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양회 앞두고 “中에는 ‘빈곤’이 없다”는 시진핑 ···장기집권 시도하나   [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중국에서 빈곤 인구가 사라졌다고 선언했다. 중국 공산당의 목표인 전면적인 샤오캉(小康) 사회 달성과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을 위한 디딤돌이 마련됐다는 주장이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 탈빈곤 총결 표창대회’ 연설에서 “공산당과 전국 각 민족, 인민이 함께 노력해 탈빈곤 사업에서 전면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시진핑 … [오늘의 기도] 양회 앞두고 “中에는 ‘빈곤’이 없다”는 시진핑 ···장기집권 시도하나 더보기

[선교지 소식] 캄보디아, 인터넷 검열 시스템 구축 논란…중국 닮은꼴   [5] 

캄보디아 정부가 강력한 인터넷 검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는 전날 인터넷을 통제, 검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의 법령을 공포했다. 국가가 지정하는 운영자가 당국과 협력해 인터넷을 모니터링하면서 국가 안보, 사회 질서, 전통, 관습, 도덕 등을 해칠 우려가 있는 네트워크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중국의 이른바 … [선교지 소식] 캄보디아, 인터넷 검열 시스템 구축 논란…중국 닮은꼴 더보기

[오늘의 기도] 민주콩고, 이슬람 반군 테러로 16명 사망… 반군단체 100개 넘어   [16] 

  콩고민주공화국(이하 민주콩고)의 북동부 이투리 주에서 14일 오전(이하 현지시각)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습격으로 민간인 13명과 군인 3명이 숨졌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군 대변인인 쥘 응고 치쿠디(Jules Ngongo Tshikudi)는 은다키아 마을에서 벌어진 이번 학살의 배후를 이슬람 무장단체 민주 연합군(ADF)으로 지목했다. 무장단체는 현재 마을을 점령하고 있으며 4명의 가해자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의 추산에 따르면 ADF는 … [오늘의 기도] 민주콩고, 이슬람 반군 테러로 16명 사망… 반군단체 100개 넘어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목숨 다해 기쁨으로 주님만 따를 타타르스탄   [1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다샤 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별 다른 점 없이 날마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며 똑같은 일상에, 무의미함을 느끼고 내 삶의 이유가 무엇인지 알지 못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옆집에 한 이웃이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지내기도 하고, 이웃집에 어려운 문제나 일들이 생길 … [선교지 소식] 목숨 다해 기쁨으로 주님만 따를 타타르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북서부서 무장괴한 총격에 자선단체 여성 4명 사망   [19]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자선단체에서 일하던 여성 4명이 사망했다고 돈(DAWN) 등 현지 언론과 외신이 23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콰주 북와지리스탄 지역에서 차를 타고 가던 여성들이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 이 공격으로 여성 4명은 숨졌고 운전사는 목숨을 건졌다. 숨진 여성들은 민간 자선 단체에 몸담은 이들로 다른 여성들을 위한 직업 교육을 맡고 있었던 것으로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북서부서 무장괴한 총격에 자선단체 여성 4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알라 위해 女 12살부터 결혼하라”…인니 결혼광고 ‘눈살’   [20] 

인도네시아의 한 웨딩업체가 아동 결혼을 장려하는 광고를 내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경찰은 즉각 수사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스트레이트 타임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결혼정보업체 ‘아이샤 웨딩’은 “여자들은 12살부터 결혼해야 한다”며 그들의 의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라고 광고했다. 아이샤 웨딩은 “안정적이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최대한 빨리 남자에게 의존하라”, “부모님께 부담을 주지 말고 더 일찍 남자를 찾아야 … [선교지 소식] “알라 위해 女 12살부터 결혼하라”…인니 결혼광고 ‘눈살’ 더보기

[오늘의 기도]“비상시국에도 예배는 필수”… 캘리포니아주서 새 법안 발의돼   [25]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상원의원이 대유행과 같은 비상사태 동안에도 종교 예배를 ‘필수(essential)’ 행위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18일 보도했다. “종교는 필수 행위(Religion Is Essential Act)”라는 제목의 이 법안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법령 “8571, 8627, 8627, 8627.5, 8634조 및 8655조를 수정, 제7장에 18.5조를 추가하여, 비상 지휘권과 관련된 보건 및 안전 법규의 조항을 개정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 [오늘의 기도]“비상시국에도 예배는 필수”… 캘리포니아주서 새 법안 발의돼 더보기

[선교지소식]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할 부랴트   [2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냐입니다. 평범한 대학생인 저는 원래 예수님을 알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늘 가난하고 불화가 많았던 가정의 문제로 삶이 힘들었고 마음 가운데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삶의 기쁨이 없이 살아가던 저에게 어느 날 친구가 전해준 복음은 저를 변화시켜주었습니다. 연약한 저를 사랑하시고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향한 제 믿음이 시작되자 상황은 크게 … [선교지소식]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할 부랴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러시아 공군, 시리아 IS 근거지 공습… 20여 명 사살”   [13] 

러시아 공군기의 시리아 사막지대 폭격으로 최소 21명의 이슬람국가(IS) 반군들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본부를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날 지난 24시간 동안 러시아 공군이 시리아 알레포주, 하마주, 라까주 주변 IS 그룹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벌여 이 같은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시리아 내 극단주의 무장조직 IS 격퇴를 위한 대(對)테러전 지원을 명분으로 지난 … [오늘의 기도] “러시아 공군, 시리아 IS 근거지 공습… 20여 명 사살”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영으로 세워 질 아제르바이잔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싸마르입니다. 하루 하루 삶의 큰 소망이나 꿈이 없이 살아가던 저는 인생에서 기쁨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기쁨이 없이 살아가던 저에게 어느날 한 친구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저는 그 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믿음이 없는 남편이 있는데, 남편도 예수님을 믿고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영으로 세워 질 아제르바이잔 더보기