전 구역인 알밥의 버스 … [오늘의 기도] 시리아 북부서 차량 폭탄 테러…19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온 열방의 눈물을 닦고 기쁨으로 달려갈 타지키스탄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리나 자매입니다. 저는 많이 마르고 몸도 많이 불편한 사람입니다. 오래 전에 개를 보고 심하게 놀라 수전증 증상과 갑자기 정신을 잃거나 또, 다리가 돌아가기도 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 대학 진학은 포기한 채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이슬람 사원에 데려갔고, 그곳에서 저는 귀신이 들렸다고 얘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예수님을 믿는 친구들을 …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온 열방의 눈물을 닦고 기쁨으로 달려갈 타지키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