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인도네시아 기독교인 4명 살해되고 교회와 집 불타   [16]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 섬에서 구세군 소속 교인들이 살해되고, 교회를 비롯해 교인 6명의 집이 불타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아와이 세티요노 인도네시아 경찰 대변인은 “테러 단체 소속 10여 명이 지난 27일 오전 술라웨시 중부에 위치한 시기(Sigi) 지역의 언덕 마을에서 살인을 저질렀다. 경찰이 용의자들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은 “테러 용의자들이 리워누 렘방통고아 구세군 교회를 공격한 … [오늘의 기도] 인도네시아 기독교인 4명 살해되고 교회와 집 불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으로 자라갈 이집트   [16] 

(위 사진은 본문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야스민입니다.  최근에 저에겐 참 많은 일이 생겼습니다.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시고, 가족 안에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오랫동안 앓았었던 우울증과 저혈압이 저를 다시 찾아온 것 같아 마음이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힘든 마음 가운데 있는 저에게 감사하게도, 항상 옆에서 저에게 힘을 주고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이번에도 저를 다독여주고 또, … [선교지 소식]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으로 자라갈 이집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美 연방대법원 “코로나로 예배 제한은 위헌”   [12] 

새로 임명된 배럿 대법관이 결정적 역할 한 듯 “종교의 자유 보장하는 수정헌법 제1조 위반” 미국 연방대법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의 참석자 수를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연방대법원은 가톨릭 교구와 정통 유대교가 뉴욕주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뉴욕주의 예배 제한은 많은 종교인이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금지함으로써,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 [오늘의 기도] 美 연방대법원 “코로나로 예배 제한은 위헌” 더보기

[선교지 소식] 푯대를 향하여 끝까지 달려나아갈, 요르단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함단입니다.  저는 이곳 요르단의 청년 그리스도인입니다. 원래는 믿음을 함께 지킬 믿음의 공동체가 제 옆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나님께서 함께할 믿음의 공동체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저는 최근, 온라인이었지만 제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세계의 청년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놀라운 간증들과 강의를 듣고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엄청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 [선교지 소식] 푯대를 향하여 끝까지 달려나아갈, 요르단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핵과학자 암살 배후로 이스라엘 지목… 중동 긴장 고조   [12] 

  이란의 핵 개발을 주도한 과학자 모센 파크리자데(59)가 암살되면서 중동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파크리자데는 27일(현지 시간) 수도 테헤란 인근 소도시 아브사르드에서 테러 공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후 이란이 곧바로 테러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해 복수를 다짐하면서, 중동 지역의 군사적 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간 가디언은 누가 파크리자데를 암살했는지 확인되지 않더라도, 그의 죽음은 공공연하게 … [오늘의 기도] 이란, 핵과학자 암살 배후로 이스라엘 지목… 중동 긴장 고조 더보기

[선교지 소식] 캄보디아는 중국의 대리 국가? ASEAN에서 불거진 논란   [13] 

총 10개 회원국으로 이루어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에서 중국의 대리 국가 논란이 불거졌다. 회원국들 가운데 캄보디아와 라오스가 아세안 비회원국인 중국의 이익을 사실상 대변하고 있다는 주장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중략) 빌라하리 카우시칸 전 싱가포르 외교부 차관은 최근 한 싱가포르 소재 연구소가 주최한 웨비나에서 만약 외부 세력이 캄보디아의 정치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면 캄보디아는 아세안 회원국에서 빠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실 그동안 아세안 … [선교지 소식] 캄보디아는 중국의 대리 국가? ASEAN에서 불거진 논란 더보기

[오늘의 기도]’센카쿠는 중국땅’ 왕이 메시지에 일본 정치권 ‘부글부글’   [11]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일본에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는 중국 영토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떠나면서 일본 정치권이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략) 27일 요미우리(讀賣)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전날 열린 일본 집권 자민당 외교부회에서는 왕 외교부장이 24일 열린 중일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 때 센카쿠 열도가 중국 영토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반론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왕 외교부장은 당시 회견에서 … [오늘의 기도]’센카쿠는 중국땅’ 왕이 메시지에 일본 정치권 ‘부글부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와 복음을 거침없이 증거할 우즈베키스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일라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느 날 한 사람을 통해서 듣게 된 복음으로 저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후 저는 신앙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끄럽지만 주님을 잠시 떠났었습니다. 또 결혼을 위해서 고향 도시로 돌아갔었는데, 그도 잘 진행되지 않아서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현재 … [선교지 소식] 예수와 복음을 거침없이 증거할 우즈베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서울시 “성경, 찬송가책 등 공용물품 사용 금지”   [14] 

서울특별시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실시 방침 및 ‘서울형 방역 강화 조치’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종교활동 추가 조치에 공용물품(성경, 찬송가책 등) 사용 금지 내용이 있어 논란이다. (중략) 종교 활동 구분에 2단계 추가 조치에서 정규예배 등 좌석 수의 20% 이내로 제한 외에 <서울형 강화 조치>로 비대면 예배·법회·미사 강력 권고, 공용물품(성경, 찬송가책 등) … [오늘의 기도] 서울시 “성경, 찬송가책 등 공용물품 사용 금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알제리 약사회, 수입 통제 비판…의약품 고갈 위기 호소   [9] 

알제리 정부가 경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강력한 긴축정책을 도입하며 모든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수입도 억제하고 있어 현지 약업계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7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알제리 통상·규제’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 유가 하락으로 원유 수출 의존도가 높은 알제리가 경제 침체의 늪에 빠지면서 경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강력한 긴축정책을 도입했다. 알제리 경제의 버팀목인 외환보유고 방어를 위한 수입 억제 … [선교지 소식] 알제리 약사회, 수입 통제 비판…의약품 고갈 위기 호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