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공업용 메탄올 섞은 ‘가짜 술’에 취한 인도인들…사망자 100명 육박   [5] 

인도에서 공업용 메탄올을 섞은 불법 술을 마시고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AFP통신 등 외신은 2일(이하 현지시간) 인도 북부 펀자브주에서 불법 주류를 마시고 사망한 주민이 98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현지언론은 지난 1일 사망자가 38명이라고 보도했으나, 희생자는 점차 늘어나 하루 만에 60명이 추가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 [오늘의 기도] 공업용 메탄올 섞은 ‘가짜 술’에 취한 인도인들…사망자 100명 육박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유업으로 얻을 네팔   [4]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하나 자매입니다. 제가 사는 네팔은 코로나 사태가 크게 터져서 날마다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팔 사람들에게는 현재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100일 동안 코로나로 사망한 사망자가 35명뿐인 것에 비해 자살한 사람의 수는 1,105명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락다운(Lock down)기간 중 코로나를 치료하지 못해서 자살한 사람도 다수 있지만,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유업으로 얻을 네팔 더보기

[오늘의 기도] 탈레반, 아프간 포로 1천명 석방   [15] 

아프가니스탄 무장반군 탈레반이 어제(30일) 미국과의 평화협정에 따라 아프간 포로 1천5명을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탈레반 고위 관계자는 이날 평화협정을 준수했다며, 아프간 정부도 탈레반 수감자 석방을 신속히 이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미국 정부와 탈레반은 올해 2월, 탈레반이 폭력 사태를 줄이는 조건으로 평화협정에 서명했습니다. 협정에 따르면 아프간 정부는 최대 5천 명의 탈레반 대원을 석방해야 하며, 탈레반은 아프간 보안군 등 … [오늘의 기도] 탈레반, 아프간 포로 1천명 석방 더보기

[선교지소식] 美, 티벳 방문 제한 관련 中 관료에 비자 제한   [10] 

미국 정부가 미 외교관과 언론인, 관광객의 티베트 자치구 등 티베트 지역 방문을 중국이 막는조치에 관여한 중국 관료들의 비자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오늘 나는 티베트 지역에 대한 외국인의 접근과 관련된 정책의 수립이나 집행에 실질적으로 관여하는 중국 정부와 공산당 관리들에 대한 비자 제한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번 조치는 미 … [선교지소식] 美, 티벳 방문 제한 관련 中 관료에 비자 제한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공산당, 기독교인 가정 자녀들 빼앗아 ‘재교육’ 협박   [11] 

중국 당국이 기독교 가정의 자녀들을 부모로부터 빼앗아 재교육 캠프로 보내겠다고 협박하는 등, 기독교 박해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중국 내 종교 압제’(Religious Suppression in China)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를 공개했다. ICC가 보고서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청두의 ‘이른비언약교회’ 성도인 리아오 장(Liao Qiang)씨는 “중국 공산당은 지난 2018년 12월 왕이 담임목사님을 … [오늘의 기도] 中 공산당, 기독교인 가정 자녀들 빼앗아 ‘재교육’ 협박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카자흐스탄!   [9]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이벡입니다. 저는 평범한 카자흐스탄의 청년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과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되면서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생명 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열심히 예배 모임에 나가며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저의 어머니 역시 감사하게도 저와 함께 열심히 예배 모임에 나가고 … [선교지 소식] 주님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3일 휴전’ 직전 아프간서 자폭 테러…”민간인 등 18명 사망”   [8]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탈레반 반군 간의 ‘3일 휴전’ 직전 동부에서 자폭 테러가 발생, 민간인 등 18명 이상이 숨졌다. 탈레반은 테러 발생 직후 이번 공격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31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아프간 동부 로가르주 풀-에-알란의 시장에서 폭탄이 터져 민간인과 치안 병력 등 17∼18명이 목숨을 잃었다. 하시브 스타네크자이 주의회 의장은 로이터통신에 “차량 … [오늘의 기도] ‘3일 휴전’ 직전 아프간서 자폭 테러…”민간인 등 18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할, 다게스탄!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나타샤입니다. 이곳은 코로나 상황이 점차 안정되면서, 지금 놀랍게도 감사한 소식들이 있습니다. 경찰들이 제지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사람들도 길거리에 나오고 있고, 현지의 교회도 멈추었던 예배 모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소그룹으로, 온라인으로 드리던 예배도 전과 같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루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현재, 예수님에 대해서 더 … [선교지 소식]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할, 다게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 메카서 ‘마스크 성지순례’ 시작…참가자 250만→1천 명   [10] 

이슬람 최고 성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와 메디나에서 29일(현지 시간) 정기 성지순례(하지)가 닷새 일정으로 시작됐다. 이슬람의 가장 성스러운 의식인 정기 성지순례에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250만 명 이상이 메카에 모이지만, 올해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탓에 1천 명으로 참가자 수가 대폭 줄었다. 이들 1천 명도 외국에서 오지 않고 사우디에 거주하는 외국인 무슬림과 내국인 신청자 가운데 추첨으로 선발됐다. (중략) … [오늘의 기도] 사우디 메카서 ‘마스크 성지순례’ 시작…참가자 250만→1천 명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온 열방을 주께로 돌이킬 우즈베키스탄   [8] 

(위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트함 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누명을 쓰고 재판을 받아 복역 중에 있는 어머니를 대신해 중학생 나이가 된 쌍둥이 남동생들을 홀로 돌보며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소년 가장으로 살아왔습니다. 예전에도 저의 삶은 아주 가난한 삶이었는데, 세월이 많이 지나 4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에 대한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온 열방을 주께로 돌이킬 우즈베키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