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기승에 총기 소지 허용…”스스로 보호해라”   [11] 

나이지리아의 잠파라주가 자국 내 북부 지역에서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무장괴한들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주민들이 총기를 소지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중략) 현지에서 도적떼로 알려진 무장단체들은 나이지리아 북서부와 중부 지역의 외딴 지역 사회를 목표로 삼고 있다.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도 빈발, 잠파라주는 지난해 무장 폭력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주 중 하나가 됐다. 자기 방어를 …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기승에 총기 소지 허용…”스스로 보호해라”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원한 주님을 증거할 베트남   [13]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 사는 응옥입니다. 저는 죄악 가운데 빠져 살고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죄악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덕이는 청년들을 만나 예수님을 알려주고, 말씀을 들려주기도 합니다. 지금 제가 집중적으로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동성애의 죄에 빠져있습니다. 베트남 청년들은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이 … [선교지 소식] 영원한 주님을 증거할 베트남 더보기

[오늘의 기도] 모로코 내 스페인령 멜리야로 국경 넘던 이민자 23명 사망   [13]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스페인의 해외영토 멜리야에서 유럽행 이주민들 약 2,000명이 24일 국경을 넘어가는 소동이 빚어지면서 25일 현재 사망자가 23명으로 늘어났다고 AP, AFP,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전날 멜리야에 주재하는 스페인 정부 대변인은 이주민 약 2천 명이 멜리야에 들어오려고 시도했고, 130명이 월경하면서 그 가운데 5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사망 원인은 군중이 너무 일시에 몰리면서 밟히거나 넘어져 일어나지 … [오늘의 기도] 모로코 내 스페인령 멜리야로 국경 넘던 이민자 23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구하고 찾고 두드릴 이집트   [1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집트에 사는 싸마르입니다. 저는 이렇게 살아가는 삶이 너무도 싫었습니다. 아버지는 마약 때문에 감옥에서 10년이나 복역하셨고, 어머니는 아버지가 감옥에 있는 동안 다른 남자를 만나셨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마저 어머니를 버렸고, 상처와 외로움을 담배로 달래다가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기셨습니다. 부모님의 역할 부재로 삶이 너무 힘들었던 언니와 동생은 돈이 많은 집안에 둘째 … [선교지 소식] 구하고 찾고 두드릴 이집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곧바로 낙태 금지”·”죽기로 낙태권 수호”…둘로 쪼개진 미국   [13] 

약 50년간 유지한 낙태권 보장 판례를 폐기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24일(현지시간) 판결이 미국을 둘로 쪼개버렸다. 대법원이 이날 임신 후 약 24주까지 낙태를 인정한 지난 1973년의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파기함으로써 낙태권 보장이라는 연방의 보호막이 사라졌다. 낙태 금지론자들은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했고, 일부 주(州)는 즉시 낙태 금지 조처를 단행했다. 반면 낙태 옹호론자는 미국의 역사를 후퇴시켰다고 비난하며 낙태권 보장을 … [오늘의 기도] “곧바로 낙태 금지”·”죽기로 낙태권 수호”…둘로 쪼개진 미국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생명의 강물을 흘려보낼, 키르기스스탄   [13] 

(위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사비나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 군인이 되어 오랜 시간 전국 곳곳을 돌아다녔고, 이후 나이가 차서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만난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저희 집은 산길을 따라 1시간이나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도 그들은 흔쾌히 초대에 응해주었고, 우리는 둘러앉아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소소한 삶의 얘기들을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생명의 강물을 흘려보낼,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아프간 강진에 가족 한번에 묻어…병상 5개 병원에 환자 500명   [13] 

“각각을 위해 장례할 시간도 없었어요. 가족을 한 번에 묻었습니다.”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남동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집이 무너지며 아내와 6자녀를 한꺼번에 잃은 라흐마툴라 라히미의 말이다.라히미는 23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돌로 표시된 흙 둔덕들을 가리키며 “내 가족이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강진 참사로 1천∼1천1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지진 피해 지역에서는 순식간에 가족과 집 모두를 잃어버린 … [오늘의 기도]아프간 강진에 가족 한번에 묻어…병상 5개 병원에 환자 500명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가운데 구원의 기쁨을 전파할 부랴트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랴트에 살고 있는 이반입니다. 부랴트는 러시아에 속해 있지만 이곳 사람들은 대부분이 불교와 샤머니즘을 믿고, 정령을 숭배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당연히 불교 신앙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저도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자주 절에 다녔습니다. 그러나 절에 가고 정령을 숭배해도 마음속은 텅 비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매일이 공허했고, 심지어 몸이 아파지기까지 했습니다.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가운데 구원의 기쁨을 전파할 부랴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세계 일부 지역서 기독교 소멸 위해 ‘기독교인 강제 이주’”   [12] 

기독교가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 박해로 인해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는 최근 ‘더 처치 온 더 런’(The Church on the Run) 보고서에서 기독교 인구를 약화 및 침묵시키고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고의적인 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중략)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의 가장 흔한 이주 원인은 그들의 가족이었고, 지방 및 중앙 정부 … [오늘의 기도] “세계 일부 지역서 기독교 소멸 위해 ‘기독교인 강제 이주’”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의 중심으로 일어날, 사우디아라비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무함마드입니다. 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살고 있지만 이슬람 외에 진짜 진리가 따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진리를 찾아다녔고, 언젠가 성경의 존재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날로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아랍어로 번역하며 읽을 정도로 성경이 좋았고, 궁금한 점은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예수라는 분에 대해 더 알고 싶었던 저는 그리스도인을 찾아 … [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의 중심으로 일어날,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