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아랍국가 수단, 트럼프 중재로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 합의(종합)   [10] 

아프리카 동북부의 아랍국가 수단이 적대국가였던 이스라엘과 수교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공동성명 보도자료를 통해 이스라엘과 수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관계정상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압달라 함독 수단 총리가 이날 통화했다고 밝혔다. 공동성명에는 “이스라엘과 수단의 관계 정상화와 양국의 전쟁상태 종식에 지도자들이 합의했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중략)  네타냐후 총리도 수단과 관계 정상화 … [오늘의 기도] 아랍국가 수단, 트럼프 중재로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 합의(종합) 더보기

[선교지 소식] 눈을 열어 하나님을 바라볼 네팔!   [7]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사비르 자매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 네팔은, 코로나 펜더믹 상황에서 다른 나라들이 그렇듯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국가 봉쇄가 6개월 이상 길어지면서 이곳의 경제 사정은 더욱 악화가 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도시로 올라와 방 하나 구해서 숙식하며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자리는 없어지고 교회들도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갔고 도시에 … [선교지 소식] 눈을 열어 하나님을 바라볼 네팔!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법치붕괴 우려…”군대총격에 시위대 최소 12명 사망”   [8]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경찰의 폭행과 가혹행위에 항의하는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군대가 평화적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에게 총을 쏴 최소 12명을 살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AI)은 21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군이 전날 밤 최대도시 라고스에 있는 레키 톨게이트 광장에서 시위대를 향해 발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소 12명이 숨졌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AP, AFP통신이 보도했다. 전날 나이지리아 최대도시 라고스에는 통행금지령이 발령됐음에도 시민 …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법치붕괴 우려…”군대총격에 시위대 최소 12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성령이 임하여 모든 민족 땅끝까지 나아갈, 티벳 !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린진입니다. 저는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하고, 본래 살던 고향으로 돌아가 고향에 있는 소수의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향은 교회의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사역자들도 없어 믿음의 성장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의 영적 성장이 더디어 질 때, 저는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 친구가 있는 지역으로 갔습니다. … [선교지 소식] 성령이 임하여 모든 민족 땅끝까지 나아갈, 티벳 !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교회 십자가, 공산당 상징 ‘다섯 별’로 교체하라”   [13] 

중국 당국이 올해 수십 군데의 지역 교회에 십자가를 다섯 개의 별 문양으로 교체하도록 명령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12일 보도했다. 이 문양은 공산당을 상징하는 오성홍기에 그려진 것이다. 주장시 종교국은 교회의 도장에서 ‘기독교(Christianity)’라고 쓰인 한자를 제거하도록 명령했다. 이 지역 삼자교회 임원은 “모든 공식 교회는 신자들이 당을 주요 지도자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따르도록 도장을 교체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교회 … [오늘의 기도] 中 “교회 십자가, 공산당 상징 ‘다섯 별’로 교체하라” 더보기

[선교지 소식] ‘숙적’ 레바논-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해상경계 회담 열어   [12] 

숙적 관계인 레바논과 이스라엘이 14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로 동지중해 해상 경계 분쟁에 관한 회담에 돌입했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은 다만 회담이 순전히 기술적인 것으로 양국 관계 정상화에 대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전례없는 이날 회담도 시작한 지 한시간이 채 안돼 끝나고 오는 28일 다시 만나기로 했다. 미국은 양국 해상 경계 분쟁을 약 10년간 중재해왔으나 이달 … [선교지 소식] ‘숙적’ 레바논-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해상경계 회담 열어 더보기

[오늘의 기도] 평화협상 와중에…아프간 탈레반 기습 공격에 정부군 34명 사망   [13]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탈레반 간 평화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는 가운데 아프간 북부에서 정부 치안 병력 34명 이상이 탈레반의 기습 공격으로 인해 숨졌다고 AFP통신과 dpa통신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공격은 전날 밤 북부 타하르주 바하라크 지구에서 발생했다. 당국 관계자는 dpa통신에 “치안 병력이 마을의 여러 건물에서 잠든 상황에서 공격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압둘 카요움 타하르주 보건국장은 AFP통신에 … [오늘의 기도] 평화협상 와중에…아프간 탈레반 기습 공격에 정부군 34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마지막 주님 다시 오실길을 예비할 이스라엘   [2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드보라 자매입니다. 현재 저는 예루살렘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발레리나였지만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을 정도로 큰 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여러 차례 수술과 치료를 통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절망적인 몸과 마음의 아픔을 가지고 혼자 살고 있는 저에게 일 년 전에 예수님께서 꿈 가운데 찾아와 주셨습니다. 꿈에서 … [선교지 소식] 마지막 주님 다시 오실길을 예비할 이스라엘 더보기

[오늘의 기도] UAE 여객기, 이스라엘 공항에 ‘역사적’ 첫 착륙   [13]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정부 소유의 에티하드항공의 여객기가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 착륙했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지난달 UAE와 이스라엘이 워싱턴에서 미국의 중재로 국교 정상화에 공식 합의한 뒤 UAE는 물론 걸프 지역 아랍국가의 여객기가 이스라엘로 상업 운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티하드항공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잉 787드림라이너 기종의 여객기는 이날 오전 아부다비 공항을 이륙해 역사적으로 벤구리온 공항에 … [오늘의 기도] UAE 여객기, 이스라엘 공항에 ‘역사적’ 첫 착륙 더보기

[선교지 소식]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아프가니스탄   [15]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저는 핫산 입니다. 저는 무슬림이었습니다. 그러나 11개월 전, 저보다 먼저 믿은 친구를 통해서 예수님을 듣고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 친구와 말씀 보고 기도하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집에서는 기도할 수 없어 매일 뒷산에 올라가 두 손을 들고 예수님을 부르며 기도하곤 했습니다. 친구와 성경을 6번 정도 읽었는데 너무 기쁘고 흥분되는 마음을 주체할 … [선교지 소식]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아프가니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